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다 반마다 어쩌면 그렇게도 춤 잘추는 친구들이 있었을까요?
노래 잘하는 친구들도 부럽고 축제때마다 남학생들 춤 장기자랑 관람이 큰 즐거움이었네요. (흐린기억속의 그대 듣다가 급 추억 소환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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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생각
... 조회수 : 604
작성일 : 2022-05-26 23:18:46
IP : 211.193.xxx.17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쓸개코
'22.5.27 10:02 AM (121.163.xxx.93)소풍가서 다들 춤 한판. ㅎ 저는 구경만 했어요. 몸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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