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씨 오늘 넘 안타깝네요. 미정이 쳐다보는 눈빛을 보니 ...치료 좀 받지
저건또 뭐에요 창희요.. 장래지도사라니.. 너무한거 아닌가요.. 괜히 내가 성질이나네요 창희 고구마기계로 성공할줄 알았는데
영화 리빙인 라스베가스 생각도 나네요.
삼식이..춘자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