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했는데도 자기가 이미 가지고 있는 생각만 얘기하는 사람들과 얘기하는거 정말 피곤하네요.
저도 뭐 한가지에 꽂히면 다른 말이 안들어올때도 있고 하니 뭐... 그런거는 뭐 그럴수도 있네 하지만
타인에 대한 무시를 가지고 있는 상태라 상대방이 한참 설명해도 자기가 생각한 데로 얘기하는거 정말 짜증이나요. 더군다나 무식한 사람도 아니고 사람 많이 만나고 논리적인 결정을 내려야 하는 직업을 가진 유능한 사람인데... 유쾌하게 대화한듯 하나 얘기하고 나면 짜증나는 ㅜㅜ
안볼수도 없는 사람이고...기계적인 반응과 대꾸만 하는 대화 지치네요.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사람...
...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22-06-12 17:37:33
IP : 121.135.xxx.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대를
'22.6.12 6:15 PM (211.204.xxx.55)내려놓으세요. 그래서 사회생활 오래하면 로봇이 되는 거예요.
2. 그런 사람들 봄
'22.6.12 6:20 PM (115.21.xxx.164)말은 많고 본인 걱정 늘어놓는데 정작 내얘기 할때는 안들음
3. 답정너라고
'22.6.12 8:26 PM (59.23.xxx.194)상대가 아무리 얘기해도 본인이 결론낸 방향으로만 말을해요
4. ㅇㅇㅇ
'22.6.13 9:51 AM (121.190.xxx.58)저도 이런 성격이라....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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