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노트북으로만 일하는 사람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22-05-27 11:50:31

회사에서.. 

자기 데스크탑 컴 놔두고, 그 앞에서 노트북으로만 일하는 사람 어떤가요? 

저는 지나다니면서 보면 좀 신경은 쓰이더라고요?

아니 저 사람은 왜 컴 안 쓰고 구부정하게 노트북으로 일할까? 모니터 화면을 드러내고 싶지 않은가? 노트북으로만 일하고 가니까 꼭 외주자 같기도 하고. 은밀한 구석이 느껴지고. 에흉. 

안 그래도 오늘 대표가 궁금한지 물어는 보더라고요. 

IP : 210.206.xxx.2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27 11:53 AM (49.1.xxx.163)

    헐 이게 왜 보기 그럴까요?
    그냥 그게 편하겠죠..
    노트북으로만 일하는 회사도 많은데요..

  • 2. ..
    '22.5.27 11:54 AM (218.50.xxx.219)

    일만 잘하면 되지요.

  • 3. ..
    '22.5.27 11:54 AM (175.113.xxx.176)

    전 그냥 궁금하면 대표님 처럼 물어볼것 같은데요 .. 왜 저렇게 하지 저렇게 하는게 편안한가 그런궁긍즘은 생길것 같아서 그렇게 일하시는게 편안하냐고 물어볼것 같아요.

  • 4.
    '22.5.27 11:54 AM (210.206.xxx.222)

    아 그런 회사도 있겠지요..?

  • 5.
    '22.5.27 11:55 AM (220.117.xxx.26)

    취향차이를 음흉까지 보나요

  • 6. ..
    '22.5.27 12:02 PM (117.111.xxx.170) - 삭제된댓글

    진짜 아줌마들 피곤하다. 그냥 그 사람 업무 스타일인 걸.

  • 7. 111111111111
    '22.5.27 12:03 PM (14.32.xxx.133)

    저희회사에서 큰 모니터 놔두고 14인치 모니터 연결해서 꾸부정하게 일하는 노인네 한분 있는데
    시력을 잃어간다고 하면서도(무슨 수술했는데 눈이 잘 안보임) 꿋꿋이 하더라고요 ㅋㅋ
    일하는 내용 보이기 싫어 그러는걸로 보여요

  • 8. 보기 싫으면
    '22.5.27 12:20 PM (203.251.xxx.221)

    노트북을 뺏어요.

    자료들이 다 노트북에 들어있나보죠.

    USB 사용해야 하는 것도 번거롭고요
    자료들 여기저기 복사해서 쓰다보면 빵구나고요.

    왜 그렇게 별 걸 다 이상하게 신경쓰나요?
    구부정, 은밀,, 진짜 원글님 뇌굴리는거 이상해요

  • 9. .....
    '22.5.27 12:23 PM (221.146.xxx.155)

    자기 업무 ㅡ
    스탈이죠뭐

  • 10. ...
    '22.5.27 12:51 PM (1.241.xxx.220)

    세상에 이런 사람들 많나...
    남의 행동 하나보고 분석하고 글쓰고 기분나쁘하고... 참..

  • 11. ...
    '22.5.27 1:29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노트북이 편하죠 잔업 있으면 장소 옮겨서 하면 되고

  • 12. 노트북이
    '22.5.27 2:00 PM (221.138.xxx.122)

    편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77 의자 양말/발받침에 대해 의논해 봅시다. 의자 15:50:08 62
1804676 중2면 알아서 혼자 공부하죠? 2 .. 15:48:20 81
1804675 명치 쪼이는 느낌 5 ㅇㅇ 15:44:54 154
1804674 이재명이 이스라엘깠다고? 17 각자도생 15:37:08 437
1804673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5 mm 15:35:15 543
1804672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4 아놔 15:28:25 333
1804671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3 기회 15:27:12 590
1804670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5 스타틴 .. 15:21:25 655
1804669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4 ... 15:21:08 560
1804668 눈이 졸린 듯 감기는 것 노화인가요 1 노화 15:07:30 708
1804667 모임에서 식사 2 ... 15:04:30 735
180466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4 언니가만듬 14:59:51 1,205
1804665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14:38:22 321
1804664 고양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하나요? 6 영상 14:37:34 512
1804663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2 .. 14:34:12 2,430
1804662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9 ㅅㅅ 14:33:16 1,105
1804661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36 ㄱㄴㄷ 14:33:16 1,695
1804660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3 엄마 14:31:30 956
1804659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2 .. 14:23:50 1,082
1804658 동유럽 패키지 환전 6 .... 14:21:39 530
1804657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3 이전쟁멈추지.. 14:20:12 419
1804656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7 .. 14:19:53 780
1804655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4 이직하거파 14:17:00 867
1804654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14:15:02 663
1804653 오이김치 담갔어요 8 아삭 14:05:54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