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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기 타고난 복대로 사는건데 남 부러워 안할려구요

ㅇㅇ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22-05-26 18:16:14

주변보니 그래요 ..잘 사는 사람은 좋은 부모 만나서 평탄하게 무난하게 잘 살고 ...  뭐 또 그 반대인 경우도 부지기수고


다 자기 팔자대로 사는건데 남의 인생 쳐다볼것도 부러워할 것도 없고 그냥 내 인생이나 순간순간 행복하게 살려구요

IP : 61.80.xxx.2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6 6:18 PM (175.113.xxx.176)

    남사는거 뭐하러 부러워해요 잘생각하셨어요ㅎㅎ 내인생순간순간 행복함을 느끼면서 사는거 진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 2.
    '22.5.26 6:23 PM (118.223.xxx.158)

    맞아요. 인연도 그래요. 인연이면 다시 만나것지 해요.

  • 3. 그걸
    '22.5.26 6:23 PM (121.154.xxx.40)

    빨리 깨달을수록 행복한건데요

  • 4. 그렇죠
    '22.5.26 6:52 PM (218.237.xxx.150)

    근데 내가 더 노력한듯 싶고
    객관적인 지표도 내가 높은데 다른 쪽이 더 잘 나가면
    굉장히 허무할 때가 있어요

    그리고 이게 나만의 평가가 아니라 같은 분야의 있는 사람들도 다들 저 사람 별로다 했는데 그 사람이 빽으로 인맥으로
    잘 나가는 경우 허탈해요

    여튼 팔자대로 사는거 맞아요

  • 5. ......
    '22.5.26 6:58 PM (125.136.xxx.121)

    그렇죠......원래 인생은 불공평하다는걸 알면 뭐~ 그리 아쉽지도 억울하지도 않더라구요.
    내가 열심히 안산건데 부모 원망할 필요도 없구요. 콩콩팥팥이라고 내자식도 그냥그냥이죠. 이걸로 내인생 엉망이다 실패다라고 좌절안해요 그래도 좋은점이 있으니 살아가는거 아니겠어요?? 정말 한오백년 살면 눈물날뻔~~

  • 6. ...
    '22.5.26 7:19 PM (218.155.xxx.202)

    윗님
    정말 이렇게 한오백년 살자니 눈물나네요

  • 7. ...
    '22.5.26 7:36 PM (175.223.xxx.195)

    대체로 잘태어나면 평탄하게 살죠
    그냥 받아들이고 웃으며 살아야죠

  • 8. 우울할때
    '22.5.26 7:54 PM (211.49.xxx.111)

    두고 보려구요

  • 9. 그쳐
    '22.5.26 8:03 PM (106.101.xxx.244)

    그사람이 내복 뺏어가는거 아니면 걍 부러워할껏도 없어요.
    그건 내복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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