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거주 거짓말한 집주인 실제로 손해배상 진행한 사람들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3,036
작성일 : 2022-05-26 17:26:51
지금 집 6년살고 중간에 집이 팔려서 오래도 살았고 해서 좋은 맘으로 집 보여주고 이사날 받아놓고 준비중 입니다.
근데 전 주인은 괜찮았는데 바뀐 집주인이 애먹이네요
원래 이사비용 줄테니 이사가라고 했지만 거절하고 만기까지 살았거든요?
일부러 그러는지 참…
가계약 할때도 미리 이야기 했는데 뱅킹 못한다 어쩐다 하더만
지 이름으로 모바일뱅킹해서 입금 했더라구요
카톡도 지 이름이 딱 뜨는데 지 이름 아니고 아들 이름이라고 우기고
진짜 미치겠네요
이삿날 아침에 자기앞수표로 준다길래 짜증났지만
부동산에 말하고 진행하기로 했어요.
한장으로 달라고 그거 그대로 세입자가 들고 간다고 하니깐
한장이든 두장이든 모 어떠냐고 헛소리 하고
아 이삿날까지 애먹일까 걱정이에요…
트집잡고 원상복구 하라고 할까 걱정이네요
실거주 한다고 이사가라고 했는데 저도 여차하고 끝까지 엿먹으라고 하면
손해배상 소송 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실거주 거짓말이지만 내집도 아니고 그냥 모르는척 나가는 거거든요

IP : 110.70.xxx.17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6 5:28 PM (61.79.xxx.16)

    클리앙에 소송걸어서 2500만원 받아내신분 있어요
    참고하세요

  • 2. .,
    '22.5.26 5:29 PM (110.70.xxx.227)

    원래 이사비용 줄테니 이사가라고 했지만 거절하고 만기까지 살았거든요?
    ㅡㅡㅡㅡㅡ
    여기서뷰터 틀어진거 같은데요

  • 3. ㅇㅇ
    '22.5.26 5:32 PM (110.70.xxx.177)

    이사비용도 안줄라고 하고 그냥 지 좋은 사람인척 많이 올라 어려우니 미리미리 나갈 기회를 준다 헛소리 하더라구요? 비용도 제가 만저 말을 꺼냈고 어디로 갈지 알고 이사비용 막 부르냐고 해서 그럼 만기까지 살겠다고 한거거든요. 아 짜증나네요 이런 진상 걸릴줄 알았으면 집을 안보여줄껄 그랬어요

  • 4. 근데
    '22.5.26 5:41 PM (112.214.xxx.10)

    뭐가 잘못된거죠?
    6년간 잘 살았으면서 나갈때 된거 아닌가요?
    만기 채워서 비용도 내가 내서 가려니 배아퍼요?
    그게 정상인데,,,, 그냥 님 심뽀가 못된거 아닌가요??

  • 5. 2222
    '22.5.26 5:47 PM (223.62.xxx.11)

    뭐가 잘못된거???
    심보가....

  • 6. ㅇㅇ
    '22.5.26 5:49 PM (110.70.xxx.177)

    윗님 글이나 똑바로 읽으세요 이해도가 떨어지시나봐요

  • 7. ㅇㅇ
    '22.5.26 5:52 PM (110.70.xxx.177)

    이햐도 떨어지는 사람 또 달았네 으휴

  • 8. 그만해
    '22.5.26 5:56 PM (112.167.xxx.92)

    이거 임대인을 뭘로 보는거냐 6년이나 살아놓고 나가는 날 곱게 가면 될일을 보증금을 안준다는 것도 아니고 수표는 돈아냐 준다는데 딴지를 걸고 그러나ㅉㅉ 왜 그래 님아

  • 9. 심보가
    '22.5.26 5:59 PM (223.38.xxx.14)

    거지네...
    그러니
    궁상으로 사는건 과학

  • 10. ....
    '22.5.26 6:08 PM (211.208.xxx.187)

    집주인이 크게 잘못한 거 없어보이는데 왜 이렇게 신경질적이신지?

  • 11. ..
    '22.5.26 6:20 PM (148.77.xxx.125)

    원글이 무턱대고 새집주인을 미워하는건 아니겠지만 글만으론 집주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원글이 이사비용을 얼마를 요구했는데요?
    서로 조건이 맞지않아 만기까지 산거고 원상복구 의무는 세입자의 마땅한 의무고
    모바일뱅킹 못하는데 원글이 요구하니 배웠든가 아들이 대신 해줬을 수 있고
    수표를 한장으로 주든 나눠주든 그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거고
    실거주가 아니라면 소송을 하든지 말든지 그건 원글 맘인데 갱신청구권 쓸 경우와 시세를 비교해보시고 원글이 집주인이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비용 안맞는다고 만기까지 산 세입자 갱신청구권까지 수락하면서 2년을 또 시세보다 엄청 저렴하게 재계약하고 싶을까요?
    박주민이 만든 임대차인지 뭔지 그 법과 엄연히 법으로 인정된 사유재산의 재산권을 행사하는걸 악덕집주인으로 모는 피해자코스프레하는 세입자의 거지근성이 문제죠.

  • 12. 뭐가 문제?
    '22.5.26 6:27 PM (124.5.xxx.221)

    갱신권을 못 써서 그런건가요? 세입자가 다른 집 가계약할 때 계약금 주는 것도 법적인 의무가 있나요?
    이사나간 후 아들이 주소옮겨놓고 먹고 자면 어떻게 소송해요.

  • 13. 읽으면서
    '22.5.26 6:29 PM (112.214.xxx.10)

    세들어서 6년 살면
    본인이 집주인같아요??
    주객이 전도된듯.

  • 14. ...
    '22.5.26 6:32 PM (222.113.xxx.113)

    님이 집주인인줄?
    누가 진상인데요
    6년이나 살았으면 곱게 나가는게 맞죠

  • 15.
    '22.5.26 6:57 PM (223.62.xxx.243)

    글 읽으면서 나만 원글이 이상한가 생각했는데
    모두 같은 생각이시군요

  • 16. 댓글 보니...
    '22.5.26 7:04 PM (125.182.xxx.59)

    어찌 국힘당이 집권했는지 알만함.
    세상에~!

  • 17. 125.182
    '22.5.26 7:31 PM (211.208.xxx.187)

    저 위에 댓글 단 사람인데 1찍었고, 앞으로 1찍을 거고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이런 글에서까지 편가르기 하고 싶으세요??
    그러니까 극렬지지자들이 욕먹는 겁니다!

  • 18.
    '22.5.26 7:50 PM (1.210.xxx.111)

    이따위법을 만든게 민주당이니까 그렇지.

  • 19.
    '22.5.26 8:03 PM (124.56.xxx.102)

    수표를 한장으로 달라는것도 웃기네요 두장세장으로 주면 어떠나 금액 맞으면되지

  • 20. ㅇㅇ
    '22.5.27 8:26 PM (123.254.xxx.48) - 삭제된댓글

    난독증 파티하고 있네
    이미 이사 준비중이라고 써있는데 곱게 나가는게 맞는니 어쩌니
    내가 돈을 달랬어 뭐랬어? 미친년들 많네
    집주인 거짓말하거 모바일뱅킹 못한다고 거액 수표로 준다고 했는데
    미리 걱정이니 뭐니 글을 안읽으면 댓글을 달지마

  • 21. ㅇㅇ
    '22.5.27 8:26 PM (175.223.xxx.212) - 삭제된댓글

    난독증 파티하고 있네
    이미 이사 준비중이라고 써있는데 곱게 나가는게 맞는니 어쩌니
    내가 돈을 달랬어 뭐랬어? 미친년들 많네
    집주인 거짓말하거 모바일뱅킹 못한다고 거액 수표로 준다고 했는데
    미리 걱정이니 뭐니 글을 안읽으면 댓글을 달지마

  • 22. ㅇㅇ
    '22.5.27 8:34 PM (175.223.xxx.212)

    난독증 파티 하고 있네
    6년을 내가 공짜로 산것도 아니고 보증금 주고 살았는데 왠 거지취급?
    가계약그른 모바일 뱅킹으로 보냈으면서 모바일 뱅킹 못한다고 이사당일 수표로 준다는데 일욜날인데 수표 받고 참 좋아들 하시겠네
    윗 댓 너는 오만원권으로 받고 나가라. 뭐 어때 똑같은 돈인데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19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11
1808618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ㅇㅇㅇ 13:38:47 45
1808617 신입사원한테 이런예절 까지 이야기 해야할까요? 13:37:39 85
1808616 하락 675종목 3 .... 13:33:58 327
1808615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1 0000 13:33:37 392
1808614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2 13:31:40 233
1808613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19
1808612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880
1808611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9 수수수 13:21:23 640
1808610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4 은하수 13:19:05 838
1808609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7 13:17:41 1,027
1808608 그냥 좀 웃긴 영상 ㄱㄴ 13:16:36 105
1808607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502
1808606 권선징악 있나요? 2 권선징악 13:12:55 168
1808605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4 .. 13:04:31 514
1808604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271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2,821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4 123 12:52:27 552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2 시어머니 12:51:37 1,785
1808600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3 uf 12:50:12 2,228
1808599 욕조재질, 아크릴 또는 SMC 어떤게 좋을까요? . . 12:47:54 72
1808598 현대차는 어떻게 보시나요 7 주식 12:45:18 1,086
1808597 이제 외국인들이 주식 살 수 있게 되면요 3 .... 12:41:38 1,049
1808596 외국인 개미는 언제부터 들어오나요? 2 . . . 12:40:51 531
1808595 지금 교토 기온 반팔 입나요 1 교토 12:40:11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