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도 병수발

...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22-05-27 12:02:41
친정도 가까우면 병수발 당첨인가요
형제자매들 멀리 살구요 직장도 다 다니고
병원갈일 계속 생기네요
IP : 175.223.xxx.1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7 12:03 PM (223.38.xxx.60)

    그렇네요.

  • 2.
    '22.5.27 12:03 PM (211.199.xxx.223) - 삭제된댓글

    그렇더라구요.

  • 3. ..
    '22.5.27 12:05 PM (175.113.xxx.176)

    더 하겠죠 솔직히 시가 병간호보다 친정병간호하기가 더 확률적으로 높죠 .저 저희 부모님 일찍 아프셔서 병원생활 상당히 오랫동안 해봤는데 저같이 딸이 하는경우는 많아도 며느리는 그냥 손님처럼 잠깐 왔다가는 경우가 다른집들을 봐도 대부분이었어요. 병원비는 아들이 더 지불하는지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병간호는요.

  • 4. 당연
    '22.5.27 12:06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똑같죠 시직이랑
    차라리 모시고 다니며 들어가는
    자잘한 교통비 병원비 이딴것도
    쌓이면 큰돈이라고 하던데요

    스트레스받는 지인봤어요
    생색도 안나고
    부모도 서운한것만 생각해서
    괴롭다구요

  • 5. ㅇㅇ
    '22.5.27 12:25 P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당연히 가까이 살거나 함께 사는 자식이 병수발 당첨이죠

  • 6. .....
    '22.5.27 12:32 PM (125.182.xxx.39)

    부모님 모시고 병원가면 의사가 간호사 상관없이 무조건 딸이 모시고 올줄알더라고요 시모랑 같이가도 ..딸이냐 며느리냐도 안물어요 따님이 블라블라...그만큼 딸이 수발하는 확률이 높다는거겠죠

  • 7. 노년이
    '22.5.27 12:37 PM (211.206.xxx.180)

    늘어난 100세 시대는 축복만은 아님.
    건강하게 살다 가면 좋은데..

  • 8. 병원가보면
    '22.5.27 12:46 PM (116.122.xxx.232)

    대부분 딸들과 왔던데요.
    가까이 살거나 애닲은 자식이 하는거죠.

  • 9. dlfjs
    '22.5.27 12:51 PM (180.69.xxx.74)

    장기요양보험 부터 신청하세요
    보호사 분이 간단한 집안일이랑 병원도 같이 다녀주시니 편해요

  • 10. 둘다 당첨
    '22.5.27 1:32 PM (1.234.xxx.22)

    딸이냐는 소리 숱하게 들으며 시가 병수발하다 이젠 남편에게 넘기고 친정수발해요...
    솔직히 암껏 안하는 양쪽 다른형제들이 부러워요 그들의 입효도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268 하이닉스 나스닥 상장계획있나요? ... 11:41:02 47
1798267 흠...이런 경우면 박효신 콘서트 가는거 후회할까요 ........ 11:37:58 108
1798266 화재보험좀 봐주세요 화재 11:36:31 54
1798265 일반 냉장고 두대 놓고 하나를 김냉으로 써 볼까 하는데..어떨까.. 1 혹시 11:36:24 77
1798264 돼지갈비찜 하려는데 핏물빼기를 깜박했어요 ㅜㅜ 1 mmm 11:34:48 97
1798263 레이디두아 봤는데( 스포있음 ) ㅇㅇ 11:34:03 212
1798262 네이버 1 ㅇㅇ 11:34:03 128
1798261 영계 만날려고 혼술바 다니는 정신 나간 40대 영포티 아줌마 4 // 11:33:35 293
1798260 손저리네요 저도.. 2 11:30:00 263
1798259 시어머님이 떡을 보내주셨는데 환장하겠네요 8 시골떡 11:29:23 806
1798258 바디로션 추천부탁드려요~(민감,건성, 알러지) 3 ..... 11:28:18 114
1798257 운동만 열심히 하고픈데..수다쟁이 한명땜에ㅜ 5 힘들다 힘들.. 11:18:02 472
1798256 하닉은 액면 분할 계획 없을까요? 2 ㅇㅇ 11:16:27 307
1798255 정청래, 조희대 겨냥 '위헌판단은 헌재 몫…딴소리 안 했으면' 11 .. 11:14:12 384
1798254 원룸 오피스텔 구할때 2 .. 11:13:55 202
1798253 공소취소모임 민주당 공식기구로 출범 22 ㅇㅇ 11:13:47 266
1798252 노트북 충전 가능한 곳 있을까요? 7 급함 11:10:39 175
1798251 슈퍼컴퓨터 시대의 종말, 40분 만에 16일 날씨를 읽는 인공지.. 1 ㅇㅇ 11:07:37 469
1798250 주식으로 소외감 느낄 필요 없어요 7 11:03:52 1,452
1798249 자꾸 입시 조언 하는 사람 19 . . . .. 11:03:25 635
1798248 삼전 하닉 천씩만 들어가볼까 하는데요 11 ,, 11:03:20 1,187
1798247 집에서는 왜 공부가 안 될까요? 15 어ㅐ 11:01:56 595
1798246 1980년대 주식 호황? 전업 울엄마도 부동산,주식했던 6 혹시 11:01:56 754
1798245 구좌 당근 특품 3kg 9200원이면 가격 괜찮나요? 1 ?!? 11:00:20 268
1798244 인간관계로 힘드신 분들께 추천하는 영상 .. 11:00:04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