용산공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목소리"를 듣겠다며 설치한 우체통 2개.
비판의 목소리가 과연 저 우체통에서 살아 남을 것인가
링크는 우체통 사진, 기사 이미지 캡춰.
링크 클릭이 싫으신 분은 패스요망.
청원 게시판은 없애놓고 뭐하는 ㅂㅅ짓이에요
혼자 일제강점기시대에 사는지 저 백해무익한 해충
국민신문고나 부활시켜라
청와대 청원도
일본인 줄......
미친.....인터넷 강국 잊었나?
멍청이새끼들
숭일 아니랄까봐...
좌간 쇼는 잘해요. 쇼쇼쇼~
과연 들을까?? 흉내나 내려는 거겄지
ㅋㅋㅋㅋ
참 어찌보면 신박한것도 같고.
진짜 누가 빙하시대 둘리를 깨워서 델구온건지
직접 북 안쳐도 되는 게 어디예요~
굳이 청와대 온라인 국민청원게시판
두고 우체통이라니 타임머신타고 과거로 간답니까
참
직접 북 안쳐도 되는게 어디냐는 댓글 센스 짱!
오 윗님 드립력 짱
ㅋㅋ미쳤네 주위에 돌대가리들만 있나
저기서있는공무원불쌍..
용산자리가 일을 안하게 되는 위치라던데
정말 그리 되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