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이혼2 지금

우이혼2 조회수 : 5,933
작성일 : 2022-06-03 23:57:40
저 헛거 보는거 아니죠??
어우 살 떨려...
홈피 톡방도 없고 이거 뭔지...

IP : 218.53.xxx.12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 11:58 PM (175.117.xxx.251)

    어후...제 기가 다빨리네요ㅜㅜㅜㅜㅜㅜ 세상에

  • 2. ..
    '22.6.3 11:59 PM (106.101.xxx.94)

    대박이네요. 심장 뛰어

  • 3. ..
    '22.6.3 11:59 PM (218.53.xxx.129)

    중년 부부 보면서 노래 다 좋네...하다가 허걱 스럽네요

  • 4. ㅇoo
    '22.6.3 11:59 PM (223.38.xxx.104)

    여자 괴성 땜에 채널 돌림

  • 5.
    '22.6.4 12:00 AM (118.32.xxx.104)

    뭔데요???

  • 6. 여자
    '22.6.4 12:01 AM (223.39.xxx.113)

    홧병날만 하네요
    남자 넘 답답...

  • 7. ...
    '22.6.4 12:03 AM (218.53.xxx.129) - 삭제된댓글

    갑자기 지씨가 보살로 보이네요

  • 8. Fjfhu
    '22.6.4 12:07 AM (121.155.xxx.24)

    전 여자분 괴성 이해할것같아요
    전 남편이 예전일 가지고 조근조근 따진다 진짜 미칠듯 ..

    남자분이 성향이 왕왕 초예민 ㅠㅠ
    제 남편은 그것에 비하면 초예민 ㅜㅜ

  • 9. 저도 돌겠던데..
    '22.6.4 12:11 AM (218.237.xxx.121)

    아무상관없는 저도 남자한대 치고싶던데...
    카메라앞에서 좀 더 참았을거 같긴하지만
    최악이네요
    꼴에 돈까지 못벌었다니
    와이프 일하는것도 싫어했다면서ㅡㅡ

  • 10. 부인 성격 쿨해서
    '22.6.4 12:12 AM (121.179.xxx.201)

    시어머니 모시고 온것도
    하도 조르니까 그래 어머니니까 그랬는데
    자꾸 우리가 좋다고 모시고 온거라고
    환장
    누가 시어머니 좋다고 거기다 늘 누워계시고 육아를 친정엄마가 해주셨다고
    빚도 많아서 일하기 빠쁜 부인한테

    찌질한 남편 이제 그걸 꺼내고 난리

    부인도 참 쿨해서 말하고 다그치고 안했다
    한번에 빵터졌나봐요.

  • 11. 장가현씨
    '22.6.4 12:12 AM (14.40.xxx.173)

    마음 편하게, 자유롭게 사시길

  • 12. 남자
    '22.6.4 12:29 AM (175.117.xxx.202)

    최악이에요ㅜㅜ 벽이랑 얘기하는 느낌.

  • 13. ..
    '22.6.4 12:44 AM (180.69.xxx.196)

    화가나도 하는 남자 뭔소리를 하는지
    얘기를 좀 들어보지 돈빌려서 합친거라니 말만하면 악쓰고 뭐가 더 나올까봐 찔려악소리 내는걸로밖에 안보여요. 받은돈이있음 그돈줘서 내보낼수도 있잖아요
    혼자 너무 경기하고 소리만 지르니까
    대치동 아파트 차지했음 합의이혼이네요
    남자는 지금 재산분할도 못받고 빈털인거같은데

  • 14. 내가 싸패인가?
    '22.6.4 12:45 AM (114.204.xxx.70)

    뭐 …시어머님 모시고 산건 고생한건 맞는데
    전세금이 없어서 같이간건 맞지 않나요?
    전세금 얘기 나오자말자 여자가 너무 과하게 팔딱팔딱

  • 15. ..
    '22.6.4 12:49 AM (180.69.xxx.196)

    전세금 돈빌린거 얘기땜에
    경기일으킨거 맞아요
    집평수 작게 줄이고 시모 서울에 전셋집 얻어줘 그빚갚고 내보내면 되잖아요. 뭔얘기만 하면 돈빌린얘기도 못꺼내게하고 악을쓰니 전 남편입장도 듣고싶아요

  • 16. ㅁㅁㅁ
    '22.6.4 12:51 AM (58.120.xxx.239)

    남자가 무능력이 화근 ……
    남자 분 전혀 소통이 안됩니다

    여자분 너무 오래 참고 살았어요 대단하세요

  • 17. 에공
    '22.6.4 12:54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남편도 참 마음에 안들지만
    아내도 뭔가 자신에게 불리하다 싶은 상황이 되면
    번번이 울면서 분노폭발하며 더이상 남편이 말도 못꺼내게 회피하는 것처럼 보여요.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저러나?? 하고 봐주기에는 좀 이상해요.
    남편은 이혼의 원인이었던 시어머니가 이제 없으니
    다시 재결합해볼까..하는 마음이었던 것 같은데
    여자는 마음 뜬지 이미 오래구만 그리도 눈치가 없는지...

  • 18.
    '22.6.4 1:01 AM (210.94.xxx.156)

    저도 찔려서 오버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남자 답답한 건 맞지만
    여자도 느낌이 별로.

  • 19. ...
    '22.6.4 1:01 AM (218.53.xxx.129)

    남자분 저작권 들어오지 않나요
    여자 혼자 다섯 식구 벌어 먹였을까요
    노력해도 수입이 없을수도 있는건데...
    그래서 엄마 찬스를 쓴건지
    답답하네요

  • 20. 여자도 이상
    '22.6.4 1:26 AM (118.221.xxx.212)

    저도 찔려서 오버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남자 답답한 건 맞지만
    여자도 느낌이 별로 2222222

  • 21. 여자도 좀 이상
    '22.6.4 1:38 AM (182.228.xxx.169)

    물론 시어머니 모신다는게 환영할 일은 아니지만 상호 이해관계가 있었던거고 맞벌이 부부 한쪽이 많이 벌면 그 돈 살림에 보탤 수 있는거 아닌가요? 꼼꼼한 남자 성격에 가사활동이나 자녀들 케어도 했을것 같고 이혼시점에 남자가 빈털털리로 몸만 나온거 같은데요. 그렇게 발악할 일인가요? 이혼에는 장씨의 다른 이유가 더 있지않나 싶고 그래서 이꼴저꼴 죄다 꼴보기 싫어진게 아닌가 해요. 지금이 자유롭고 좋겠죠. 옛날이 지긋지긋하게 느껴질만큼요

  • 22. 남자 최악
    '22.6.4 1:42 AM (223.38.xxx.174)

    여자가 아껴서 애 학원비 할라고 돈 모아놓으면 남편은 생각없이 카메라 렌즈 샀다고 첫날 이야기 했어요…
    이혼하고 남편 꼴도 보가 싫었을 텐데 집에 물건 그대로 둔거보먄 여자분 참 무딘거에요
    그러니 참고 살았고 …..

  • 23. 남자 최악
    '22.6.4 1:44 AM (223.38.xxx.174)

    가사활동이요 ?? 여자분이 그랬어요
    여자분이 밥 차리고 있으면 입맛 없다고 하더니 옆에서 혼자 라면 끓였대요
    손하나 까닥 안했을꺼에요
    누가 20년을 저렇게 살아요

  • 24. 아닐걸요
    '22.6.4 1:53 AM (182.228.xxx.169)

    그건 남자가 지속적으로 여자 카톡을 지켜보고 마음이 상해 식사도 하고싶지않아서 피했다고 했어요. 남자도 지질한건 맞지만 그 카톡 얘기하니 여자가 온갖 난리를 치더군요. 뭔가 자신한테 불리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상황모면하는걸로 보여요. 제가 남편 카톡에 어떤 여자랑 그렇다면 아예 얼굴안보고 상대도 안할것 같아요.

  • 25. ....
    '22.6.4 7:36 AM (39.7.xxx.184)

    능력없서 동도 별로 못 벌어와
    지 엄마 모사고 살게해
    모란건 일하는 며느리 애도 안봐주고 누워만 있어
    가사일도 여자가
    육아도 여자가
    거기다 맞벌이
    친정엄마까지 희생하게해
    거지다 남자가 조근조근 지 주장만 우겨대는 스타일
    어떤 여자가 참고 살 수 있을까요.
    20년이나 같이 살고 조용히 이혼 해준게 보살이네요.
    그리고 저 남자 진짜 음침한게 님
    남의 카톡 6개월이나 몰래 훔쳐 본거
    그러면서 방송에 이혼조정중에 남자 있었단 식으로
    빙송에 흘린거
    진짜 음침하고 비열해요.

  • 26. ㅜㅜ
    '22.6.4 12:21 PM (175.115.xxx.248)

    변@인가 봐요. 처음에 여자가 영화 보고 나서 어쩌고 해서 좀 오바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볼수록 음흉하고 자기만 아는 한마디로 찜질한 마마 보이 거지에 눈치도 없는 이기적인 변&같아요

  • 27. ㅜㅜ
    '22.6.4 12:23 PM (175.115.xxx.248)

    카메라 사거 자전거 사고 시어머니는 자기 아들 생일 명칭 전부터 이야기 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55 리쥬란 맞을 때 꼭 패키지 확인하시나요? 1 ... 18:49:01 73
1805454 미세먼지 심한것도 다 전쟁때문이네요 1 .. 18:48:15 280
1805453 한준호가 밝힌 표결 못한 이유 7 ㅇㅇ 18:48:14 285
1805452 매직해서 차분한 머리보다, 좀 부스스한 머리가 더 예쁜것 같지 .. 2 -- 18:44:52 295
1805451 하위 50%의 기준(feat. 추경 25조원) 2 민생지원금 18:41:27 402
1805450 음악 질문 (재즈) ㅇㅇ 18:32:47 81
1805449 유시민의 모진 입 16 기억한다 18:32:24 500
1805448 등산 요가하는 블로거가 사람 모집 3 ㄱㄱ 18:31:02 356
1805447 배우 이상보님.. 사망 2 ........ 18:30:55 1,799
1805446 남자친구에게 신뢰가 깨졌어요 회복이 될지... 6 글쎄다 18:27:37 705
1805445 브런치 오픈런했는데요 5 주토피아 18:23:05 780
1805444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8 ... 18:22:11 481
1805443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어요 13 fjtisq.. 18:12:01 775
1805442 고3 3모요 8 ... 18:11:14 479
1805441 이란 전쟁배상금을 호르무즈 통행료로 퉁치려는 거 아닐까요? 혹시 18:09:02 504
1805440 40대 중후반에 캉캉 스커트는 오바겠죠? 4 ... 18:08:49 403
1805439 오늘은 미세먼지 심해보이던데 야외러닝 괜찮을까요? 4 18:06:10 402
1805438 왜 전에 마약 복용 했다고 의심 받은 배우 요 2 18:05:59 1,205
1805437 쌍커풀 수술 1주일후 결혼식에 간대요. 7 .. 18:04:42 584
1805436 넘넘 예쁜 소리의 새소리를 들었어요 7 세상에 18:03:36 351
1805435 초음파로 다운증후군을 알수 있지 않나요? 17 ........ 18:03:06 1,251
1805434 완도 활전복 1kg 핫딜이요~ 2 얌얌 18:00:04 605
1805433 올리브유 넘비싸요 외국도 비싼편인가요 7 비쌔 17:52:49 840
1805432 봐주세요 3 17:52:30 311
1805431 이번 주 세 쌍둥이 편 양가 너무 화목하더군요 5 인간극장 17:51:08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