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방일지. 창희 장면만 다시 보고 있는데 창희가
독백 하는 부분 15화에서 자전거 타고 펑펑 울던 장면들
너무 가슴에 와 닿아서
지금 저도 아침부터 펑펑 울고 있습니다 ..
한참을 울고 나니 마음이 후련해지네요
주옥같은 대사들 많죠
" 해방되니 나자신이 예뻐보인다"
"하루 5분 아니 7초만 해방순간이 있어도 하루를 견딜수있다"
"아침에 처음만난 사람에게 환대해.."
"종지에 담긴 장미가 나같아서 계속 쳐다보게돼,,"
아 정말 좋은 작품 같아요
해방일지-창희
.. 조회수 : 2,050
작성일 : 2022-05-30 10:07:54
IP : 124.50.xxx.2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5.30 10:15 AM (114.199.xxx.43)인생 드라마예요
2. 종지
'22.5.30 10:17 AM (125.131.xxx.137)접시 아니고 간장 종지요...
간장 종지라... 더 와닿네요3. 그러네요
'22.5.30 10:36 A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간장종지... 접시보다 더 작은 종지안에 줄기없는 장미
언제 시들지몰라 눈을 못떼는 기정이4. 그러네요
'22.5.30 10:36 AM (124.50.xxx.207)간장종지... 접시보다 더 작은 종지안에 줄기없는 장미
언제 시들지몰라 눈을 못떼는 기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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