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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갈비탕이 나온건 언제예요 .???

...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22-06-06 22:22:27
제기억속에는 2000년대 이후부터 결혼식을 다녀거든요 
90년대는 지금 50대인 사촌언니 오빠들이 결혼했고  근데 그때 부모님 따라서 다녔는데 워낙에 어릴때니까
뭐 먹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암튼 2000년 대 이후 결혼식은 지금 같이 뷔페가 주를 이루었던것 같고 
갈비탕은 언제 나온거예요 
결혼식에 갈비탕도 나왔으니 그 이미지도 있을텐데 . 
저는거의 결혼식 가면 뷔페만 먹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간혹 스테이크 먹었던것 같구요 

IP : 175.113.xxx.17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6 10:23 P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90년대 초

    뷔페 + 갈비탕

  • 2. ...
    '22.6.6 10:25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80-90년대는 확실.
    80년대는 갈비탕만 나오고 집에서 음식을 해가서 몇 접시씩 차려놓음. 전 홍어무침 같은 거.
    90년대는 갈비탕과 반찬을 예식장에서 다 차림.

  • 3. 저는
    '22.6.6 10:26 PM (223.62.xxx.9)

    06년 청담웨딩홀에
    갈비탕 나왔어요.

  • 4. ~~
    '22.6.6 10:27 PM (49.1.xxx.76) - 삭제된댓글

    80년대

  • 5. ~~
    '22.6.6 10:29 PM (49.1.xxx.76)

    80년대 갈비탕 기본으로 나오면서 국수도 한 젓가락 줬어요ㅎ

  • 6.
    '22.6.6 10:37 PM (59.27.xxx.111)

    80년대는 잔칫집 분위기로 준비해간 음식들이 상에 있었고 국수도 있었고요. 92년 결혼식에서 신부측 국수와 신랑측 갈비탕이 있었고,
    그 이후로는 신부측 스테이크, 신랑측 갈비탕 있었고...
    2000년대 이후로는 갈비탕이 고급스럽게 나오는 곳과 점차 뷔페로 바뀐것 같아요.

  • 7. ...
    '22.6.6 10:40 PM (175.113.xxx.176)

    그래서 결혼식에 갈비탕 이미지가 있군요..ㅎㅎ 저는 뷔페 밖에 먹은 기억밖에 없는데 갈비탕 이미지도 있길래 궁금하더라구요

  • 8. ..
    '22.6.6 10:45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뷔페는 2000년대 중반에 오히려 저렴한 이미지였어요. 음식 잘나오는 집은 갈비찜 등 4명 정도가 나눠먹는 코스 메뉴로 준비하고 마지막에 인삼, 대추들은 전복 갈비탕나오고.

  • 9. ㅇㅇ
    '22.6.6 10:52 PM (124.5.xxx.26)

    저도 갈비탕이 나요
    싸구려느낌이.아니고
    결혼식장소에서 이동안하고 결혼식끝나고 먹었어요...
    요새도 부페는 진짜 별로라서
    전 갈비탕하려고요

    진짜 부페음식 가면 종류만 많지
    쓰레기더라구여 ㅠㅠㅠㅠ

  • 10. ..
    '22.6.6 11:04 PM (49.179.xxx.44)

    80년대 중반쯤엔 확실히 갈비탕 나왔어요

  • 11. ...
    '22.6.6 11:13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부페보다 지대로된 갈비탕이 훨씬....^^ 좋아요.
    어렸을때 친척들 결혼식장 따라가서 갈비탕 맞있었는데...
    지금 그맞이 안나요...내 입맞이 변했는지....

  • 12.
    '22.6.7 12:59 AM (14.138.xxx.214)

    요즘도 나오던데요? 코로나라 뷔페로 안하고 다 따로 나오더라구요 회랑 다른 반찬들이랑 같이 갈비탕도

  • 13. 90년대
    '22.6.7 7:51 AM (121.190.xxx.146)

    80년대 초에는 국수였구요, 80년대 후반 90년대 극초에는 갈비탕 그리고 90년대 중반부터는 갈비탕과 부페, 그리고 순서대로 서빙되는 스테이크가 공존하는 시기였었던 듯 해요

  • 14. 95년 결혼
    '22.6.7 7:57 AM (110.8.xxx.127)

    저 95년에 결혼했는데 갈비탕이었고요.
    친구들도 거의 갈비탕이었어요.
    그리고 몇 년 후에 뷔페식으로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전 뷔페보다 갈비탕이랑 한상차림이 좋아요.

  • 15. 피로연
    '22.6.7 10:29 AM (58.148.xxx.236)

    서울 도심에 있는
    A예식장의 경우
    80년도에는 테이블마다
    4인분 부대찌게 놓았어요
    깔끔하고 좋았던 기억나요

    B예식장
    갈비탕이었어요.

    기타
    잔치국수와 집에서 해온
    전. 홍어회. 떡 등을 상에 올렸어요

    88올림픽 이후부터
    호텔 뷔페 많이했어요

    결혼식때 친 인척
    온가족 참석해서 식사하고 오는것이
    자연스러웠는데
    요즘 호텔 뷔폐에서 하는경우는 최소한
    뷔폐값 만큼 축의금 내야하고
    온가족이 못가더라구요
    이상한 풍습이 생겼어요.

  • 16. 지금도
    '22.6.7 11:09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갈비탕에 잔치상차림으로 나오던데요.
    뷔페보다 만족도 높았어요.
    반찬이 나물.갈비찜.전.잡채.떡 등
    잔치 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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