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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22-06-06 14:42:29
다들 그러고 사는걸까요 남편 저 둘다 비슷하게 벌고 아니 제가 좀 더 벌고
남편은 퇴근하고 와서 설겆이 하는거 그게 대단한거에요
제가. 퇴근하고 와서 애들 밥먹이고 씻기고 숙제 시키다 보면 금새 9시가 넘거든요 남편은 그시간에 와서 설겆이 하나 하는데 본인 기준애선 어마어마하게 기여하는거
IP : 211.215.xxx.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특이
    '22.6.6 2:43 PM (175.223.xxx.169)

    하네요. 지방인데 여자 돈 잘벌면 남자들 납작 하던데 관둘까봐

  • 2. ㅇㅇ
    '22.6.6 2:43 PM (121.152.xxx.149)

    여자가 맞벌이하면서 양가 부모 도움 없이 출산 육아하는 건 정말 고행이에요.....

  • 3. ㅇㅇ
    '22.6.6 2:49 PM (222.100.xxx.212)

    하라고 시키세요 알아서 안하면 시켜야죠..(시키는것도 짜증나지만.. 애도 아니고 안시키면 못하나..) 왜 똑같이 돈 버는데 여자가 일을 더 많이 하나요? 전업이라면 모를까..

  • 4. ..
    '22.6.6 2:54 PM (58.121.xxx.201)

    시킨다 222
    몰라서 못할수도(바보가 아닌데도 모르믄 사람 있더라고요)

  • 5. 남자들
    '22.6.6 3:04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빡대가리인가요...
    지들도 힘들면 마누라도 힘든거 당연한거 아니예요?
    지들은 힘든거 마누라들은 안힘들까요?
    퇴근하고 눕고싶은거 누구나지...
    암튼...바보도 아니고...

  • 6. 눈치도
    '22.6.6 3:09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없고 양심도 없네요.

  • 7. 그냥
    '22.6.6 3:13 PM (211.206.xxx.180)

    등신 만나신 거임..

  • 8.
    '22.6.6 3:56 PM (124.5.xxx.197)

    에미들이 아들 교육을 거지같이 시키고
    님 남편이 등신인거
    먈을 하세요. 평강공주도 아니고요.

  • 9. ..
    '22.6.6 4:35 PM (180.69.xxx.74)

    자꾸 시켜요 안하며 직장 그만둔다 하고요
    안되면 도우미 쓰고요

  • 10. 남자들은
    '22.6.6 5:54 PM (210.106.xxx.136)

    맞벌이해도 다 여자일이라 생각하는것같아요
    우선 여자들은 집에오면 옷벗자마자 할일 태산이잖아요 근데 집에오면 쇼파에 널부러져 있드라구요 자꾸 말하고 또 말해야돼요 가르쳐야돼요

  • 11. 백수
    '22.6.6 10:55 PM (118.41.xxx.177)

    백수도 일하고온 여자 일이라고 생각 해요
    그래서 미치는거 같아요

  • 12. 백수
    '22.6.6 10:59 PM (118.41.xxx.177)

    말하면 괴롭힌다고 생각해요

  • 13. 백수
    '22.6.6 11:04 PM (118.41.xxx.177)

    돌아 오는거 씨발년 미치년 정신병자 듣기 싫어서 말 안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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