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웃음이 멈추질 않는 글을 봤어요
사진을 보고 1차로 깜놀하고
댓글들 보다가 빵터져서 아까 설거지 하면서도
생각나서 혼자 웃는라 정신이 없었네요
댓글들 중에
전에는 ㅂㅅ같더니 지금은 귀신 같다고 쓰신 분 땜에ㅠ
오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덕분에 엄청 웃었네요
외모 갖고 뭐라하는거 저도 싫어하는데 이건 예외로,,,
웃고 싶은 분은 꼭 찾아보세요
1. ㅡㅡ
'22.6.11 10:24 PM (1.222.xxx.103)넘나 무섭게 생겼던데.. 기괴해서
정신적 문제 있는거 같아요.2. 어쩜
'22.6.11 10:26 PM (114.201.xxx.27)82자매들의 찰떡같이... 딱 와닿는 박수부르는 표현...너무 좋아용~
3. ㅎ
'22.6.11 10:27 PM (220.94.xxx.134)보고싶은데 글제목이? 뭔가요?
4. ㅇㅇ
'22.6.11 10:27 PM (175.207.xxx.116)귀신이 아니라 마귀
5. 만화
'22.6.11 10:28 PM (115.41.xxx.41)이토 준지 만화에 나오는 기괴스러움.
6. ㅇㅇ
'22.6.11 10:30 PM (175.207.xxx.116)잘 생겨졌다고 좋아하는 게 웃겨요
7. 멘탈
'22.6.11 10:37 PM (220.117.xxx.61)멘탈에 문제 생긴거로 결론
다시 재수술 요망8. ...
'22.6.11 10:40 PM (116.86.xxx.147) - 삭제된댓글기ㅅ충 박사 말씀하시는 거죠?ㅋㅋ
9. ᆢ
'22.6.11 10:47 PM (1.238.xxx.15)링크좀 부탁드립니다
10. ...
'22.6.11 10:52 PM (116.86.xxx.147)성형 으로 검색하면 젤 첫번에 나오네요
11. 대박
'22.6.11 11:02 PM (222.104.xxx.175)너무 웃기네요
참수형 시키는 망나니 됐던데요12. ///
'22.6.11 11:09 PM (49.168.xxx.4)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65169&page=1&searchType=sear...
13. ㅋㅋㅋ
'22.6.11 11:11 P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넘 웃겨요
14. 안보시길
'22.6.11 11:29 PM (112.154.xxx.91)밤에 보면 무서워요
15. 아버지가
'22.6.11 11:4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검사였다는데 아들이 공부를 잘해도 매질, 못났다고 매질. 그냥 무섭기만했고, 한편 외모컴플렉스가 너무 심해서 공부밖에 길이 없다고 죽어라고 했대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일기장을 보는데 아내감을 잘못 만나 애들이 못생겼다고 불만이 적나라하게 적혀있었고 그제서야 아버지 학대이유를 정확히 알게 됐다는거에요.
아버지가 싫어했던 이유, 본인 컴플렉스가 맞아떨어지니 더 힘들었겠지요. 책도 많이 읽고, 소설도 쓰고, 말도 재밌게하고, 방송도 나오고.. 스스로의 억압에서 벗어나기위해 애쓴것같지만.. 역부족.
정영진이 이 사람의 페미니즘보고 실제는 안그러면서 여성에게 잘보이려고, 그래서 추종하는 소리를 듣고싶어하는거라는데 동감이에요.
좀 불쌍.16. 아버지
'22.6.12 3:23 AM (223.39.xxx.141) - 삭제된댓글아버지때문에 관종이 되어버럈네요...
안타깝....... 그래도 좀. 옳은 생각 좀 하지.... 나서지 말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