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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업체 피해 입어보신 분 계신가요?

프레제 조회수 : 1,255
작성일 : 2022-06-02 23:21:53

[ 고객으로든 관련인이어서든 업계종사자시든 피해입으신 분 찾습니다]

***이 업자는 차명으로 종합 악기 매장도 운영중입니다***

***외래어로 된 업체입니다***



현재 음대들과 공연장에 거래처가 있는(조율이나 수리,공연장 인테리어를 하는)

피아노 업자로부터 피해를 받은 상황입니다.



수도권에서 비슷한 피해를 받으신 경우가 있을까요?



피해액은 임금과 피아노 절도등 2500만원가량 됩니다.

조율사로 들어간것이 아닌 사무직임에도 학원이다, 조율사 교육받으려 온거다, 그러니 임금 못준다, 교육비 내놔라 하는중입니다.



지인소개로 만나 특정업무를 해달라 요청받아 일했으나

가서보니 피해자들이 십년넘게 줄줄이 있었고

업체 자체가 차명에 법인으로 쪼개놓은

계획범죄입니다.



조율사라는 기술직들이 인권유린을 재미로 하는데인데다

사회초년생들이나 학생들을 타겟으로 삼아왔어요.



예체능쪽이 좁고 인맥위주인데다 진로가 어렵다는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대학이나 공연장에서 서성이며 접근해 조율사를 권하곤 해요.

문제가 생기면 대학교수나 강사 인맥을 통해 압박하구요.



주문한것과 다른 피아노를 보내거나

고객들로부터 수리를 핑계로 가져다 망가뜨리고 법인을 내세워 빠져나가거나

피아노를 뺏어 중국으로 팔아넘기고

근로자가 사고나거나 수지절단되면 내쫒는 악질이더군요.



매장자체가 폐쇄적이고 시골에 있는데다 찾아가도 접근을 못하게 합니다.



중고라 다들 피해만 받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7878380


IP : 217.138.xxx.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3 7:48 AM (124.5.xxx.184)

    임금은 둘째치고
    피아노는 어떻게 뺐어요?

    자기 피아노를 회사로 가져오라 하는건가요...헐...

  • 2. 프레제
    '22.6.3 8:29 PM (211.109.xxx.206)

    제 경우처럼 수리해준다고 가져가 놓고 차일피일 바쁘다며 미루다
    자신에게 공짜로 줬다 거짓말하는거에요.
    수리비

  • 3. 프레제
    '22.6.3 8:31 PM (211.109.xxx.206)

    수리비보다 피아노값이 비싸서 그런지…
    그럼 10,20만원주고 피아노 안뺏어와도
    140-몇백만원에 팔 수 있는 피아노가 생겨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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