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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일지 보고나서 잠을 일찍 못자요

조회수 : 3,378
작성일 : 2022-05-29 09:39:25
되새기고 의견듣고 곱씹느라 2시 넘어자요
오늘 종영인데 슬프면서 후련하기도 ㅎㅎ
어제는 많이 우울했어요
저게 인생이지 수긍하면서 쓸쓸한 마음이요 ㅠ
오늘도 늦게 자겠어요

IP : 121.139.xxx.1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2.5.29 9:42 AM (58.227.xxx.205)

    할일 천지인데 이거보다 늦잠자고 현망진창이네요. 오늘만 지나면 나으려나~

  • 2. ㅡㅡ
    '22.5.29 9:43 AM (1.236.xxx.4) - 삭제된댓글

    인생 쓴맛을 맛본
    우울감이 있는 사람들만 빠지는거같아요
    그냥 드라마의 스토리로만보는
    친구도있어요
    그럼 별재미없대요

  • 3. 그러고보니
    '22.5.29 9:47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새벽에 제가 다른 사람 때문에 얼굴에 상처나는 꿈을 꾸고 뭐지? 했는데
    어제 구씨 얼굴 상처난 거 그것 때문이었나 봐요 ㅋㅋ

  • 4. 해방일지 이후
    '22.5.29 9:47 AM (39.7.xxx.231)

    저도 토 일 밤은 그냥 3시 4시는 그냥 쉽게 넘겨요.

  • 5. ..
    '22.5.29 9:49 A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무한반복뿐 아니라 이드라마 리뷰유투브까지 다 찾아보고 있네요
    할일이 천지인데T T

  • 6. 그러고보니
    '22.5.29 9:49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그 백화점 직원이 지랄하는 거 제압하고
    팩트 날리며 입 닥치게 했을 때
    속이 엄청 후련하기도 했고
    제 인생에서도 그렇게 뻔뻔하게 지랄하던 인간들이 좀 있었어서
    그게 오버랩 되었던 거 같아요.

  • 7. 재방삼방
    '22.5.29 9:51 AM (121.139.xxx.104)

    음악 듣듯이 틀어놓는 드라마는 처음이에요

  • 8. ...
    '22.5.29 9:52 A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

    남편같이 아무 생각없이 보는 사람은
    창희 롤스로이스 추앙이나 트럭 도랑빠지는거 같은거 좋아합니다.
    그리고 미정이 팀장한테 지나치게 열받아함 ㅋㅋ

  • 9. 저도
    '22.5.29 10:26 AM (59.10.xxx.148)

    우울감이 있는 사람들만 빠지는거같아요222
    그래서 저를 또 보게 되네요
    잠 못 잤고
    헤메고 있는 접니다ㅠㅠ

  • 10. 다진마늘
    '22.5.29 10:41 AM (117.111.xxx.48)

    현망진창이라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오늘 끝난다니 너무 아쉬워요 ㅠㅠ
    편집된 영상 스페셜 같은가 해줬으면

  • 11. 저도
    '22.5.29 10:43 AM (118.216.xxx.178)

    본방 보고 12시 넷플 자막으로 또 보고 생각하느라 못자요.
    그래도 토욜 방송은 나아요. 일욜은 월욜 출근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너무 좋아요

  • 12. ㅁㅇㅇ
    '22.5.29 11:32 AM (125.178.xxx.53)

    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드라마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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