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일지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Ost 가 다 좋아서 요 며칠 거의 하루종일 듣고 있어요
곽진언의 일종의 고백은 마음을 울립니다
원래 드라마 영화 보는거 좋아하지만 드라마 끝나고도
이렇게 계속 마음에 남고 보고또 보는 드라마는정말 오랜만이네요
고딩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재 개봉해서 7번인가
극장에서 본 이후로^^;
바람~~은 책도 정말 여러번 읽었는데 자꾸 애슐리가
맘에 들어와서 그만 읽었었어요 레트버틀러 한테 미안해서^^
근데 이 드라마는 우리 구씨말고는 보이는 사람이 없어요
표정 말투 몸짓 하나하나 ...이러다 외우는거 아닌지^^;
.나의 해방일지ost
찰리호두맘 조회수 : 925
작성일 : 2022-06-08 11:07:35
IP : 122.43.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stt
'22.6.8 12:46 PM (125.178.xxx.134)전 수현이 보른 나의봄만 주구장창 듣고있어요. 수현 노래를 어찌 이렇게 잘하는지. 곽진언과 김필이 부른 노래들도 좋아요.
2. 앨범
'22.6.8 3:03 PM (211.36.xxx.171)백만년만에 음원 샀어요 mp3
근데 다운로드해도 1년으로 사용기간이 정해지나봐요 디지털음원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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