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씨가 돈가방 들고 미정이에게

조회수 : 6,326
작성일 : 2022-05-30 05:40:51
구씨가 돈가방 들고 미정이에게 간 거라고 확신하고
자기가 국어 1등급이니 자기 말이 맞다고 열내며 가르치던 글 지웠네요.
되게 답답해 하면서
알콜 중독 증상 보여 준 게 다 신회장이 놔줄 걸 밑밥 깐 거라고
남들도 다 아는데 혼자 안 것처럼 막 열올리며 가르치던데…

미정이한테 돈가방 들고 간 거라고!

너무 우겨서
아무리 열린 결말이어도 그건 오답에 가깝다는 댓글도 달았는데. 왜 지우셨대요. 열린 토론의 장으로 냅두시지.
IP : 223.62.xxx.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5.30 6:45 AM (223.39.xxx.4)

    구씨가 돈들고 미정이에게 갔다고 생각해요~

  • 2. 플랜
    '22.5.30 7:10 AM (125.191.xxx.49)

    뭐 열린 결말이니 시청자가 각자 해석하며되지않을까요?
    어쨋든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니까요

  • 3. ....
    '22.5.30 7:50 AM (39.7.xxx.235)

    캐릭터상 돈들고 미정이한테 간건 아니죠.
    미정이가 돈에 집착하는 성향도 아니고

  • 4. …0
    '22.5.30 7:58 AM (116.122.xxx.137)

    미정이한테 가면 왜 돈가방을 들고가요?
    돈 통장에 들어있을텐데

  • 5. ===
    '22.5.30 7:58 AM (59.21.xxx.225)

    돈 다발 한개가 5백만원
    가방크기로 봐서는 20~30 다발 정도 되어 보이는데
    그럼 대략 1억~1.5천 정도인데, 현진이 형 빚이 딱 그 정도네요.

  • 6. 산포에서 해방
    '22.5.30 8:00 AM (218.156.xxx.214)

    같은 드라마를 보긴한걸까 싶었어요
    도박빚을 갚는다느니 신회장에게 돈주러가는게 현진이형에게 살아서 만나자라고 할만큼 무서운일인가보다라는 글들을 보며
    어... 이건뭐지? 아무리 열린결말이라도 작가의 의도가 있고 메시지가 있는데 어떻게 저런 해석을할까 싶긴하대요.
    구씨도 염미정도 창희도 다들 자기삶에서 해방되던데 우리도
    이제 다들 구씨와 산포에서 해방되시길...

  • 7. dfd
    '22.5.30 8:07 AM (211.184.xxx.199)

    아직 해방되기 싫으네요
    미정이에게 갔을 수도 있죠
    그건 구씨맘인데

  • 8.
    '22.5.30 8:24 AM (58.234.xxx.21)

    산포를 떠나 올수 밖에 없던 이유를 생각하면
    그 돈을 들고 미정이에게 간다는건 말이 안돼죠

    스토리에 대한 개연성도 없이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면 되는건가 ㅋ

  • 9. 그냥
    '22.5.30 8:33 AM (122.32.xxx.124)

    자기 생활자금? 지금까지 일한 몫?
    저는 그 정도라고 이해합니다.

  • 10. ...
    '22.5.30 8:40 AM (223.38.xxx.20)

    자기 책임하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매듭도 짖지 않고
    갑자기 돈싸들고 미정이에게 간다니
    참 드라마를 자기 맘대로 보는 분들 많은듯 ㅋ

  • 11. 열린
    '22.5.30 9:01 AM (211.218.xxx.114)

    열린결말이니 시청자상상에 맡긴거죠
    드라마를 자기맘대로보지
    뭐정답있나요
    하여간 잣대를 자기기준으로 세워놓고
    그게 정답인양
    나는 회사불륜것들 어떻게되었나가
    궁금하던데 미정이만 돜박쓴거죠
    해방일지가
    미정편
    기정편 창희편
    이렇게 시리즈로 나왔으면
    오래 못잊을거예요

  • 12. ...
    '22.5.30 10:13 AM (58.234.xxx.21)

    정답이 없을때도 있고 있을때도 있죠
    작가의 의도요
    가방들고 나가기 전에
    현진이 형한테 남긴 메세지 작가가 심심해서 쓴거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57 이 대통령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ㅇㅇ 03:21:57 44
1804156 다한증에 이온영동치료기 사용하시는 분?? 1 다한증 03:03:13 49
1804155 모기가 있어요; 1 ... 03:01:35 59
1804154 명언 - 용기가 부족한 사람 함께 ❤.. 02:21:03 165
1804153 팔란티어는 답 없는건가요 1 ㅇㅇ 02:06:57 530
1804152 [제발]방탄 BTS 콘서트 다녀오신 분들 19 happy 01:31:55 1,057
1804151 네타냐후 아주 교활한 인간이네요 1 .. 01:29:42 1,002
1804150 네타냐후, 돌연 "레바논과 평화협상" 발표…헤.. 9 ㅇㅇ 01:04:45 1,776
1804149 오늘 점심을 제가 삿는데요 굳이 계좌이체를 해주는 이유가 뭘까요.. 13 하이니 01:02:34 1,631
1804148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2 건강 00:55:04 1,675
1804147 유럽 포병 지도가 바뀐다…핀란드, K9자주포 112문 추가 구매.. 1 ㅇㅇ 00:50:33 533
1804146 나솔30기 심변호사 여친 ㅠㅠ 2 ........ 00:32:50 1,903
1804145 원래 아르바이트 생을 못쉬게, 못앉게 하나요? 7 ..... 00:32:43 1,107
1804144 고추장 만드는 법인데 간단 1 추장셀프 00:28:50 754
1804143 요즘 후이바오 왜 조용한가요? 4 져스트후잇 00:13:51 776
1804142 7월 네덜란드 여행 일정 봐주세요. ^^ 00:08:19 267
1804141 권력을 왜 나눠요? 국민주권 00:08:12 492
1804140 노래 앞부분 첼로연주곡명 알고싶어요 5 연주곡제목 00:07:27 409
1804139 남편하고 싸우고 5 바퀴벌레 00:03:54 1,240
1804138 부부간에 빤히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5 .. 2026/04/09 1,394
1804137 이제 50이라고 하면요 2026/04/09 1,252
1804136 누수...그 후 ..... 2026/04/09 843
1804135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3 sw 2026/04/09 1,254
1804134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8 ㄴㄷㄱ 2026/04/09 2,533
1804133 맛있는 안주 추천해요! - 양배추 6 맛도리 2026/04/09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