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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상속받고 싶지만

ㅇㅇㅇ 조회수 : 3,248
작성일 : 2022-05-26 19:32:28
인연끊어서 살아계실때 안보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네 학대받고 산 세월이 길어서요
그동안 살면서 더 심한 모친은 딱 한명봤어요
그사람은 제 친구를 길거리에서 마구잡이로 때리더라구요
일찍 시집 갔던데 잘살아라 ㅠ

명절에 이십만원 드릴 때
(집장만때 차별하길래 전 한 푼안줬어요 이핑계저핑계대면서요
그래서 저도 금액 줄임 그랬더니 부친과 형제들에게 제 뒷담화 작렬)
그 똥씹은 얼굴 안봐서 넘 좋네요
상속할 때 차별해서 줄 것이 뻔한데……
저 만날때마다 다른 형제들 챙겨줘야되고
넌 이리저리해서 없다..
꼭 그런 얘기를 사전작업하듯이 해요

이런저런일로 멀어지게 됐는데
생각해보니 굳이 내가 형제들과 친하게 지내봤자
얼굴 더 붉히게 될 일밖에 없는거 아닐까 싶어서
연락안해요

차라리 지금부터 절연하고 불평등하게 상속되게되면
소송 깔끔히 하는게 좋지않을까싶어요
IP : 220.79.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속을 해야
    '22.5.26 8:06 PM (112.167.xxx.92)

    말이지 저지레하는 노인 아직 님이 상대 안해봤죠? 어떤 짓꺼리를 하고 쳐죽는지 사전증여 해버리더구만 증여도 그냥 증여가 아니라 유류분 막고 쳐죽더구만ㅉㅉ 차별하는 자식을 완전히 뭉게버리고 목숨이 꼴딱꼴딱 함시롱 발악을 하고 쳐가요

    차별한 막내자식에게 돈 뜯어쳐먹었던 부모것들이 동네며 친인척에겐 막내자식을 천하에 몹쓸 인간으로 거짓말로 도배를 해놨더구만ㅉ 내가 이런 종자들을 핏줄이라고 엮어가지고

    님은 나같은 경우없는 상황 안겪길 바래요 미친 인간도 상중하가 있으니 상이 아니길 빌어봅니다

  • 2. 비슷
    '22.5.26 8:15 PM (220.79.xxx.118)

    어릴적부터 저는 저 스스로 나쁜 사람으로 알도록
    분위기가 그랬어요 부모 형제 모두 저를 저능아쯤 취급했어요
    친척들도 물론 그렇게 알고요
    그 속에서 나온것만 해도 훨씬 마음이 나아요
    유류분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니
    놀랐네요
    돌아가시기 10년전에 증여하셨다는 건가요..
    전 절 죽이는 방법밖엔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 3. ..
    '22.5.26 8:21 PM (39.115.xxx.132)

    저희 시댁도 시어머니 집 팔아서
    시누들이 벌써 나눴어요

  • 4. 아….
    '22.5.26 8:24 PM (220.79.xxx.118)

    매매하는 방법이 있군요…

  • 5. 뚫어
    '22.5.26 8:31 PM (112.167.xxx.92)

    지들이 막았으면 난 가만 있나요 뚫었

    아마 그노인네는 니까짓게 소송을 해 아무것도 못하고 절망하며 쳐울겠지 하고 유류분 막고 쳐웃으며 갔거든요 이게 부모니까 부모도 뭣도 아니고 악연일뿐

    울집구석 그노인네는 최하에 망종인 인간으로서 죽을때까지도 원탑을 찍고 갔으나 이런 망종 쉽지 않아요 그러니 님네 그노인네는 그정도는 아니겠지 싶은데 사전증여 하더라도 장남에게 했다면은 유류분 님이 들어갈수 있으니 그러나 단지 님에 몫을 잘 계산하세요 재산이 얼마 안되면 가져갈 몫도 얼마 안되니 소송 할 필요까진 없고

  • 6. 유류분을
    '22.5.26 8:37 PM (223.38.xxx.164)

    은 절대 막을수 없어요.

  • 7.
    '22.5.26 8:50 PM (220.79.xxx.118)

    저 착한 척 그만하고 소송할거에요
    제 몫 안주면요

  • 8. ㅇㅇ
    '22.5.26 10:18 PM (116.39.xxx.141)

    유류분 없어진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 9. ㅇㅇ
    '22.5.26 10:31 PM (220.79.xxx.118)

    돌아가실때 없어지면 어쩔수 없구요
    지금은 안보는게 이득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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