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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전에 찍은 사진들 보면 어떠세요.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2-05-26 18:34:02
2018년에 폰 사진 백업해놓은걸
우연히 컴퓨터에서 발견했는데
내가 하나도 안뚱뚱하네요 ㅜㅜ
IP : 39.7.xxx.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2.5.26 6:36 PM (121.163.xxx.93)

    물 가득먹은 봄의 나뭇잎처럼 생기가 가득.

  • 2. ..
    '22.5.26 6:36 PM (121.136.xxx.186)

    얼마전에 싸이월드 백업되서 사진 봤는데 어쩜 저리 부끄러운 사진들을 올렸을까 싶던데요 ㅋㅋㅋ
    그래도 20년전이라 그런지 어리고 활력있는 모습은 좋았어요. 그 때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요즘엔 사진 절대 안찍어요. 찍고 바로 지워버려요 흑.

  • 3. ..
    '22.5.26 6:41 PM (223.38.xxx.106)

    내가 이렇게 이뻤나...

  • 4. ㅇㅇ
    '22.5.26 6:57 PM (116.127.xxx.215)

    지금 이순간이 내인생에서 가장 젊을때라고
    옛날 사진보다 더 이쁠수가 없어요~~
    앞으로 늙을일만 남은거죠

  • 5. 건강
    '22.5.26 6:59 PM (61.100.xxx.3)

    얼굴이 달덩이예요
    빵빵해요~~

  • 6. 앞으로
    '22.5.26 7:21 PM (180.75.xxx.100)

    십년후에 오늘찍은 사진보면서 같은느낌을 받겠죠.

  • 7. ..
    '22.5.26 7:34 PM (211.46.xxx.194)

    머리숱이 많더라구요 ㅎㅎ

  • 8. ㅇㅇㅇ
    '22.5.26 7:56 PM (119.71.xxx.203)

    피부가 너무 뽀얗고, 깨끗하고 날씬해서 좀,, 그랬어요.

  • 9. 예전엔
    '22.5.26 8:09 PM (211.187.xxx.219)

    못나왔다고 했던 사진들도 지금보면 예뻐요ㅠ

  • 10. ......
    '22.5.26 11:35 PM (125.136.xxx.121)

    15년전 사진보고 깜놀이요 뚱뚱한몸에 애기업고 옷은 초라하고~ 지금이 더 젊어보일정도에요. 그때 30중반인데 애키운다고 정신없이 살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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