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도 병수발
형제자매들 멀리 살구요 직장도 다 다니고
병원갈일 계속 생기네요
1. ..
'22.5.27 12:03 PM (223.38.xxx.60)그렇네요.
2. 네
'22.5.27 12:03 PM (211.199.xxx.223) - 삭제된댓글그렇더라구요.
3. ..
'22.5.27 12:05 PM (175.113.xxx.176)더 하겠죠 솔직히 시가 병간호보다 친정병간호하기가 더 확률적으로 높죠 .저 저희 부모님 일찍 아프셔서 병원생활 상당히 오랫동안 해봤는데 저같이 딸이 하는경우는 많아도 며느리는 그냥 손님처럼 잠깐 왔다가는 경우가 다른집들을 봐도 대부분이었어요. 병원비는 아들이 더 지불하는지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병간호는요.
4. 당연
'22.5.27 12:06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똑같죠 시직이랑
차라리 모시고 다니며 들어가는
자잘한 교통비 병원비 이딴것도
쌓이면 큰돈이라고 하던데요
스트레스받는 지인봤어요
생색도 안나고
부모도 서운한것만 생각해서
괴롭다구요5. ㅇㅇ
'22.5.27 12:25 PM (23.106.xxx.54) - 삭제된댓글당연히 가까이 살거나 함께 사는 자식이 병수발 당첨이죠
6. .....
'22.5.27 12:32 PM (125.182.xxx.39)부모님 모시고 병원가면 의사가 간호사 상관없이 무조건 딸이 모시고 올줄알더라고요 시모랑 같이가도 ..딸이냐 며느리냐도 안물어요 따님이 블라블라...그만큼 딸이 수발하는 확률이 높다는거겠죠
7. 노년이
'22.5.27 12:37 PM (211.206.xxx.180)늘어난 100세 시대는 축복만은 아님.
건강하게 살다 가면 좋은데..8. 병원가보면
'22.5.27 12:46 PM (116.122.xxx.232)대부분 딸들과 왔던데요.
가까이 살거나 애닲은 자식이 하는거죠.9. dlfjs
'22.5.27 12:51 PM (180.69.xxx.74)장기요양보험 부터 신청하세요
보호사 분이 간단한 집안일이랑 병원도 같이 다녀주시니 편해요10. 둘다 당첨
'22.5.27 1:32 PM (1.234.xxx.22)딸이냐는 소리 숱하게 들으며 시가 병수발하다 이젠 남편에게 넘기고 친정수발해요...
솔직히 암껏 안하는 양쪽 다른형제들이 부러워요 그들의 입효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