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역시 끝까지 안보길 잘했어
1. 똑같은
'22.5.30 12:15 AM (222.108.xxx.227)작품을 보고 참 다양하네요
2. ㅎㅎㅎ
'22.5.30 12:15 AM (223.38.xxx.171)본 사람보다 더 잘 아시는데 그냥 보시지 그러셨어요.
3. ..;
'22.5.30 12:15 AM (106.101.xxx.7) - 삭제된댓글원글은
그 어떤 드라마를봐도 이럴것같은데4. 아니
'22.5.30 12:16 AM (125.131.xxx.232)다 보시구선….
5. ...
'22.5.30 12:16 AM (218.155.xxx.202)이정도면 너무 훌륭한 애청자 인데요
6. 777
'22.5.30 12:16 AM (125.187.xxx.155)13회까지가 좋았고 14회마지막에 재회해서 이름 알려주는 데가 마지막이었으면 딱 좋았겠네요
7. ..
'22.5.30 12:16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전좋았어요
마음이 무거웠는데 엔딩보니 한결 기분좋아졌어요8. 경쟁
'22.5.30 12:16 AM (211.36.xxx.113)드라마 관계자인가
9. .....
'22.5.30 12:16 AM (222.234.xxx.41)다보신거같은데 ㅋㅋ
10. ....
'22.5.30 12:16 AM (121.162.xxx.93)보기를 너무 잘 헸는데..
11. ....
'22.5.30 12:17 AM (116.39.xxx.171)ㅎㅎㅎ재미있네요
다 봐놓고
안보길 잘했어라니..12. ...
'22.5.30 12:17 AM (223.38.xxx.131)13회까지 보고 나머지 내용은 82글 보니 창희 장례지도사 얘기 나오길래 아 역시 산으로 가는구나 안보길 잘했다 싶어요
세뇌되는것도 아니고 모두가 구씨구씨 할 필욘 없지요
백작가 추앙할 필요도 없고요
드라마에 죽는사람은 왜이리 많이 나오는지13. 안
'22.5.30 12:17 AM (210.96.xxx.10)안보셨다면서
어찌 내용을 다 아세요??
그렇게 댓글로 피상적으로 스토리만 띄엄띄엄 알면서
어찌 그 작품을 다 알수 있을까요
노인과 바다도
노인이 바다에서 낚시 하는 얘깁니다14. 안본거마자요?
'22.5.30 12:17 AM (175.208.xxx.235)내용을 어찌 이리 잘 알아요?
15. ///
'22.5.30 12:18 AM (58.234.xxx.21)이 드라마는 디테일에 다 있는데
뭘 줄거리만 보고 이래요
아버지 한평생 무뚝뚝 하지 않았어요
이걸 보지 않고는 절대 알수가 없는데...16. ...
'22.5.30 12:18 A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14회까진 보세요.
14회 엔딩신이 백미에요.17. ...
'22.5.30 12:19 AM (223.38.xxx.131)13회까지 봤어요
나머지 내용은 창희 장례지도사
그거 하나 더 쓴거고요
드라마라는게 그래요 내용 뼈대는 얼마 없어요
장면과 대사로 1시간 방송하는거지
이렇게 13회까지만 봐도 다 본것같은 드라마에요
해방 해방 하던 요새 핫한 드라마도18. ...
'22.5.30 12:20 AM (220.78.xxx.153)내용의 본질이 아닌 껍데기만 훑는 방식으로 보신듯하네요.. 그런식으로 보면 무슨 드라마를 봐도 다 똑같습니다..
19. 뭘했다는건
'22.5.30 12:20 AM (112.154.xxx.91)중요한게 아닌것 같아요. 행동 중심은 우리들의 블루스이고 해방일지는 대사가 핵심인데..
오늘도 좋았어요.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같았어요.20. 어제
'22.5.30 12:20 AM (210.178.xxx.44)안 본 사람이 참...
전 보길 정말 잘했어요.
창희가 돌아가시는 분들 곁에 있어줬던 그 장면들에 참 큰 위로를 받았어요.
이 드라마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21. ...
'22.5.30 12:21 AM (106.101.xxx.7)안본사람이
왜이리 화내는지 ㅋ
원글 이상함22. 참.
'22.5.30 12:22 AM (106.102.xxx.214)보지도 않고 아는척은.
23. ...
'22.5.30 12:22 AM (223.38.xxx.131)제목에 오해가 있는것 같아서
끝까지 안보길 잘했다고 정정했습니다
저역시 처음엔 신선하다고 보다가 내용이 이상하게 흐르고 뭐지 싶다가 아버지 엉뚱한 레이스로 어머니 뜬금없이 돌아가시고 더이상 안봐야겠다 싶은거에요
근데 창희 장례지도사 뭐지
피피엘 대단하네 싶은거고요24. ..
'22.5.30 12:22 AM (180.67.xxx.134) - 삭제된댓글결말은 다시 보면서 곱씹어 봐야 될것 같구요. 그래도 전 좋았어요.
25. ㅡㅡ
'22.5.30 12:23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개인취향으론 작가 완전별로.
기본적으로 어둡고,감정 정서를 파헤치는 관념적 언어능력 뛰어나고 드라마적 요소를 잘 이용하는데,
김은숙 다크버전???
일단 보기도 접근하기도 불편함. 그리고 내가 어두운 사람이라 그런가 더 불편함. 뭔가 그럴싸하지만, 위로도 없고, 희망도 별로. 회 떠서 잘 펼쳐놓고 생선의 해방을 바라는...26. ...
'22.5.30 12:23 A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14회 엔딩신은 봐야해요.
27. ..;
'22.5.30 12:24 AM (106.101.xxx.7)아니 보지도않고
그걸 ppl이라 단정짓고 화내는건 뭔가 ㅋ28. ...
'22.5.30 12:25 AM (123.254.xxx.136)16부작 드라마가 이만하면 휼륭하지 뭘 더 바라시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그만큼 좋은 드라마랑 과몰입한 나머지 많은 오해들을 했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29. 그냥이
'22.5.30 12:27 AM (124.51.xxx.115)엄마는 사고로 돌아가신게 아닌데요
30. ///
'22.5.30 12:28 AM (58.234.xxx.21)김은숙이요?
김은숙거는 하이틴로맨스 같던데
뭔 김은숙이랑 비교 하는지31. ㅇㅇ
'22.5.30 12:28 AM (119.203.xxx.59)원글이 평소에도 잘난척을. 추앙할듯
32. ..
'22.5.30 12:30 A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장례지도사가 어때서요? 적성맞아 열심히 해서 성공해서 돈많이 벌수도 있는데
33. …
'22.5.30 12:36 AM (117.111.xxx.91)마지막까지 정말 괜찮은 드라마라
1회 시작때부터 못 본게 아쉽네요.
화제성 보고 저번주부터 본방사수해서34. ㅋㅋㅋㅋ
'22.5.30 12:45 AM (211.218.xxx.114)끝까지 다 봤네 봤어
장례지도사가 끝부분에 나왔잖우?35. ...
'22.5.30 1:08 AM (223.38.xxx.131)안봤어요 여기 82글들에 창희 장례지도사 이야기 보고 그런거구나 한거고요. 안보고도 본것 같은게 드라마지요
36. ㄲ
'22.5.30 1:19 AM (175.115.xxx.248)개인적으로 동감 합니다.
37. ᆢ
'22.5.30 2:15 AM (118.32.xxx.104)봤네 봤어ㅋㅋㅋ
38. 저는
'22.5.30 3:43 AM (175.125.xxx.8)저는 이 드마라 보면서
작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경멸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진실은 작가만 알겠지만
그 외 여러가지 이유로 기분 나쁜 드라마 였고
구씨 배우 발음이 안 좋아서
자막 열고 본 유일한 한국 드라마이고
이렇게 기분 나쁜 드라마를
이렇게 열광하는게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
유일한 드라마39. 잘하셨어요
'22.5.30 3:47 AM (112.155.xxx.61)물론 인생 살아가며 되새길 말들, 위로되는 말들 많았던거.. 이해하는데..
무슨 드라마 나오는 주인공들이 다 우울증 환자들 같아서 너무 기분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손석구 너무 과대포장..
중학교 졸업할 때쯤 미국 갔다던데.. 윗분 발음 안 좋다고 하셨죠? 지금 진짜 많이 좋아진겁니다.
초반에 나왔던 작품 보고 전 재미교포인줄 알았어요.
한국에서 연극도 했다던데 일부로 발음을 저러나 싶을 정도에요..40. ..
'22.5.30 6:03 AM (175.215.xxx.190)저도 여기 글만 봐도 말도 안되는 설정이라 안봤어요 일반인 여성이 조폭출신이랑 사귀는거죠?
41. 이거
'22.5.30 8:33 AM (122.37.xxx.10)작가가 우울할때쓴거같애요
저는 1호보고안봤어요42. ㅇㅇ
'22.5.30 10:30 AM (175.194.xxx.217)작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경멸하려고 쓴것 같다니..와우.
사람 정말 다양하네요. 힘든 사람.시달리는 사람에게 위로와 해방의 팁을 주려고 만든 것 같은데.
이렇게 희한한 사람들이랑 어울려 살고 있으니 해방일지가 나오는거지..43. 안보셔도되요
'22.5.30 12:06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그냥 자기 취향에맞게 수준에맞게 보면됩니다 화낼것까지야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