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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강사 현**은퇴한다고

ㅇㅇ 조회수 : 9,366
작성일 : 2022-06-10 10:41:18
수능이 이제 길어야 7년 8년 정도일거라고
자신은 그전에 은퇴한다고하는데
진짜일끼요
올해가 마지막일까요..

IP : 117.111.xxx.157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0 10:42 AM (218.50.xxx.219)

    유명할만큼 유명해 보고
    벌만큼 벌었으니 아쉬울건 없겠네요.

  • 2.
    '22.6.10 10:42 AM (175.223.xxx.41)

    번만큼 벌어서 돈아쉽진 않을듯 재벌들 개인과외 물밀듯 들어오겠네요.

  • 3. ㅠㅠ
    '22.6.10 10:43 AM (211.58.xxx.161)

    고교학점제랑 상충되니께요
    벌만큼 다 벌었으니 쉬나봅니다 부럽

  • 4. ..
    '22.6.10 10:43 AM (180.69.xxx.74)

    수능이 사라져도 다른 대입 시험이 생기겠죠

  • 5. 일병
    '22.6.10 10:45 AM (121.172.xxx.219)

    일하는 병 걸린 사람은 은퇴해도 비슷한 다른거 또 해요~ 은퇴한다 하면 마음의 무게는 좀 덜어지겠죠.

  • 6. 이미
    '22.6.10 10:45 AM (175.199.xxx.119)

    재벌이라서..조기 은퇴하고 번돈 쓰며 살아도 다 못쓰고 죽을텐데 부러운 인생이네요

  • 7. ㅇㅇ
    '22.6.10 10:45 AM (110.70.xxx.132)

    돈떨어지면 또 기어나오겠죠

  • 8.
    '22.6.10 10:45 AM (58.231.xxx.119)

    고교학점제가 되면 수학 1.2가 더 중요해진다던데요
    다양한 선택 과목은 이수제에요
    그럼 뭘로 실력을 알겠냐고
    결국 공통과목이 더 중요해진다던데요

  • 9.
    '22.6.10 10:46 AM (58.231.xxx.119)

    벌만큼 벌었으니 쉬고도 싶겠죠

  • 10. 근데근데
    '22.6.10 10:46 AM (211.58.xxx.161)

    돈많고여유있음 연예인 자식들처럼 뉴욕이나 하와이같은데서 유학하고 특례로 쉽게 한국대학오는게 최고
    뭐하러 힘들게 수능보고 난리부르스

  • 11.
    '22.6.10 10:46 AM (210.217.xxx.103)

    메가랑 계약이 끝나는 해라...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거 같은데.
    이미 재산은 많고 부동산도 잘 투자했고 미술계 큰손이고
    일중독이고 언행이 튀고 하고 싶은 말 하는 거 제외하곤 딱히 모난 것도 없는 듯
    열심히 산 만큼 열심히 누릴 수 있음 좋죠.

  • 12.
    '22.6.10 10:48 AM (110.70.xxx.229)

    떨어지진 않을겁니다. 번돈이 상상이상인데 도박만 안하면 펑펑 쓰고 살아도 될정도고 도박해도 돈 부족하진 않을듯

  • 13.
    '22.6.10 10:48 AM (58.231.xxx.119)

    저런사람 과외도 수억은 가지고 올듯
    그게 편할지도

  • 14. 잘될거야
    '22.6.10 10:52 AM (39.118.xxx.146)

    부럽다 ㅠㅠㅠㅠ

  • 15. 기가 막혀
    '22.6.10 10:53 AM (39.7.xxx.194) - 삭제된댓글

    ㅇㅇ

    '22.6.10 10:45 AM (110.70.xxx.132)

    돈떨어지면 또 기어나오겠죠




    어느 진창을 기어다니면 이런 댓글을 쓸수 있어요?

  • 16.
    '22.6.10 10:56 AM (220.94.xxx.134)

    혼자사는데다 집안좋고 몇백억짜리집도 현금으로 사는데 평생여행다니며 흥청망청 써도 남을 돈 벌어 놓은게있는데 스트레스받으며 뭐하러더하겠어요

  • 17. 돈이
    '22.6.10 11:00 AM (121.172.xxx.219)

    아무리 많아도 일 안하면 우울증 오는 사람들도 많아요. 긴장과 스트레스가 전무한 삶이 무의미한 사람들 많아요. 번아웃 될 정도로 일 했으면 은퇴해도 좋죠. 돈도 많겠다. 어느정도 쉬면 뭔가 또 일하고 싶어질 거예요~

  • 18. 현우진
    '22.6.10 11:05 AM (14.50.xxx.125)

    정도면 학생들 골라서 받아도 될텐데 스트레스 받을만한 학생을 받겠어요.ㅎㅎㅎ
    그냥 잘하는 애들 골라받아서 가르치면 얼마나 재밌겠어요.

  • 19. 본인
    '22.6.10 11:05 AM (175.121.xxx.110)

    능력으로 돈버는데 왜 나쁜 댓글 달리는건지 모르겠음.

  • 20.
    '22.6.10 11:16 AM (220.94.xxx.134)

    대치동샘들이 못하는애들때문에 스트레스안받아요. 그냥 수업만한는거고 잘하는 엄마들이 더난리죠.

  • 21. ..
    '22.6.10 11:24 AM (211.36.xxx.70)

    근데 잘 가르치긴 진짜 잘 가르치죠
    인강 듣고 있으면 획기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푸는 수학천재

  • 22. ..
    '22.6.10 11:28 AM (183.98.xxx.81)

    ㅇㅇ

    '22.6.10 10:45 AM (110.70.xxx.132)

    돈떨어지면 또 기어나오겠죠


    다시 나오겠죠. 강의를 하건 뭘 하건요.
    근데 다시 나오더라도 멀쩡한 두 발이 있으니 기어나오진 않을겁니다. 저 사람이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기어나오니마니..

  • 23. ..
    '22.6.10 11:28 AM (118.35.xxx.17) - 삭제된댓글

    돈이 왜 떨어져요 ㅋㅋㅋㅋ
    손자까지 떵덩거리고 살 돈 벌어놨을텐데
    일타강사 수입 단위가 얼만지나 알고

  • 24. ..
    '22.6.10 11:30 AM (118.35.xxx.17)

    돈이 왜 떨어져요
    벌어논게 얼만데

  • 25.
    '22.6.10 11:49 AM (27.1.xxx.45)

    암으로 투병했다는 말이 있었는데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학생들한테 피해 안주려고 끝까지 완주했다고
    그런지 코로나 이후로 현강을 하나도 안하고 인강만 했어요. 하지만 정말 열심히 산 사람이고 굳이 힘들게
    살 필요가 있을까요? 일타 강사로 사는거 나를 갉아먹는 정도의 에너지 소모하는 일인데요.
    돈은 번 만큼 벌었고 이제 과외만 살짝해도 될텐에

  • 26. 수준이 참
    '22.6.10 11:55 A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

    돈떨어지면 나온다구요??
    일년에 강의로만 200억을 버는 사람이에요

  • 27. ㅇㅇ
    '22.6.10 1:16 PM (119.194.xxx.243)

    돈 떨어지면 기어 나오겠죠..
    이 분 뭔 죄를 지은 적이 있는것도 아니고
    표현이 참..

  • 28. 현우진은
    '22.6.10 2:26 PM (182.212.xxx.185)

    원래 집도 부자예요. 돈떨어져서 기어나올 일은 없을걸요

  • 29.
    '22.6.10 4:42 PM (58.143.xxx.27)

    무슨 부자가 수원서 고등을 나와요?
    안 믿어요.

  • 30. ㅋㅋㅋ
    '22.6.10 4:58 PM (39.114.xxx.142)

    아.........무슨 부자가 수원서 고등을 나오냐니요
    부자면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나와야하나요?
    별 웃기는 글을 다 보네요

  • 31.
    '22.6.10 5:04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네. 제가 그 근처 출신인데요.
    좀만 살면 애들 공부시키러 나오는 곳이 수원 인천이에요.
    옛날에는 더더더

  • 32.
    '22.6.10 5:05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네. 제가 그 근처 출신인데요.
    좀만 살면 애들 공부시키러 더 큰 곳 나오는 곳이 수원 인천이에요.
    옛날에는 학력격차가 더더더 심해서요.

  • 33.
    '22.6.10 5:07 PM (58.143.xxx.27)

    네. 제가 그 근처 출신인데요.
    좀만 살면 애들 공부시키러 더 큰 곳 나오는 곳이 수원 인천이에요.
    옛날에는 학력격차가 더더더 심해서요. 제 주변 상위권 중 가정형편중산층 이상이면 전학이 심했죠.

  • 34.
    '22.6.10 5:15 PM (211.248.xxx.147)

    치열하게 살아서 좀 쉬어도 될 듯..수업준비하고 강의올리는거 엄청나요. 은퇴안해도 오랫동안 저렇게 살진 못할듯...강의와 강의준비 ,진도 올려주는 성실성은 정말 인정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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