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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큐어 스스로하고 다니면 없어보여요?

바닐라향수 조회수 : 5,904
작성일 : 2022-06-02 22:23:00
그런대로 깔끔하게 관리하거든요.
예약하고 가서 하는것도 귀찮고
젤을 바르면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매니큐어로 직접 작년에도 바르고다녔는데 돈아끼느라 그래보이나요?
IP : 211.36.xxx.11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22.6.2 10:24 PM (119.64.xxx.28)

    전 늘 패디는 제가 바르고 다니는걸요

  • 2. ...
    '22.6.2 10:25 PM (119.202.xxx.59)

    전혀요
    한번도 그런생각해본적없어요

  • 3.
    '22.6.2 10:25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전 제가 항상 바르고 다니는데요?;;; 누가 발톱을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본다고요?

  • 4. ㆍㆍ
    '22.6.2 10:2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보는 사람이, 누가 했는지 어떻게 알아요?? 센스있게 하면 되죠..
    아까, 페디큐어 했다고 사진 왔는데, 정말 그지 같아서 깜놀요. 센스가 중요하지, 누가 했는가는 안중요

  • 5. ???
    '22.6.2 10:27 PM (112.145.xxx.43)

    그런거 생각한적 없어요 좀더 나가자면 페디큐어하든 메니큐어하든 아무런 생각 안합니다

  • 6. ..
    '22.6.2 10:27 PM (223.38.xxx.148)

    저도 발 누구한테 맡기는것도 은근 부끄럽고 젤은 지우러 가는게 너무너무 귀찮아서
    제가 대강 바르고 다닙니다..
    딴데는 다 멋부리고 네일은 기분낼때 하는데 페디는 거의 안받아요..

  • 7. ...
    '22.6.2 10:28 PM (1.232.xxx.61)

    스스로 하는지 남이 해 주는지 알 길도 없지만
    관심도 없어요.

  • 8. ....
    '22.6.2 10:28 PM (211.206.xxx.204)

    누가 했는지 누가 알까요?
    남의 발톱 자세히 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9. 잘될거야
    '22.6.2 10:29 PM (39.118.xxx.146)

    저도 제가 그냥 발라요
    그 정도 여유없어서 아니고요

  • 10. 00
    '22.6.2 10:37 PM (121.190.xxx.178)

    아예 안하는 사람은 어떻게 보나요?
    필라테스하는데 토삭스 발가락 다 보이는데 매니큐어라도 발라야하나 갈등되네요

  • 11. ...
    '22.6.2 10:38 PM (180.69.xxx.74)

    남의 발까지 관심 두나요
    저는 건강에 안좋아서 붙이는거 여름에 해요

  • 12. ㅡㅡㅡ
    '22.6.2 10:38 PM (70.106.xxx.218)

    저는 그 큐티클 정리 너무 아프고 싫어서 (왜케 파놓는지 )
    제가 해요 집에서

  • 13. ㅡㅡㅡ
    '22.6.2 10:40 PM (70.106.xxx.218)

    자기 손 발 아니라고 막 사이드를 파놓는데
    다들 그거 안아픈지 .: 아프다고 해도 계속 막 자르는데
    실제로 부어서 염증도 났었어요
    몇번 해봐도 다들 그래놔서 걍 제가 집에서 해요.

  • 14. 패디안하는여자
    '22.6.2 10:41 PM (222.110.xxx.82)

    하나도 안 없어보여요!
    오히려 돈주고 패디 한거라고 계속 버텨서 발톱 길어지고 위쪽 흰부분 많이 자란 게 더 별로예요

  • 15. 분홍
    '22.6.2 10:45 PM (121.127.xxx.109)

    자주 바꾸고 싶어서 제가 해요.
    색도 여러가지 사고요

  • 16. ㅇㅇ
    '22.6.2 10:50 PM (119.194.xxx.243)

    남의 발톱 자세히 볼 기회가 있나요?
    그냥 샌들 사이로 보이는 정도잖아요.

  • 17. .....
    '22.6.2 10:52 PM (180.65.xxx.103)

    그런 생각을 하신다는 자체가 더 없어보여요. 죄송합니다.

  • 18. 아니요
    '22.6.2 10:53 PM (106.102.xxx.34)

    오히려 돈들여 정성들이면 촌스럽죠

  • 19.
    '22.6.2 10:54 PM (125.133.xxx.166) - 삭제된댓글

    어느 순간 페디한 제 발이 오히려
    안예뻐보여서
    그냥 다녀요
    제 어머니도 너가 어려서부터 발은 참 예뻤다고...
    사실 발만...이라고 해석해도 무방해요.

  • 20. ..
    '22.6.2 11:01 PM (223.39.xxx.53)

    네 ㅜㅜ 없어 보여요
    네일 패디 안하는 사람은
    셀픈지 잘 모를거에요
    근데 항상 하는사람들은
    아무리 잘한다해도 셀프로 한거는
    금방 알수 있어요
    큐티클 정리도 안되어 있구
    셀프는 어딘가 모르게 허접해요
    오호라나 스티커 붙인것두 티 나구여

  • 21. ...
    '22.6.2 11:16 PM (58.120.xxx.66)

    원글님 혼자 그런생각 하실듯
    걱정도 팔자

  • 22. 보통
    '22.6.2 11:19 PM (121.133.xxx.125)

    설프로 한거 금방 눈에 띄여요.
    오픈토 시는데,왜 안보이나요.

    잘하지못한 봐에는 그냥 깔끔한게 나은거 같아요.

  • 23. 그렇다고
    '22.6.2 11:22 PM (121.133.xxx.125)

    없어 보일것까지는 없죠.
    잘 하시는편은 아닌듯요.

  • 24. ...........
    '22.6.2 11:22 PM (180.65.xxx.103)

    누가 남의 발을 유심히 보나요.
    봐서 테가 나더라도 그런가보다합니다.
    그걸로 허접하다고 생각하거나 없어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없어보입니다.

  • 25. Www
    '22.6.3 12:31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셀프인 샾인지 그냥 보여요

  • 26. 발이
    '22.6.3 3:46 AM (106.102.xxx.50)

    멀리있고 움직이는데 누가 남의 발을 자세히 본다고
    오호란지 샾에서 한 건지 구분을 해요
    할 일도 되게 없네
    아 네일샵 직원인가 보네
    집에서 발을 매끄럽게 관리해서 셀프로 하면 돼요
    요즘엔 꾸안꾸라고 패디도 안 하는 추세

  • 27. ㅎㅎ
    '22.6.3 8:31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글쎄요. 패디큐어 스스로는 하는건 상관없죠.

    근데 셀프로 한거 티나긴 해요. 이거야 뭐 보면 딱 알죠. 샵에서 한건 인위적인 느낌나거든요. ㅎㅎ
    근데 그런걸로 있어보이고 없어보이나요?

    개인적으론 손발 너무 관리하고 뭐 붙인사람들이 더 이상하구요.
    깔끔하게 관리한 사람들이 보기 좋아요.

    발 각질 가득한데 맨발로 다니는건 없어보이긴 하네요.

  • 28. 요즘은
    '22.6.3 1:0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코로나기도 하고
    개인 위생땜에 집에서 관리하는 사람들 많을텐데요.
    각질제거하고 반짝이고 스킨색 가까운색조로
    두번정도 덧바르면
    발이라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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