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 담배연기 마구 뿜고 다니는
아자씨들ㅜㅜ
이분들 또 등장하셨네요 ㅜㅜ
정말 너무 시름요.
자기가 뱉은건 자기가 맡으라고
어항 씌우고 싶음.ㅜㅜ
실외노마스크 되니까 다시 등장한 빌런 ㅜㅜ
...... 조회수 : 3,241
작성일 : 2022-06-03 11:11:29
IP : 211.36.xxx.1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젤먼
'22.6.3 11:12 AM (49.175.xxx.75)담배부터 젤 먼저 마스크 벗음요
2. 00
'22.6.3 11:13 AM (182.208.xxx.232)어항 씌우기 생각만 해도 좋네요
3. ..
'22.6.3 11:14 AM (106.101.xxx.66)자기가 피운꽁초 가져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4. ㅇㅇ
'22.6.3 11:14 AM (125.176.xxx.65)그것들 자가격리는 제대로 했을까요?
집에서 피워도 민폐
밖에 나가서 피워도 민폐인데
어떤 민폐를 끼치고 있었을지5. ........
'22.6.3 11:36 AM (112.221.xxx.67)어항씌우기 하하하 상상하니까 넘 좋네요
길거리담배도 불법화 시켜야 하는거아닌가요?
왜 그건 계속 내비두는지 모르겠어요
길거리담배 너무너무 혐오6. 마스크
'22.6.3 11:47 AM (124.54.xxx.37)꼭 쓰라할때도 사람들 다니는 길에서 마스크 내리고 담배피는 인간들 널렸었어요 담배연기 냄새들어올때마다 코로나균들어오는것처럼 소름끼침..그래도 아랑곳않는 담배 아무데서나 피는 넘들..
7. 또
'22.6.3 12:07 PM (116.123.xxx.207)하나의 빌런, 가래침 뱉는 아자씨들.. 너무 싫다...
8. ...
'22.6.3 12:18 PM (110.12.xxx.155)어항 씌우기 ㅋㅋㅋ
그 어항에 굴뚝 같은 거 붙여서 그 배출연기를
흡연자가 각자 싸가게 했으면 좋겠네요.
담배 살 때 이전에 사간 담배량만큼
오염물 처리한 증빙해야 살 수 있게 한다면 좋겠는데 어렵겠죠?9. 한땀
'22.6.3 1:22 PM (58.120.xxx.143)저희 동네도 어휴...마스크 벗고 싶어도 길거리 흡연 빌런들때문에 못 벗어요.
10. 마스크 안쓰고
'22.6.3 3:24 PM (123.199.xxx.114)대화하면서 침튀기는 사람들
입좀 닫고 다니라고
마스크를 쓰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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