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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들은 호텔에선 애들 뛰게 놔두는 건가요?

짜증 조회수 : 3,038
작성일 : 2022-06-04 22:37:07
연휴라 여행왔는데 저녁에 애들 델고 들어오자마자 쿵쿵쿵쿵 장난 아니네요. 프론트에 전화해서 조용히 시켜달라 했는데도 개선 안되고 방을 바꾸자니 짐싸서 이동을 내가 왜 해야하나 싶고…. 호텔이 오히려 집보다 층소 심하면 심했지 방음 더 안되는데 모르나 싶네요;;;
IP : 118.235.xxx.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4 10:40 PM (58.79.xxx.33)

    리조트나 콘도 갔다가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ㅜㅜ 층간소음 대박에 왜 밤늦게까지 문열어놓고 술파티를 하는 지..

  • 2. 호텔이
    '22.6.4 10:56 PM (211.50.xxx.11)

    호텔이 누가 뛸 공간이 나오나요?

  • 3. 진상들은
    '22.6.4 10:57 PM (211.208.xxx.147)

    곰팡이처럼 어디에나 존재해요
    진상이 미래 진상을 끔찍하게 키워내는 현장일뿐

  • 4. ...
    '22.6.4 11:05 PM (110.70.xxx.3) - 삭제된댓글

    그냥 새로운 장소에서 자유롭고 싶나봐요

  • 5. 소소한일상1
    '22.6.4 11:16 PM (175.207.xxx.37) - 삭제된댓글

    호텔도 층간소음 있더라구요 하룻밤이라 참았지 저인간들 밑에집사는사람들 안됐더라구요

  • 6. dlfjs
    '22.6.4 11:25 PM (180.69.xxx.74)

    해외서도 그러대요
    봉사왔다는 대학생 무리
    밤새 쾅쾅 문닫으며 이방 저방 돌아다니고

  • 7. 맞아요
    '22.6.5 12:41 AM (163.209.xxx.96)

    해외에서 시끄럽게 호텔문 쿵쾅거리고 소란스럽게 떠들던 초등생들
    한국 아이들이였어요. 얼마나 창피하든지...

    우리 나라 부모님들, 제발 아이들 공공장소에서는 조용히 하도록 주의해 주세요.

  • 8. 어머…
    '22.6.5 8:17 AM (182.172.xxx.71)

    저는 호텔에서는 층간 소음을 겪어 보진 않았고, 콘도나 리조트에서 진짜 꽤 여러번 경험이 있어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호텔에서도 그러는군요…

  • 9. ....
    '22.6.5 9:03 AM (220.122.xxx.137)

    호텔도 층간소음, 옆방에서 소리 다 울려요.
    특급호텔 가도 재수 없으면 돈 많은 중국인 가족들 오면 죽어요.
    애들을 밤새 뛰게 하고 복도도 쿵쾅거리고 중국어 복도 다니며 크게 말하고 ㅠㅠ

  • 10. 그호텔
    '22.6.5 10:39 AM (223.39.xxx.45) - 삭제된댓글

    샌스가 없네요. 보통 애들 있는 집은 가장 낮은 층 주던가 룸이 많이 비면 그 아래층은 비우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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