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무리 세계적 미남이어도

ㅇㅇ 조회수 : 4,434
작성일 : 2022-05-31 12:31:05

안정되고 평화로운 가정? 화목한 가정은

아무나 갖는게 아니네요

톰크루즈 브래드핏 모두...

그나마 디카프리오가 현명한건지 결혼안하고

그냥 연애만하고 살고

엠버허드..그 미모에 정신적 정서적 안정은 못갖춘거네요


신의 밸런스맞추기일까요

저사람들은 돈이 많아 불행할거 같지는 않지만

가능하면 한사람과의 무난 평탄한 결혼생활은

못하고..


원래 그냥 참고사는게 정답인데 돈이 많아 참고살 필요를 못느끼는걸까요


IP : 61.101.xxx.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31 12:36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끼가 많고 발산하고 싶은 사람은
    연애하고 사는게 더 행복할지도 모르죠.
    아이 낳고 책인 안지고 그러는거 아니면 뭐라할게 있나요.

  • 2. 저러고도
    '22.5.31 12:38 PM (116.41.xxx.141)

    또 연애 결혼 시작한다에 한표네요 ㅜ

  • 3. ㅇㅇ
    '22.5.31 12:38 PM (223.38.xxx.110)

    톰크루즈 브래드핏 그외 헐리우드 유명 배우들이

    평생 한명하고 안정된 가족이루며 사는 한국식 삶을
    부러워하고 꿈꿀거 같아요???

    그냥 사랑하는 사람 생길때마다 바꾸고
    지금 처럼 사는 삶 만족할거 같은데요?????
    애들도 알아서 여자들이 키우고요

  • 4. ...
    '22.5.31 12:39 PM (182.225.xxx.221)

    아무렴 세계가 열광하는 외모와 매력인데 평범한 가정이루기가 쉽겠나요 육십넘어도 이십대들이 뒤로 나자빠지는데

  • 5. ㅇㅇ
    '22.5.31 12:46 PM (61.101.xxx.67)

    조지클루니는 물론 많이 놀았겠지만 결국 결혼하잖아요..저사람들은 그렇게 자기 눈에 차는 임자를 못만난듯하네요

  • 6. 어제
    '22.5.31 12:48 PM (210.178.xxx.52)

    브래드핏이 생각보다 오래 독립영화를 지원하고, 좋은 작품에 개런티 안받고 출연하는 거 보면서...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 그리고 부모와 자녀들로 이루어진 전통적인 가정만 화목한 가정은 아니지 않을까요?

  • 7. 탐은
    '22.5.31 12:51 PM (125.134.xxx.134)

    첫번째 아내는 톱스타로 막 도약할때 결혼했어요 자리 잡지 않은 어린나이 미미아줌마는 치마 두른남자예요. 능력없고 우유부단 남자한테는 대장부 아내 무서운 마누라 딱입니다. 근데 돈 잘벌고 지위 올라가는 남자가 나이차고 머리 커짐 밖에 나감 여성미 있고 싹싹한 여자 줄 서는데
    훈련소 소대장같은 여자 눈에 들어올리가요

    결국 이혼 미미아줌마 돈이랑 친구 겁나 많아
    위자료도 별로 안받고 보내줌 뒷다마는 엄청 깜

    두번째 세번째부인은 톰의 이상한 종교를 아이들한테 지나치게 강요해서 싸우고 여자들이 밖으로 돌아 집에 안들어와서 이혼
    일반적인 이혼이랑 틀려요.

    브래드피트는 첫번째는 바람나서 그런거고
    두번째는 졸리언니 성격도 만만치 않았어요
    시댁식구들하고도 사이 무지 나빳음

  • 8.
    '22.5.31 12:51 PM (210.217.xxx.103)

    최근 조니뎁 외모 충격.

  • 9. 휴잭맨은
    '22.5.31 12:58 PM (125.134.xxx.134)

    열살도 더 많은 아내랑 아기들 입양해서 잘 살잖어요. 내가 휴잭맨이면 바람을 피워도 아주 수십번도 더 ㅋㅋ. 글고 아이언맨 남주도 첫번째는 이혼했지만 두번째는 아주 잘 삽니다. 마약에 기자나 감독도 촬영장에서 패고 망나니짓 하던 과거
    청산하는데 두번째 부인의 노력 상상초월 ㅋㅋ
    여기 허구헌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지만
    그렇지도 않어요

    그 나라도 사람나름임. 디카프리오 엄마 아들
    등짝 날리면서 왜 그러고 사냐고 언제 장가갈꺼냐고 닥달한다는데 그게 뭐 좋은 인생인가요
    엄마 속 아파 미친지 오래 ㅋㅋ

  • 10. ..
    '22.5.31 1:01 PM (49.195.xxx.126)

    젊을땐 연애 많이 하고 즐겨도
    나이 들어선 서로 믿고 의지할 수있는 사람이 곁에 있는게 좋죠.
    나이 들어서도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는 삶은
    마음이 공허해져요.

  • 11. 혼자면
    '22.5.31 1:17 PM (58.148.xxx.110) - 삭제된댓글

    외롭고 공허한가요???
    혼자가 더 좋은 사람도 있을텐데 굳이 의지할사람 있는게 좋다고 주장하는것도 이상해요

  • 12. 혼자면
    '22.5.31 1:18 PM (58.148.xxx.110) - 삭제된댓글

    외롭고 공허한가요???
    혼자가 더 좋은 사람도 있을텐데 굳이 의지할사람 있는게 좋다고 주장하는것도 이상해요
    어차피 태어날때도 혼자 죽을때도 혼자갑니다

  • 13. 뚜비뚜빠
    '22.5.31 1:34 PM (14.42.xxx.245)

    원래 평생 한 사람 사랑하기가 쉽나요.
    대안이 없고 가정 깨봤자 별다른 삶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으니까 대부분 대충 이해하는 척 참으면서 살잖아요.
    그렇게 살다보면 또 상대방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사랑에 도달하기도 하겠구요.
    근데 헐리우드 스타쯤 되면 가정 깨도 그려지는 모습이 많죠,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을 정도로.
    참을 이유가 없는 거죠.

  • 14. ㅁㅁㅁㅁ
    '22.5.31 1:45 PM (211.192.xxx.145)

    미국 엄마가 아들 결혼 안 한다고 속 아파 미칠 것 같진 않는걸요.

  • 15. ㅋㅋㅋㅋ
    '22.5.31 2:01 PM (223.38.xxx.242)

    헐리웃 스타 되면
    한명하고 만나 평생 해로하는거 별로일거 같은데요?

    동물의 왕국이니 서로 즐기다가 나이 많이 들어 정착하던가
    아님 그냥 편히 살던가죠

  • 16.
    '22.5.31 2:57 PM (223.62.xxx.59) - 삭제된댓글

    오히려 모든걸 가지고 있는 그들이 결혼을 하고 이혼하더라도 또 결혼으로 들어간다는게 신기하지 않나요 거기도 불륜은 욕먹고 도덕적 제약이 생기거든요 그리고 화목한 가정 꾸리고 잘사는 스타도 많고요

  • 17. .,
    '22.5.31 3:13 PM (106.101.xxx.46) - 삭제된댓글

    외모되고 능력되니 그렇게 사는거죠
    일반인들은 그렇게 사는 거 싫어서 안하는게 아니고
    능력이 안되어 못하는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54 이혜훈 지명에 이런 유튜버도 있네요 그냥 재미로 보시라고 19:42:38 59
1785853 성심당 70주년...레오14세 교황 축하 메시지 123 19:41:05 101
1785852 경도를 기다리며 여주 참 예쁘네요 3 oo 19:40:34 162
1785851 어떤 편의점 알바가.. 어서오세요..했더니 4 19:31:58 978
1785850 오늘 친구랑 대화 편지 19:31:21 246
1785849 탈팡완료 드뎌 19:25:00 134
1785848 만두국을 양념간장 넣고 드시는 분 7 어느식 19:22:39 340
1785847 토정비결 왜 맞는거 같죠? 1 .. 19:21:42 333
1785846 이혜훈 6 헐 뭐지? 19:16:51 605
1785845 위고비나 마운자로 실비청구 해보신분 3 간절 19:15:51 647
1785844 요즘애들 대딩들 생파 안하나요? 2 ..... 19:13:49 414
1785843 종교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3 기다리며 19:13:13 557
1785842 올해 계획 있으세요 3 ㅡㅡ 19:05:35 479
1785841 노처녀 빨리 탈출하려고 급하게 결혼하면 15 ㅇㅇ 18:58:22 1,478
1785840 아이들 초충등 산출물 정리 5 ..... 18:56:05 378
1785839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끝나지 않을 전쟁과 다툼의.. 2 같이봅시다 .. 18:52:05 152
1785838 저한테 2000년은 엊그제예요 7 새해 18:51:49 749
1785837 13살 연상인 남편 할배가 다 됐네요 7 슬프다 18:47:27 2,700
1785836 Chat GPT 로 발표 PPT 만들 수 있나요? 8 .. 18:46:49 636
1785835 펌)쿠팡판매자 매출은 줄었는데 매출이익은 오름 7 .. 18:43:17 1,025
1785834 터키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2번 기본가 160만원 어때요? 12 ㅇㅇ 18:38:34 791
1785833 쿠팡 개인정보 심각하네요 6 쿠팡 18:35:53 1,381
1785832 손종원 셰프 유현준 건축가 닮지 않았나요? 9 ㅇㅇ 18:34:17 1,153
1785831 마키노차야 괜찮은가요? 4 뷔페 18:33:17 773
1785830 아이 키우시는 분들 아이 키 몸무게 비교 꿀팁 bb 18:29:09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