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시댁에서 가져다 쓴 마통 매달 갚는게 부담스러운데요.
시아버지가 매번 자기 불리할 때마다 본인이 아들 종신보험 완납해 왔으니 보험료 안나가지 않냐며 생색.
얼마나 비싸고 좋은 보험을 들어놨놔 봤더니 ㅡㅡ
7만원 십년 납입하는… 70살 보장한도 ㅋㅋㅋ 아주 기본중에 기본도 커버안되는… 보험 하나 들어주고 몇천을 땡겨 가신거..
정말 말이라도 말던지... 보험비 안나가서 좋겠다며 생색낸 꼴 생각하니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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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이라도 말면요..
허허허 조회수 : 1,030
작성일 : 2022-06-10 17:19:02
IP : 116.40.xxx.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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