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싱 1, 2회 보다가 너무 질질 끌고
억지감동 강요하는것 같고 해서 안봤거든요.
저 아이패드로 해방 재방 보고 있는데
언니가 뜨싱 봐야한다며 티비를 켰는데
(아직도 하네요)
자기네들끼리 시상식해요. ㅋㅋ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네요.
뜨거운싱어즈 이제 안보시죠?
....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22-05-30 21:25:08
IP : 223.39.xxx.1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닌주에
'22.5.30 9:27 PM (49.161.xxx.218)합창하고 끝
오늘 마무리한다고하던데
전 안씨우면 다행이다봐요
오늘은 재미있네요 ㅋ2. hㅡㅡㅡ
'22.5.30 9:29 PM (119.194.xxx.143)그냥 기사만 봐도 지루한 느낌이예요 ㅜㅜ
3. 잠깐
'22.5.30 9:33 PM (222.234.xxx.222)봤는데도 넘 오버하고 지루해요.
4. 전
'22.5.30 9:41 PM (123.248.xxx.31)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같은 목표를 같이 이루어가는 모습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슴니다5. ㄴ ㄴ
'22.5.30 10:04 PM (218.48.xxx.144)지난주에 감동적이었어요.
또 언젠가 김영옥님이 부른
천개의 바람이되어 듣고 눈물 났어요.
오늘은 지난일들 회상하며
마무리하나봐요.
처음시작할때보고 마지막에 보네요.
저도 박치라 서이숙.김광규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무언가를 목표로하고 그걸 이루고
행복했다는 말을 할 수 있다는게 참 부럽습니다.
도전하는 열정이 참 좋습니다.6. ㅇㅇ
'22.5.30 10:41 PM (182.216.xxx.211)배우들이라 감정이 너무 풍부해서 문제인지… 맨날 감동하고 울고 있음.
누가 계획한 건지 참…7. 자
'22.5.30 11:03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채널 돌리다보니 자기들끼리 울고불고 북치고 장구치고 하던데 연예인들은 좋겠다...자기들끼리 신파 쥐어짜라고 판깔아줘 돈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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