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잔치 한복들은 왜이리 촌스럽죠

ㅡㅡ 조회수 : 2,574
작성일 : 2022-06-08 16:37:46




10년전에도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최근에도 여전히 과하네요..드레스는 그나마 나은데

한복들은 엄마몸이 더 커보인달까..

선녀와 나무꾼에 나올법한 선녀한복같기도하고.

(혹시 저희지역만 그럴수도^^;;)

IP : 125.179.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6.8 4:41 PM (223.62.xxx.63)

    임신호르몬이 덜빠져서 그런가 선녀한복같은거 입는경우 많죠
    그래도 젏으니 다 소화되는듯요

  • 2.
    '22.6.8 4:42 PM (223.39.xxx.97) - 삭제된댓글

    드레스나 한복이나 다 촌스러워요

    돌 잔치 문화도
    기부하고 가족끼리만 했으면 좋겠어요

  • 3. ㅇㅇㅇ
    '22.6.8 4:44 PM (203.251.xxx.119)

    요즘 돌 한복 알록달록하게 안입어요
    우리 조카 돌잔치 했는데 한복도 흰색에 옅은 미색으로 맞췄는데 이쁨
    이쁜 한복 많아요

  • 4.
    '22.6.8 4:51 PM (223.39.xxx.86) - 삭제된댓글

    살 빠진 사람들도 있겠지만
    세태가 그러하니 살도 안 빠진 상태로
    돌잔치 하는 문화가 없어져야 한다는 뜻이에요

    예전에야 돌도 못 넘기는 경우 많았으니
    축원의 의미로 돌잔치 한다지만
    지금 시대에 무슨...

    돌잔치 문화가 촌스러우니
    모든게 다 촌스러워요
    정작 주인공 아기는 힘들어하는 돌잔치가
    대체 누구를 위한 돌 잔치 인가요??

  • 5. @@
    '22.6.8 5:03 PM (125.129.xxx.137)

    돌잔치좀 안했으면... 할꺼면 제발 가족끼리만
    별로 안친한 친구나 직장동료 돌잔치 가는거 정말 싫어요 주말시간 뺏기는것도 싫고 솔직히 이쁘지도 귀엽지도 않은 남의아기 축하글 써가며 강제 축하도 싫고 그냥 피곤해요

  • 6. ..
    '22.6.8 5:04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진짜 예전에 마흔 넘으면 우르르 죽어서 동네에 환갑인사람 얼마 없을때나 잔치하는 거지. 지금으로 치면 90이나 100세. 돌되기전에 애들 다 죽을때니 돌잔치 하는 거고..

  • 7. 제발좀
    '22.6.8 5:09 PM (112.145.xxx.70)

    사라지기 바라는 1순위가 돌잔치인걸

    그들은 정녕 모를까요???

    제발 좀
    니네 가족끼리만 하라구!!!
    뭘 어떻게 희한하게 입든지 본인 가족들끼리만 하라구~~

    남의 애기 이쁠 이유가 없는 데
    왜들 그럴까요..

  • 8.
    '22.6.8 5:12 PM (121.159.xxx.222)

    차라리 돌잔치야 평생한번있는 락페스티벌이니
    하라고그래~~~싶은데
    유딩애들 부모동반 생일파티랑 초등저학년생일파티
    집에서 가족끼리좀하면좋겠어요
    이집저집불러대고 서로 지몸도못가누는것들끼리
    장난감 양보했다안했다 싸우고
    누구초대 했다안했다 받았다못받았다
    초대했는데안온다
    섭섭하다울어재끼고..
    사람미쳐요

  • 9.
    '22.6.8 5:15 PM (121.159.xxx.222)

    돌잔치는 그에비하면 입들고가서 밥한끼먹는건데
    생일파티 친구한번 누가초대하니
    온동네 쓸고다니는거
    진짜 짜증짜증
    왜아무도이이야기안하지
    생일그까짓거 다들 가족끼리좀해요

  • 10. 드레스도
    '22.6.8 6:31 PM (121.162.xxx.174)

    매한가지에요
    티피오 찾는데 그날 주인공은 애기.
    통칭 드레스라 하는 건 이브닝 드레스= 저녁 무도회용
    일생에 한번 ㅋ
    어른의 재롱잔치로 일생에 한번? 그것도 외동일때만 해당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56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아무래도 14:15:02 1
1804655 오이김치 담갔어요 2 아삭 14:05:54 187
1804654 가운데가 오목한 팬 알고 싶어요 1 ..... 14:03:31 83
1804653 스벅 딸기몽블랑 많이들 사드셔요 10 ㅁㅁㅁ 14:00:26 587
1804652 저도 키즈~ 일요근무자 3 일겨 13:53:08 276
1804651 멋쟁이님들 검정 매리제인 신발에 6 13:43:50 674
1804650 왼쪽 고관절통증 땜에 자꾸 넘어져요 1 .. 13:43:30 309
1804649 정청래 험지에 니들은 나가기 싫지 기득권 13:43:06 241
1804648 뚝배기형 스텐냄비 사용하시는 분들~ 5 뚝배기형 스.. 13:42:53 251
1804647 개복숭아 아시는분 6 13:42:17 286
1804646 하얀 싱크대에 후라이팬 자국 어떻게 닦아야 하나요? 1 13:39:36 208
1804645 환불해달라면 진상일까요 7 당근 13:38:25 699
1804644 하이닉스 배당금에 자괴감 생겨욧 6 .. 13:38:00 1,142
1804643 중년 요즘 겉옷 뭐 입으세요? 5 ... 13:31:11 833
1804642 목소리 쉬었는데 빨리 돌아올 방법 있을까요? 2 . 13:22:25 245
1804641 혹시 전자렌지 상부장에 걸어 공중부양 2 hios 13:14:21 417
1804640 미국인에게 회계사라는 직업은 8 ㅁㄴㅇㄹ 13:12:20 1,128
1804639 노인들 진료비요 2 ..... 13:05:35 837
1804638 마누카 꿀, UMF 16+ 위좋으라고 먹는데 효과 있는 분 계신.. 1 .... 13:04:46 533
1804637 기분 나빴던 집들이 7 .... 13:03:37 1,570
1804636 닥터신 보시는분~ 강아지랑 zz 13:03:35 335
1804635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동의보감) 6 되새김 13:00:28 900
1804634 사기꾼의 5가지 특징 6 ㅇㅇ 12:57:12 1,749
1804633 쿠션은 위생상 못 쓰겠습니다. 39 쿠션 12:55:43 2,944
1804632 아랫글 남친 생겼다글 보고 궁금한게. 30 12:50:00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