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씨가 주변에 사람 오는거 너무 싫다고 했잖아요.
돈가방 들고 엘베 탈 때 앨베 잡고 기다려준 여자 아이를 구싸가 빤히 봐요. 피하지 않고
거기서도 구씨는 해방을 한거죠.
해방 엘리베이터씬
해방 조회수 : 4,237
작성일 : 2022-05-30 00:22:54
IP : 175.194.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2.5.30 12:24 AM (210.96.xxx.10)그러면서 7초 설레고 ㅎㅎ
그러고 보면 구씨가 애들을 참 좋아해요
구씨가 제발 해방 되면 좋겠어요2. 포비
'22.5.30 12:26 AM (106.101.xxx.7)저 그장면 너무 좋았어요 ㅠ
3. 작은 배려
'22.5.30 12:26 A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누군가로부터 사소한 배려를 받았을때, 존중받는 느낌들고 짧게나마 기분 좋아지잖아요
반면에 무매너 행동을 당하면 하루종일 기분 좋고요. 그렇게 작은 배려와 친절을 하루에도 몇번씩 서로 주고받는다면 사람들의 마음이 좀더 부드러워지겠다는 생각을 했어요.4. 그 장면에
'22.5.30 12:30 AM (106.102.xxx.42)행복의 몇 초가 들어있다니
작가의 섬세함에 감탄5. 500원 동전
'22.5.30 12:36 AM (1.229.xxx.73)500원 동전이 배수구에 빠지지않고 걸쳐있는 때 - 구씨 해방
구씨가 그 동전 놓치지 않고 잘 잡는 순간 - 저의 해방6. ...
'22.5.30 12:57 AM (220.78.xxx.153)그날은 유난히 아침부터 설레는 순간들이 꽤 있었네요.
조금씩 조금씩 그런 행복한 순간들로 힘을내고 살아가려는 구씨가 대견해요..7. 조금씩
'22.5.30 1:16 AM (223.33.xxx.154)미정이 말 잘 들어서 구씨도 조금씩 해방.
서로 만난 뒤로 달라졌고 봄도 오고.
해피엔딩이라고 봐요.8. 찌찌뽕
'22.5.30 1:28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500원 동전이 배수구에 빠지지않고 걸쳐있는 때 - 구씨 해방
구씨가 그 동전 놓치지 않고 잘 잡는 순간 - 저의 해방 2222
얼마나 맘 졸였는지 ㅋㅋㅋ9. ....
'22.5.30 8:46 AM (218.155.xxx.202)애기가 미정이 닮고 이쁘더라구요
10. ...
'22.5.30 12:38 PM (180.224.xxx.18)500원 동전이 배수구에 빠지지않고 걸쳐있는 때 - 구씨 해방
구씨가 그 동전 놓치지 않고 잘 잡는 순간 - 저의 해방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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