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과 요가중 뭐가 더 나을까요?

40대중반 조회수 : 3,223
작성일 : 2022-06-05 15:18:13
운동 주5회 갈거구요.

지금 수영 하느냐 예전에 좀 몇년했어요


요가는 한두달 예전에 했어요


40대가 꾸준히 하기에 둘 중 뭐가 더 운동효과가

있나요?


수영은 강습다 했고

요가는 다운독도 안되요

온몸 다 뻣뻣

꾸준히 했을때 몸이 더 예뻐지고 날씬해지는건

뭘까요?

골라주세요.
IP : 59.23.xxx.13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5 3:19 PM (58.79.xxx.33)

    둘다 좋은 운동이죠. 님이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하세요

  • 2. ..
    '22.6.5 3:19 PM (58.79.xxx.33)

    수영 잘하는 분 중에는 뚱뚱한 분 제법 있는데 요가는 다 날씬하시던데요 ㅜ

  • 3. ..
    '22.6.5 3:21 PM (210.123.xxx.252)

    저 1주일에 필라테스3일 수영은 5일합니다.
    필리테스하다보면 심장박동수가 수영보다 더 올라갈 때도 많지만 운동은 아닌거 같아요.
    수영만 해서는 날씬해지기보다는 건강한 몸이 될거 같아요. 몸매 예뻐지는 건 요가가 아닐까요?

  • 4. ㆍㆍ
    '22.6.5 3:24 PM (61.74.xxx.128)

    수영은 유산소
    요가는 근력운동으로 구분해서
    두가지 다하심 좋죠
    월수금 수영 화목 요가 이렇게 많이들 하세요

  • 5.
    '22.6.5 3:24 PM (121.144.xxx.62)

    수영은 나중에 해도 되고
    요가 추천요

  • 6.
    '22.6.5 3:25 PM (106.101.xxx.95) - 삭제된댓글

    수영장 독한 물
    피부.머리카락에 안좋지않나요?

  • 7. ㅇㅇ
    '22.6.5 3:26 PM (175.194.xxx.217)

    수영 8년 요가 3개월 했는데. 본인 특성에 맞는거 하세요.시간되고 돈 되면 둘다 추천하고요. 요가는 수련이고 수영은 스포츠입니다. 저는 산만하고 에너지가 넘쳐서 수영이 맞았고요

  • 8. ....
    '22.6.5 3:29 PM (218.159.xxx.83)

    수영도 나이가 있는거같아요
    조금하다말고 다시 늦게했더니 예쁜수영이 안되고 자세가 안이뻐요..
    젊어서 배운사람들 보면 자세가 바르고 팔다리 쭉쭉뻗어지고 하는 모양새가 참 이뻐서 부러워요
    호흡법이 젊어서 익혀져야 헉헉대지 않고 편안한 영법이 가능한거 같고요

  • 9. .....
    '22.6.5 3:30 PM (218.152.xxx.120)

    더 예뻐지고 날씬해 지려면 수영은 답이 아닐수도요 ㅎ
    수영하고서 식욕 왕성해져서 살졌다는 후기 되게 많아요.

  • 10. ..
    '22.6.5 3:44 PM (121.144.xxx.88)

    둘 다 좋아요. 잘 맞는거 하세요.

  • 11. 그냥
    '22.6.5 3:53 PM (218.51.xxx.239)

    수영은 에너지 소모가 큰 운동입니다.
    먹는거 참으면 살 안빠질 수 없죠.
    물론 잔근육들도 생겨요.
    요가는 잘 모르겠네요.

  • 12. 하고 나서
    '22.6.5 3:57 PM (59.6.xxx.156)

    더 기분 좋은 것
    하기 전 하고 나서 노동이 적은 것
    그 기준으로 결정해 보세요.

  • 13. ...
    '22.6.5 4:00 PM (175.113.xxx.176)

    요가도 취향에 맞아야 하죠.... 원글님이 취향에 맞는걸 하세요 .저는 돈을 준다고해도 요가는못하겠더라구요.. 살면서 그렇게 안맞는운동은 처음이었어요. 중간에 때려치운 첫번쨰 운동이예요 .

  • 14. ..
    '22.6.5 4:04 PM (124.5.xxx.85) - 삭제된댓글

    요가는 하지마세요
    요가를 반대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냥 수영으로

  • 15. ..
    '22.6.5 4:07 PM (124.5.xxx.85)

    요가는 하지마세요
    요가를 반대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전 수영도 해뵜지만 물밖으로 나오면
    몸이 넘 무겁게 느껴져요
    오가는시간과 정성 물에들어가야하고
    차라리 실내자전거를 들여놓으시고
    시간될때하시는게 훨씬 시감도 절약되고
    괜찮아요

  • 16.
    '22.6.5 4:49 P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요가 추천합니다.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하면, 재활운동으로는 최고.

  • 17. ...
    '22.6.5 4:53 PM (110.70.xxx.3) - 삭제된댓글

    전혀 다른 운동
    원하시는거 하세요

  • 18. 전 요가
    '22.6.5 5:58 PM (211.198.xxx.169)

    운동 정말 싫어하는데 요가가 넘 좋아요.
    처음엔 모든 동작이 잘 안되고 몸도 많이 빳뻣하고
    근력도 없으니 손목아파 병원도 잠깐 다녔어요.
    참고 주5일 했는데 두어달 지나니 참 좋아요.

    첫번째 체력이 늘고 근력도 많이 늘어요.
    두번째 수영할땐 뒤에서 쫒아오니 모두 같이 돌고 어쨌든 운동은 많이 하는데 하고 나서 넘 지쳤는데 요가는 제 리듬이 맞춰 하니 내가 주체적이 돼서 좋아요.
    세번째 자꾸 가슴이나 어깨를 펴라든가 배꼽을 끌어당기는 자세에 대해 말을 들으니 일상에서도 신경을 쓰게 돼요. 이년정도 되니 말린 어깨가 많이 펴졌어요.
    내 몸 자체를 바라보고 변화가 느껴지는 과정이 좋아요.
    평생 하기 좋은 운동이라 생각돼요.

    전 수영도 물 속에서의 자유로움이 참 좋긴 했는데 머리카락이 개털돼서 못하겠어요. 지금 주2회정도 해보고싶긴 한데 주기적 염색과 파마에 수영장물까지 보태는게 젤 겁나요.

  • 19. 둘다
    '22.6.5 7:51 PM (125.249.xxx.119)

    좋아해서 한때 열심히 했어요
    수영은 사람들이 활달해서 끝나고 왁자지껄 많이 어울려 시간보내기에 좋았으나
    피부 머리결 나빠지고 살이 빠져서 그만뒀어요
    그후 요가했는데 체력이 좋아져서인지 뻣뻣하긴해도 버티기? 참 잘했어요
    코로나로 흐지부지돼서 계속 못다닌 게 아쉬워요
    다들 정적이고 매너가 좋아서 잔잔한 분위기에 심적으로 충만함을 느껴봤어요
    저는 앞으로 두개 다 계속 할 거 같아요

  • 20. --
    '22.6.6 1:27 PM (121.131.xxx.22) - 삭제된댓글

    이런저런 운동 많이 해봤는데 수영할 때 다리가 제일 예뻤어요. 힙업도 되고요. 그런데 수영 후에 식욕 많이 돈다하니 식욕 잘 못 참으시는 분이면 생각해 보시고요. 전 식욕이 없는 편이라 퇴근 후 수영하고 그냥 잤는데 점심 때는 동료들이 수영하더니 밥 잘 먹는다 그랬어요. 요가는 운동도 되지만 마음이 평온해져서 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5 스벅에서 30대 남자에게 봉변당했어요 8 정신병자 17:42:35 611
1805464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요. 3 봄날 17:32:54 445
1805463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싶을때요 ........ 17:31:44 145
1805462 CBS FM 디제이중 5 hi 17:29:22 242
1805461 아들이 4박5일 휴가 1 17:24:49 377
1805460 강릉 순두부집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고추장아찌요 1 요즘장아찌 17:23:39 434
1805459 변비 심하신 분들 ABC주스 만들어 드세요. 3 ^^ 17:18:14 389
1805458 냉동실 2년된 튀김만두 못 먹겠죠? 1 미개봉 17:13:43 339
1805457 윗집 층간소음 가서 말해도 될까요? 2 ,, 17:12:21 456
1805456 장미희 vs 이상아 누가 더이쁜가요? 23 솔직하게 17:02:19 942
1805455 삼전도 끝물인가 9 .. 16:55:46 1,913
1805454 먼지냄새가 아런거였네요 3 ㅇㅇ 16:54:36 965
1805453 조말론 여름향수 문의해요 8 로션 16:48:51 548
1805452 이용당하는 느낌 8 ㅗㅎㅎㄹ 16:48:34 1,102
1805451 알레르ㅁㅏㅇ 폴리100프로인데 왜케 비싸요? 2 부장님 16:46:08 436
1805450 큰일이네여 봄 타는 거 같아요 1 ㅜㅜ 16:45:13 524
1805449 아끼는분들 어느정도까지얼마나 아끼시나요 12 . . . 16:43:41 1,151
1805448 친구에게 돈빌려줬는데 해외여행 갔다면 31 ... 16:42:19 2,429
1805447 애호박전 부쳐서 혼자 다 먹어버린.. 3 16:40:23 922
1805446 전쟁이 다시 일깨운 ‘공급망’의 중요성…中, 이재용만 따로 불렀.. ㅇㅇ 16:33:30 660
1805445 넷플 윗집사람들 너무 웃겨요 4 ㅇㅇ 16:27:26 1,771
1805444 후추 추천해주셔요 1 ... 16:22:43 346
1805443 유튜브에 김대석셰프 요리 18 따라서 16:20:54 1,679
1805442 쓰레기봉투요..어찌되고 있나요. 21 16:17:10 2,062
1805441 자식자랑은 걱정인냥 말고 그냥 대놓고 했으면 좋겠어요 15 ㅇㅇ 16:15:04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