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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가현 시어머니는

눕는게 조회수 : 7,547
작성일 : 2022-06-11 13:45:13
지난주꺼 재방송보고 있는데 어머니가 누워있었다고 얘기하는게 몸아픈거도 아닌데 원래 누워있는거 좋아해서 집안일도 안거들고 그냥 나몰라라하고 누워있는거 좋아했단거조?
IP : 218.144.xxx.18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2.6.11 1:46 PM (14.58.xxx.207)

    근데 저들은 가족 다 들먹이는 방송을
    저렇게 공개적으로 하고싶을까요?

  • 2. 날날마눌
    '22.6.11 1:48 PM (121.138.xxx.38)

    네 그걸 자기엄마 역성든다고 말하는 전남편이라니
    결혼기간내 어쨌길래
    아내분이 정신과약먹었는지 알겠던데요

    자기가 모셔온게 아니라
    결혼중이니 우리가 모신거고 너도 동의했다고
    왜 다시 짚고넘어가려했는지
    무척 찌질해보였네요

    그래서 얻는게뭐죠
    그냥 몰라줘서 미안하다하시지

  • 3. ...
    '22.6.11 1:51 PM (211.219.xxx.213)

    같이 안 사셨으면 좋았을껄...

    사장 한명 나 한명 직장에 있어봤는데 직원도 안 뽑으면서 저 혼자 두 몫을 다 하도록 사장님 앉아만 계시고 월급 주시는 사장님이지만 과도한 업무에 원망이 들더라구요

    아무리 어쩔수없이 합친 입장이라도 도와주시는 시늉이라도 해주셨다면 이렇게 쌓이진 않았을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 4. 첫아이 때는
    '22.6.11 2:02 PM (223.62.xxx.22)

    잘 키워 주시다 힘에 부치니 둘째때는 누워 지내신듯 해요
    시모에게 마이크 들이대도 할말은 많으셨던듯...
    그 집문제는 경제적인 것과 남편이 지혜롭지 못했던거같아요

  • 5. ....
    '22.6.11 2:04 PM (221.165.xxx.53)

    누워있기 좋아하는 시모는 아무것도 안하고
    사돈이 와서 밥하고 그랬단거 보면
    그 시모도 알만한 사람인거죠.
    누가 그런 아들을 키웠겠어요.

  • 6. 누워있는거
    '22.6.11 2:05 PM (203.226.xxx.118)

    누워있는거 좋아하면 합가하지 말고 혼자 사시지…
    다 ~~ 비극이네요

  • 7. ㅇㅇ
    '22.6.11 2:24 PM (218.50.xxx.118)

    이래서 애 봐준 공은 없다고 하나봄. 82보면 40 50만 돼도 몸이 예전같지 않다눈둥 여기저기 아프다는둥 르런건 우울증이라고 서로 위로 잘만 하드만. 나이든 할미가 손주보는건 쉬웠을까

  • 8. ...
    '22.6.11 2:25 P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그 집의 문제는 남편 마음이 어머니에게 있단거 같아요
    장가현을 사랑하고 좋아했지만 인간적으로 말고 여자로만 그랬던거
    인간적으로 함께 세월 이겨낸 내 와이프라면
    그사람이 어떤게 힘들었는지 이해를 해봐야되는데
    그건 없어요. 모르겠다 모른다..
    어머니돈 쓰고 같이 모시자고했다는 말은 어머니입장에서의 말

  • 9.
    '22.6.11 2:57 PM (180.65.xxx.224)

    우울감?우울증이 있는거죠
    조성민도 밝지않고 위축되어있고 자기표현못하는 성격이궁ᆢㄷ

  • 10. 영통
    '22.6.11 3:03 PM (124.50.xxx.206)

    합가 안했어야. 장가현도 시모도 피해자.
    아들네 돈 없으니..시모도 자기 집 팔아 아들네와 합친 것.
    시모도 장가현도 반대.
    아들이 추진. 아들이 문제

  • 11. ..
    '22.6.11 3:33 PM (223.62.xxx.207)

    장가현네는 왜 방송에 나왔나 몰겠어여
    남편이 잘못한게 맞는거 같긴한데
    그래도 악쓰고 바락하는건 보기 좀 역하더라구요

    사랑과 전쟁서 연기도 잘하고
    고정으로 나오는 여자 몇명중
    젤 이쁜거 같아요

  • 12. ㅇㅇ
    '22.6.11 4:03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

    왜 나왔겠나요?
    그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이름과 얼굴 제대로 알렸고 덤으로 출연료까지
    얼굴은 사랑과전쟁에서 몇 번 본 적 있었겠으나
    이름 아신 분들 몇이나 됐나요?
    이번 프로그램으로 얼굴과 이름 매치해서 제대로 아신분들이 대부분일걸요
    엔터업계는 무관심이 젤 무섭잖아요

  • 13. ㅁㅇㅇ
    '22.6.11 4:23 PM (125.178.xxx.53)

    객관적인 사실은 누가 알겠어요
    다들 자기 시각에서만 이야기하는데

  • 14. ..
    '22.6.11 4:33 PM (58.121.xxx.201)

    첨엔 진실이 알고 싶었어요
    근데 지금은 그냥 돈 벌려고 시청률 올리는 느낌

  • 15. ㅇㅇ
    '22.6.11 5:47 PM (211.207.xxx.218) - 삭제된댓글

    이혼하고도 애들생일이면 가족모임하고 그랬더랬나봐요.
    애들생각해서 만나긴하는데 영 껄끄러운감정이니 좀 편해지자싶어 출연한듯해요.
    장가현본인말로는 우이혼에서 예상했던것과 다른그림으로 흘러갔다고했고 결혼생활동안 본인이 벌어온돈이 20억가까이된다하니 조성민은 무능했던게맞고 시어머니가 첫아이 초반에는좀 봐줬으나 어느순간부터는 걍 아무것도안하고 부양만 받았던것같아요.
    우이혼중 일탈얘기는 친구들과 술마시고 늦게들어오고 그런게일탈이었다더라구요.
    어제 유튭 실시간방송했는데 보살이다싶었어요.

  • 16. ㅇㅇ
    '22.6.11 7:04 PM (49.175.xxx.63)

    장가현이나 일라이네 보면 시어머니가 다 이혼의 원인인거같아서,,,,,아들만 셋인 엄마로서 절대절대 아들의 삶에 관여하면 안되겠다 느껴요,,,왜 성인인데 독립된 인생을 살지않고 ,,,,부모든 자식이든간에요,,,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 17. ...
    '22.6.11 8:27 PM (182.231.xxx.53)

    장가현씨 그 프로 인기좋던데 계기가 되서
    중년배우로 성공하길바래요
    그 동안 착취당한 노동력 아까운 세월 다 보상받길

  • 18.
    '22.6.12 12:45 AM (222.109.xxx.155)

    딴 얘기지만 사랑과전쟁 유투브로 보고 깜놀했어요
    완전 미인에다가 연기도 잘하고 목소리도 좋아서요
    외모가 요즘 테레비에 나오는 애들과는 차원이 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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