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영하 작가..
1. ?????
'22.6.12 12:16 PM (223.62.xxx.72)놔 두세요. 알아서 하겠죠. 별걸 다..
2. ...
'22.6.12 12:16 PM (58.234.xxx.222)나이들어 변색되는데 치열마저 고르지 않으면 더 보기 싫죠.
치과 가면 미백하는것도 있을텐데 관심이 없으신가보죠. 유재석은 치아가 문에 띄게 하얀거 보니 미백 하나본데요.
근데 담배를 태워서 더 변색된게 아닐까요? 커피보다는 홍차 같은 차 종류를 마시면 변색이 되는거 같긴해요.3. ᆢ
'22.6.12 12:18 PM (118.32.xxx.104)대체 얼마나 노랗길래???
4. 저
'22.6.12 12:22 PM (223.39.xxx.149)라방도 보고 하는데
그런건 못느꼈는데ㅎ
뭘그리 자세히 보셨는지...
그나저나 신간 재밋나요
주문은 했는데5. **
'22.6.12 12:24 PM (39.123.xxx.94)지금 sbs 집사부 재방송 나오는데..
분위기는 40 중반 같아요..
말씀도 젊고..6. 저욤
'22.6.12 12:34 PM (125.189.xxx.41)제가 차 생활하는 사람인데
착색이 넘 심해요..게다가 커피도 마시니..
지금은 그냥 살아요..
포기는 못해요..차를..
저도 보면서 그냥 아 저 분이 차를 많이 마시나
했어요..7. **
'22.6.12 12:37 PM (39.123.xxx.94)김영하 작가는 어쩜 저렇게 해박하고
말씀을 재밌게 하실까요..8. ...
'22.6.12 12:48 PM (1.241.xxx.220)나이에 비해 꼰대 느낌없고, 사람 배려하며 말하셔서 듣기 좋죠. 살짝 위트도 있고.
9. ....
'22.6.12 1:05 PM (210.94.xxx.48)별걸 다 트집이네 진짜
10. ....
'22.6.12 1:05 PM (210.94.xxx.48)도대체 다른사람 저런거에 왜 관심 들이고 지적질인지
11. 한심
'22.6.12 1:10 PM (223.38.xxx.64)을마나 한심한 인생이면 남 치아색 갖고 오지랖
12. 치아는 모르겠고
'22.6.12 1:18 PM (114.203.xxx.20)방송인 김영하는 좋은데
글은 별로 취향이 아니예요
이탈리아 기행 수필집, 지루해서 다 읽지도 못했어요13. 곽군
'22.6.12 1:24 PM (223.62.xxx.128)김영하 작가님이 참 이런 팬을 보고..아 나를 생각하는구나 하시겠어요? 이상한 사람 많다지만 진짜 걱정을 핑계로 무례한 거 너무너무 싫어요 소름끼치게 너무 싫어..으휴
14. 모모
'22.6.12 1:27 PM (222.239.xxx.56)아이구 무슨 글을못쓰겠네요
방송에도 자주 나오시는분이
치아색이 누르스름하니
아쉽고 안타까워서
쓴글인데
원글 어디에 트집 잡는 글이 있나요?15. 그니까
'22.6.12 1:29 PM (223.62.xxx.31)남의 치아 색상가지고 이러쿵저러쿵 그거 무식하고 선 넘는 일이예요.
그런 쓰레기 글은 안 쓰는게 나아요.16. 곽군
'22.6.12 1:29 PM (223.62.xxx.128)남의 이 색이 노랗다는게 트집입니다
남의 이가 까맣든 노랗든 빨갛든 지적하는게 트집입니다
좀 예의를 배우세요 나이드신 분들은 좀..17. 이 작가
'22.6.12 1:33 PM (121.131.xxx.116)말하는 게 참 좋아요.
부드러우면서 제대로 된 표준어를
구사하는
낭독도 좋아요.18. 검은꽃
'22.6.12 1:49 PM (218.38.xxx.12)자료 모아서 짜깁기해논 느낌
긴건 안쓰는 걸로 합시다19. 으휴
'22.6.12 1:54 PM (121.167.xxx.91)걱정을 핑계로 아무말이나 하는 사람들 넘 싫어요 걱정돼서 하는 소리야~ 뭐래요? 무식하고 무례한 줄 좀 아세요!!!
20. 글보다는
'22.6.12 2:07 PM (223.33.xxx.90)말로 대중과 만나는게 훨씬 괜찮은 사람같아요.
글은 ..흠..21. ..
'22.6.12 2:26 PM (110.15.xxx.133)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유명인에게 지난친 존댓말도 별로예요.
김작가님이 54세인 원글님이 하시고, 하시고 할 연배는 아니잖아요22. 가을볕
'22.6.12 3:53 PM (218.153.xxx.22)저도 이에 관심이 많은데..
이가 타고나길 그런 사람이 있어요
친구가 커피/담배 다 안하는데 이가 그래서 미백에 돈을 엄청 쓰는데 그때 뿐이예요
저도 관리한다고 하는데 타고난건 어쩌지 못하네요23. ..
'22.6.12 6:49 PM (39.123.xxx.94)저도 이에 관심이 많아서
이 나이에 교정까지 생각하는데요.
착색은 어쩔수 없나봐요.ㅠㅠ24. ᆢ
'22.6.12 6:56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아니 김영하가 무슨 원로 작가도 아닌데
말끝마다~하시고 ~하시잖아요
이런 존칭 거북하네요25. 아..
'22.6.12 9:59 PM (49.163.xxx.104) - 삭제된댓글피곤...
26. 저도
'22.6.13 1:55 AM (124.51.xxx.14)저도 김영하 작가보며 원글님과같은 생각했는데요ㅎㅎ
저도 이에 살짝 컴플렉스가 있어서
고르지도 하얗지도 않거든요ㅠㅠ
그러니 티비에나오는 사람들
이에 눈이 더가요.
예전에 상도 전광렬씨 이가 벌어지고
엉망이었는데 지금 광고하는거보니
깨끗한게 완전 달라요ㅎㅎ
이예쁜 배우들한테 눈길이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