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님.
병원에선 다 님으로 부르죠.
씨 말고 님이 위아래 다 존중하는 의미로 더 좋은듯.
보호자는 보호자님.
이름 모를땐
뭐가 좋나요?
고객님.
민원인님.
선생님.
여사님.
어머니.ㅎㅎㅎ
저기요.
좋은 호칭 없나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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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통일하면 좋겠어요.
00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22-05-27 02:12:39
IP : 1.232.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5.27 2:33 AM (118.37.xxx.38)요즘 일부 회사에서
호칭을 모두 님으로 통일했다고 들었어요.
부장님도 과장님도 직책없이
ㅇㅇ님으로 부른다네요.
어린이들도 존중받고 좋지 않나요?2. 요즘
'22.5.27 3:06 AM (1.235.xxx.28)요즘 대학생들 서로 친해지기 전에 서로 다 님이라고 불러요.
김지민님 혹은 지민님 이렇게요 - 서로 부를 때도 그렇고 다른 사람에게 지칭할때도 그렇고요.
아마 20대 사이에서는 이러한 형식이 서서히 정착되는 걸로 보이는데 20-30년 후에는 사회 전체적으로 변화가 있을거라고 봐요.3. ㄴ
'22.5.27 3:15 AM (1.232.xxx.65)만나이를 쓰게되면
언니 동생 따지는것도 좀 애매하니까
그냥 ㅇㅇ님으로 부르는게 좋을듯해요.4. wisdom80
'22.5.27 6:21 AM (106.101.xxx.233)사장님. 사모님 호칭도 낯 뜨거워요. 나는 그냥 일개 직원인데...그냥 손님 고객님이 좋아요
5. ...
'22.5.27 7:32 AM (124.5.xxx.184)님 이나 분 으로 하면 됩니다
민원인분은~~~
보호자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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