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루라도 택배가 안오면 허전해요
한알육수
토분
제라늄
비타민
오늘은 괜히 싱크대수전을
갈고싶어 또주문했네요
다 가정에 필요한거지만
없어도 되는건데
자꾸 집안을 둘러보며
사들일 생각만하네요
1. 쇼핑
'22.6.8 12:09 AM (220.117.xxx.61)쇼핑중독도 우울증의 일종입니다.
치료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계속되면 호더가 될지도 모릅니다.2. ㅇㅇ
'22.6.8 12:10 AM (112.161.xxx.183)저는 산딸기
티셔츠
바지 두개
양파
핸드폰거치대
계속 뭐가 오네요3. 미치겠음
'22.6.8 12:13 AM (175.223.xxx.68)저도 뭐를 계속 사요
4. 그것도
'22.6.8 12:15 AM (110.70.xxx.114)다
돈이 있으니 할수 있는 일이죠.
부러워요.5. .......
'22.6.8 12:16 AM (1.241.xxx.40) - 삭제된댓글저도 금단 현상이....오늘 허벅지 꼬집으며 이쁜 원피스 장바구니에 담구어 놓으며 낼은 나가야지 결심했어요.
6. 허전
'22.6.8 12:19 AM (220.117.xxx.61)외로움을 돈으로 해결하시는게 되니까 다행
7. ....
'22.6.8 12:30 AM (106.102.xxx.51)먹는 것, 살찌는 음식 아니니 괜찮습니다.
8. ..
'22.6.8 1:00 AM (124.54.xxx.2) - 삭제된댓글제가 인생의 낙이 없다고 생각했던 시절에 낙담하고 실의에 빠진 게 아니라 매일 싸구려같은 물건들 엄청 주문했었어요. 돈으로 해결을 제대로 하면 좋은데 매일 뭔가 주문하지 않으면 허전하지 않으니 그냥 쓰잘데기 없는 것들..
9. ㅇㅇ
'22.6.8 1:18 AM (223.62.xxx.189)전 전에는 옷을 그렇게 사제꼈는데
요새는 거의 먹는것만 사요 ㅋㅋㅋ
신선식품 위주로
실제.먹는것만 사니까 좌책감없어요 ㅋㅋ10. ..
'22.6.8 2:13 AM (59.22.xxx.69)싸게 주문했다고 몇 분 기분좋고
또 너무 많이 사는거 아닌가하는 죄책감
많이 경험했네요~
이제 줄이려고 많이 애써요.
220.117님 댓글 맞거든요.11. ...
'22.6.8 2:58 AM (223.41.xxx.192) - 삭제된댓글저는 안사요. 꼭 필요한 것만 사고 적금 들어요.
적금 먼저 하고 소비 해요.
2백50만원씩 3년 들어서 얼추 1억 만들어 오피스텔 사고,
오피스텔 월세 합쳐서 또 적금 들어서 다른 것 사서 노후대비 끝냈어요.12. 저오늘
'22.6.8 9:23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김치랑 옷이랑 올거에요 ㅋㅋㅋ
밖에 나가기 진짜 귀찮네요.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왜 귀찮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