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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시왕 추천합니다.

어제 조회수 : 3,355
작성일 : 2022-06-04 01:37:02
밤늦게 갑자기 수시가 어쩌고 입시전문가가 어쩌고 하는 현실을 모르는 글들을 보다가 어이없었는데요.

마침 오늘 유투브 입시왕에서 입시결과오해하는방법 이라는 주제로 영상이 올라왔어요.

http://youtu.be/WxezjJsEk7M

문정부 들어 대입공정화 추친으로 각 대학들이 직전년도 입시를 백서처럼 보고서를 만들어 공개하잖아요. 예전엔 입시 전문가들만 가진것처럼 떵떵거리던 자료들이 공개되는 거예요. 정시, 학종, 교과, 논술 모두.

오늘 입시왕에서 그 자료들을 해석할때 오해할수 있는 걸 설명해주는데요. 이런거 보시면 보통의 엄마들도 고등학교의 입결을 보면서 담임과 상담하면 입시 전문가 못지 않게 원서 쓸 수 있습니다.

기말 끝나면 컨설팅을 가야 하나 글들 올라올텐데요. 컨설팅을 가든 학교와 얘기하든.. 이런 영상 몇 개 보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IP : 210.178.xxx.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지금
    '22.6.4 1:41 AM (182.219.xxx.35)

    보고 있었는데 반갑네요.

  • 2. 어제
    '22.6.4 1:48 AM (210.178.xxx.44)

    아.. 반갑습니다. ^^

    사실 저는 애가 이번에 입시 끝났는데, 감사하는 마음에 구독 취소를 안했더니 아직도 새 영상 올라오면 떠요. 아이 중학교때 팟캐스트 1회부터 정말 열심히 들었거든요. 출퇴근길에 달고 살았죠.
    댓글 보다보면 저같은 사람들 많더라고요.

  • 3. feoezi1234
    '22.6.4 1:48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좋은 참고

  • 4. 저지금
    '22.6.4 1:51 AM (182.219.xxx.35)

    원글님 저는 올해 재수생에 중3짜리까지 있어서 열심히 찾아봅니다. 입시왕입문 벌써 7년짼데 그만 졸업하고 싶네요ㅠㅠ

  • 5. 어제
    '22.6.4 1:54 AM (210.178.xxx.44)

    화이팅입니다.
    응원할게요!!!!

  • 6. ㅇㅇ
    '22.6.4 1:57 AM (116.121.xxx.193)

    감사합니다~

  • 7. 응뤈합니다.
    '22.6.4 6:37 AM (211.248.xxx.147)

    저도 작년에 열심히 들었어요. 입시왕이랑 이투스에서 하는 입금 들었고 종로학원이랑 메가스터디에서 하는 입시설명회가 분석을 잘해줘서 그것도 들었어요. 수험생어머님들 모두 응원합니다

  • 8.
    '22.6.4 7:35 AM (175.118.xxx.62)

    감사합니다

  • 9.
    '22.6.4 9:12 AM (211.219.xxx.193)

    아이 중3때 덕질하듯 들었어요.
    그땐 진짜 원대했네요. 전사고 놓고 무쟈게 저울질해가며 집앞 학교 뺑뺑이 나올때까지만해도..
    지금 아이 고2인데 팟빵 유투브다 패쓰중이요ㅠ
    머리카락이 있어야 묶든 파마를 하던 가르마를 타든 한다 했나요?
    아이가 손놓아버리니 엄마의 정보력은 불화의 원천입니다.

  • 10. 감사해요
    '22.6.4 9:14 AM (211.244.xxx.70)

    입시초보입니다.
    마음이 늘 부담이고 무겁습니다ㅠㅠ
    잘 보고 잘 배우겠습니다.

  • 11. 저도
    '22.6.4 9:23 AM (220.75.xxx.76)

    입시왕으로 정보도 얻고
    마음의 위안?도 얻고 그랬었어요.

  • 12. 저도
    '22.6.4 9:24 AM (124.111.xxx.108)

    82에서 추천해줘서 듣고 있어요. 알려주신 분 감사해요.
    이래서 82 못 떠나요.

  • 13. ...
    '22.6.4 9:41 AM (14.36.xxx.205)

    감사합니다 ^^

  • 14. 입시왕
    '22.6.4 1:22 PM (119.67.xxx.192)

    ㅋㅋㅋㅋㅋㅋ
    입시왕 분석천재임!!
    그 분 피부도 뽀얗고 장난기도 많고 동글동글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미혼인 줄 알았는데...기혼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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