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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딸

...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22-05-31 15:21:12
엄마 친구가 딸 하나 데리고 재혼했어요
남편이 딸에게 돈 못쓰게 해서 엄마 친구도 엄청 힘들어하고
그집딸은 너무 일찍 철들어 엄마에게 너무 잘하더라고요
엄마 친구도 남편 몰래 돈 야금야금 모아서
딸 대학갈때 전세해서 내보냈다는데
지금은 교사되고 결혼도 엄청잘해서
교사 월급 전부 엄마에게 보내준데요.
엄마 친구들 부러워 죽어요 그런 딸도 있더라 하면서
그럼 엄마 며느리가 지월급 친정 다주면 좋아 하니
그건 안되지 하시네요. 그럼 그집딸 얘기 말던가
친정가면 그얘기 계속 하네요 ㅠ
IP : 175.223.xxx.1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2.5.31 3:26 PM (211.185.xxx.26)

    맞는 말이네요. 사이다

  • 2. akadl
    '22.5.31 3:29 PM (210.180.xxx.253)

    엄마도 친구 딸 이야기 하면 님도 친구 엄마 이야기 하세요 월 200씩 나오는 상가주는 친구 친정엄마
    너무 부럽다고 ㅁ맨날 이야기하세요
    그래야 그런 소리 안합니다
    금수저로 태어나게를 하던가 ,,저런엄마일수록 자식한테 해준거 없는 부모에요

  • 3.
    '22.5.31 3:36 PM (118.235.xxx.196)

    그 딸 너무 불쌍한데요ㅠㅠ

  • 4. 할매들
    '22.5.31 4:46 PM (14.32.xxx.215)

    이성상실한게
    월급을 엄마 다주면 쟤는 뭘로 먹고살아요?
    뻥만 떨지 앞뒤도 안맞는 소리하고들 있다니까요

  • 5.
    '22.5.31 4:58 P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맞아요 할머니들 카더라 통신 단골 소재.
    거지근성 같아요. 해준거 없으면서 남 딸이 부모한테 잘한단 얘기들으면 부러워서 그냥...

  • 6. 모순
    '22.5.31 7:15 PM (18.31.xxx.101)

    딸이 돈주는 건 좋고
    며느리가 친정에 돈 주는 건 싫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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