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다고 뭐라고 해놓고서
1. ㅇㅇ
'22.6.7 3:37 AM (80.89.xxx.213)그냥 기질 자체가 무례하고 예의 없는거에요. 그리고 이렇게 글쓰는거는 님이 그사람를 계속 의식하고 맘에 두고 있다는 거구요. 신경쓰지 마세여 그냥
2. ..
'22.6.7 3:44 AM (211.178.xxx.164) - 삭제된댓글저 좋다는것 같기도 한데 별로인가요?
3. ㅇㅇ
'22.6.7 3:47 AM (80.89.xxx.213)예 별로에요. 좋다는 호감을 그런식으로 표현하는거는 인성 자체가 무례한 기질이 있디는 거에요. 어른들 말 틀린거 없다고 기본 인성이 된 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해요. 나좋다는 사람보다 인간 됨됨이가 된 사람인지 결혼까지 생각할 나이이면 기본 품성을 꼭 보세요.
4. ..
'22.6.7 3:50 AM (211.178.xxx.164) - 삭제된댓글사실 살쪘다고 한지 꽤 오래됐고 아주 직접적으로 말한건 아닌데 영 아닌가요?
5. ㅇㅇ
'22.6.7 3:51 AM (80.89.xxx.213)아주 직접적으로 말한건 아나리나는게 어떤건지 의미가 … 살쪘다고 말한게 아닌데 님이 어떻게 그사람이 살쪘다고 머라고 했다고 느낄수가 있나요
6. ..
'22.6.7 3:53 AM (211.178.xxx.164) - 삭제된댓글약간 흘리듯이..
7. ㅇㅇ
'22.6.7 3:54 AM (80.89.xxx.213)관심을 부정적으로 표출한걸수도 있는데 좀 인품이 좋은 사람은 아닌듯요. 그리고 말을 했다는거 자체가 무례한거죠
8. ㅇㅇㅇㅇ
'22.6.7 3:58 AM (221.149.xxx.124)너무나도 전형적인 후려치기 -> 그 담에 내것 만들기
9. ..
'22.6.7 7:23 AM (112.150.xxx.19)이게 살아보니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사람들은 사는 내내 힘들어요.
무의식적으로 방어태세 갖추게 되고...
굳이 만나지 마세요.10. ..
'22.6.7 7:47 AM (125.187.xxx.209)지금은 흘리듯 그러지만
만남이 이뤄진다면 대놓고 그러겠지요~11. ..
'22.6.7 8:0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근데 원글님 질문이외 댓글은 원글님이 마음 있어 보여요.
12. ..
'22.6.7 8:13 AM (218.39.xxx.153)흘리듯이 칭찬해주는 남자 만나세요
흘리듯이 비하하면 흘려버려야 하는데 님처럼 곱씹으면 힘들어요 그거따지면 너무 예민하다 할거예요
그런 남자 만나지 마요13. 찌질놈
'22.6.7 8:29 AM (41.73.xxx.74)절대 만나지 머세요 그런게 어디 안가요
다른데서 같은 인성 꼭 나와요14. ....
'22.6.7 8:44 AM (118.44.xxx.215)극혐에 찌질이
후려치기 즉 원글 가스라이팅 해놓고 접근하기
옛날방식이죠15. 저얼대
'22.6.7 8:47 AM (106.102.xxx.202)원글님이 제 친여동생 이었으면요
어이구 이 ㅁㅊ냔아!!! 만날게 없어 저딴걸 만나? 차라리 혼자 살아!!!
이러면서 등짝 스매싱 후려 갈겼을 거에요16. ..
'22.6.7 9:32 AM (118.235.xxx.89)흘리듯이 칭찬해주는 남자 만나세요!! 22
님 댓글보니 뭔가 마음 있으신것 같은데.. 님을 후려치는 말을 들으면 분노가 일어야지 주변에 맴돈다고 설레여하지 마세요17. ㅇㅇ
'22.6.7 10:4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너무나도 전형적인 후려치기 -> 그 담에 내것 만들기 2222
18. 어휴
'22.6.7 12:31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그 남자는 님 안좋아해요
원글님이 좋아하는거죠 그걸 그 남자가 아니까
막대하는거죠
좋은말만 하던 사람도 시간 지나면 느슨해지는데
왜 그런 자존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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