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문 열고 살아야하는 계절이 코앞이니....
더는 미루지 못하고 오늘.했어요.
한해한해 지날수록 하기 싫어지네요 ㅜㅜ
요즘 청소를 남편이 전담하는데
그분은 늘 하는 곳만 청소하니까
베란다 곳곳이
서걱서걱하네요.
게으름을 물리치고 다 물걸레로 닦아줬습니다
예전에 하던거에 비하면 완전히 수박겉핥기지만
그래도 고만큼이라도 하니까 속 시원하네요
이제 바람을 맞아들일 준비가 되었습니다
창틀청소가 점점 하기 싫어지네요
더워지니 조회수 : 2,934
작성일 : 2022-05-30 15:46:32
IP : 125.187.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헉
'22.5.30 3:53 PM (125.182.xxx.58)한번도 한적없는데
해야겠네요2. ...
'22.5.30 3:56 PM (124.5.xxx.184)창틀은 분무기와 물티슈로 쉽게 끝나는데...
3. 원글이
'22.5.30 4:02 PM (125.187.xxx.44)...님 저도 이게 별거아니게 쉽다고 생각한 시절이 있긴 있었답니다.^^
헉님 안하고 불편하지 않으심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요?!!4. ..
'22.5.30 4:14 PM (211.58.xxx.158)일주일마다 전체 청소하며 물티슈로 여기저기 닦고 현관바닥 닦은걸로
창틀까지 닦고 버려요
요새 비도 안와서 창틀 먼지가 그대로 내가 흡입할거 같아요5. 손주
'22.5.30 4:15 PM (211.36.xxx.242) - 삭제된댓글저는 손주 온다고해서 창틀 닦았습니다.
한창 구석구석 손가락으로 후벼파는 나이라서요.6. 창틀은
'22.5.30 4:17 PM (121.137.xxx.231)청소하기 식은죽 먹기보다 쉬운데
개인적으로 방충망 청소가 힘드네요
솔직히 1년에 한번 할까 말까..
방충망은 어떻게 청소하는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키도 안닿아서 머리 위로는 높고..7. 방충망
'22.5.30 4:54 PM (175.209.xxx.116)청소기로 흡입해도 물티슈로 닦으면 까매요
8. ...
'22.5.30 5:41 PM (223.38.xxx.28)전 부끄럽네요...안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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