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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배달앱 사용자 100만명 넘게 감소

ㅇㅇ 조회수 : 3,784
작성일 : 2022-06-04 03:08:51
매달 500만명씩 줄었으면 좋겠네요
"치킨 배달비 5천원, 말이 돼?" 화난 사람들 '100만명' 떠났다
 https://news.v.daum.net/v/20220603175458343

[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배달비 오를 때부터 이럴 줄 알았다…한달 만에 무려 100만명, 배달앱안 쓴다!”

지난달 배달앱 3사의 이용자수 합계가 무려 100만명 이상 감소했다. 특히, 배민의 월간이용자수가 2000만명 아래로 떨어진 건 1년만에 처음이다. ‘배달앱 시장의 최대 위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1년 간 치솟은 배달비 물가에 이용자들은 등을 돌렸다. 건당 0~2000원 가량이던 배달비는 최소 2000원~최대 5000원까지 올랐다.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음식 배달 필요성도 줄었다. 배달앱들은 음식 외에 화장품, 패션, 일상용품 등 다양한 물품 배달을 시작하며 미래 먹거리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IP : 156.146.xxx.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4 3:18 AM (118.32.xxx.104)

    당연한거

  • 2. 앱지웠어요
    '22.6.4 3:21 AM (175.223.xxx.13)

    전화로 간간히 시켜요

  • 3. 흠냐
    '22.6.4 3:22 AM (1.235.xxx.28)

    배달비 너무 부담스러워요.

  • 4. 배달비 비싸서
    '22.6.4 4:23 AM (106.101.xxx.2) - 삭제된댓글

    저희집도 배달음식 완전 줄였네요. 점점 더 줄여갈려고요.

  • 5. 이 와중에
    '22.6.4 6:11 AM (223.62.xxx.126)

    이마트 온라인 몰은 무슨 생각으로 고객 등급을 줄이고 쿠폰을 거의 없애 버렸을까요?
    한 8년은 이용한 것 같은데 이번 달부터 바뀐 내용이 너무 어이없어요.
    후기 금액도 반으로 확 줄임. 이마트 흑자일 텐데요. 여기도 이제 떠나야겠어요.

  • 6. ..
    '22.6.4 7:20 AM (175.119.xxx.68)

    이마트보다 라면 술 이런거는 편의점이 더 싸요
    50프로씩 행사하니

  • 7. 대신
    '22.6.4 7:38 AM (124.54.xxx.37)

    매장에는 사람이 득실득실해요 어제 점심시간 피한다고 한시넘어갔는데도 대기표 받았네요 놀라워라..

  • 8.
    '22.6.4 7:45 AM (61.253.xxx.228) - 삭제된댓글

    이마트몰 저도 동감이요.
    매주 꼬박꼬박 배달 시켰었는데 이번주엔 앱 들어가보지도 않았어요.

  • 9.
    '22.6.4 8:54 AM (61.255.xxx.96)

    5,000원 차이 나서 그냥 포장주문합니다
    동네 치킨집이 멀어봤자죠
    아무튼 확실히 아차트 단지 내 오토바이 소리가 줄긴 했어요

  • 10. ..
    '22.6.4 9:07 AM (211.244.xxx.70)

    픽업으로 가져와도
    매장보다 비싼 메뉴판의 가격으로 사게되는것 알고 충격받아
    그 이후론 저도 배달앱 안씁니다.

  • 11. 충격
    '22.6.4 10:51 AM (49.175.xxx.11)

    자주 배달시키던 도넛집이 가격도 300원씩 오르고 배달비도 5000으로 올랐더라고요. 5000원 주고는 절대 못시키겠어서 포기.

  • 12. 곰숙곰숙
    '22.6.4 11:39 AM (223.33.xxx.45)

    배달앱이 없는 사람도 있어요 아예 배달로 주문을 안 시켜요 동네 치킨집 전화로 주문해서 찾아오고

  • 13. ,,,
    '22.6.4 11:41 AM (110.13.xxx.200)

    당연한 수순..
    그간 많이 해먹었죠.
    저도 배달앱없고 먹어도 픽업가능한 것만 가요.
    그거 안먹으면 죽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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