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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일지!!! 부암동~ 누상동~~ 와우

해방되고싶따 조회수 : 7,253
작성일 : 2022-05-28 23:24:40
저희동네 나오니 신기방기~
전 시골에서 서울 온 입장인데 서촌에 자리잡고 살아요
그 이유는 서울같지않은동네라;;; 부담없고 낯설지않고....아파트도 별로없고 높은건물도 없고 ㅋㅋ(집값은 완젼 서울이지만..)
드라마배경날씨가 겨울이라 좋아요
드라마보고있는데 벅차서 시간가는게 아깝네요 ^^

IP : 14.39.xxx.5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5.28 11:29 PM (122.32.xxx.100)

    해방 드라마 팬인데..기정이 나오는 부분은 재미없어서 딴 짓 해요ㅠ 평소 기정이 같은 성격 가진 사람하고 넘 안맞기도..

  • 2. ..
    '22.5.28 11:30 PM (223.62.xxx.201)

    제가 좋아하는 동네 사시네요

  • 3. 해방되고싶따
    '22.5.28 11:33 PM (14.39.xxx.56)

    ㅜㅜ 저도 오늘은 특히 기정이가 좀 짜증날정도로 싫네요
    사춘기 저 아이 이해됨;;

  • 4. ㅎㅎ
    '22.5.28 11:35 PM (122.32.xxx.100)

    전 첨부터 기정이 캐릭터는 영 그랬어서..그냥 그 부분은 안봐요;;;

  • 5. ㄹㄹ
    '22.5.28 11:44 PM (110.15.xxx.18)

    오늘 제 본적지 나와서 놀람요.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팔판동. ㅎㅎ

  • 6. ...
    '22.5.28 11:44 PM (106.101.xxx.54) - 삭제된댓글

    수성동 계곡은 알아보겠더라구요. 근데 그 동영방앗간이라는 곳이 부암동에 있는 건가요?

  • 7. 미적미적
    '22.5.28 11:44 PM (211.174.xxx.122) - 삭제된댓글

    임테기 편의점에서 만지작 거리는것도 20살도 아니고 40넘은 여자가 편의점임테기는 작위적이고 기정파트는 왠 고구마인지 답답

  • 8. 저도
    '22.5.28 11:45 PM (122.47.xxx.99)

    어디 한 장면 모르는 곳이 없어서 너무 신기하고 애틋하고 ㅠㅠ
    쭉 부암동 살다 용산 왔거든요
    내일 서촌길 걸어서 인왕산 쪽으로 그렇게 부암동 쪽으로 가봐야겠어요. 창희 온 길 역순으로 창희 편의점까지

  • 9. 미적미적
    '22.5.28 11:46 PM (211.174.xxx.122)

    20살도 아니고 40넘은 여자가 편의점임테기 장면은 작위적인듯한데.... 기정파트는 너무 공감이 떨어져요 막판에 힘빠진다

  • 10. ...
    '22.5.28 11:46 PM (106.101.xxx.54)

    그니까 창희 편의점이 부암동에 있다는거죠?

  • 11. 부엄동
    '22.5.28 11:49 PM (220.117.xxx.61)

    부암동 방앗간은
    40년전에도 있었는데
    그 골목 뜨겠네요

  • 12. 강북주민
    '22.5.28 11:50 PM (175.123.xxx.106)

    부암동 동양방앗간
    맛있는 떡집이죠

  • 13. ㅡㅡㅡ
    '22.5.28 11:51 PM (122.45.xxx.20) - 삭제된댓글

    추릅…. 갑자기 침고이네여 주책 ㅠㅠ

  • 14. 그 방잇간
    '22.5.28 11:51 PM (14.32.xxx.215)

    떡 내놓고 파는데 절편이 맛있어요
    커피프린스로 핫해지더니 또 뜨겠어요
    그 지역

  • 15. 해방되고싶따
    '22.5.28 11:57 PM (14.39.xxx.56) - 삭제된댓글

    부암동 동양방앗간 이구요 ~ 창희 자전거씬은 누상동 수상동계곡인데 경복궁역3번출구직진 마을버스정류장에서 9번타면 종점이 수상동계곡이네요 ^^
    아이고 청와대개방되고 관광객들이 넘치는데 더욱 이 동네가 붐비겠네요 ㅎㅎ
    창희편의점은 부암동cu 입니다 ㅎㅎ

  • 16. 수성동
    '22.5.29 12:06 AM (211.218.xxx.114)

    경복궁역에서 슬슬 걸어가도
    되는 수성동계곡

  • 17. 팔판동
    '22.5.29 12:09 AM (211.226.xxx.100)

    정육점 고기 선물로 오는데 비싸다고 하던데
    팔판동 뭔가 희극적 이어서 의아 하다가
    판서가 8명 나서 팔판동 이라고 창희가
    설명해서 혼자 배꼽 잡고 웃었어요.
    제 촉으로 다 비극 같지는 않아요.
    기정은 헤어지기를...

  • 18. 레이나
    '22.5.29 12:52 AM (110.12.xxx.40)

    떡도 많이 팔지도 않고 조금 파는데..
    한동안 또 떡 먹기 힘들겠네요
    그 가게 떡 맛있어요

  • 19. ..
    '22.5.29 1:32 AM (210.205.xxx.208)

    동양방앗간 골목 지금도 붐비는데 ㅠ

  • 20. ///
    '22.5.29 8:09 AM (211.104.xxx.190)

    아침등굣길 마다 오르내리던 그길이 지금서촌이라는걸
    알고 기분이 묘하대요. 그길을 오르내리면서 사춘기
    시절을 다보냈는데. 낭만이니 하는것도없고 그저
    대학가는 중간다리로만 생각하고 다녔던시절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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