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느끼게 되네요
안판석 드라마의 음악 스타일이 딱 제 스타일인가봐요.
올드한 팝? 연식이 나오네요.
근데 저는 그냥 지금의 남편 만나서 오래 연애하다
당연하게 결혼해서 환승이별이나 금지된? 사랑같은
걸 해보지 못했는데 정말 저렇게 절절할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결혼해서 불륜같은 거 말구요. 연애할때야 아니다
싶음 헤어지는게 맞다고 봐요.
이혼보다는 파혼이 나은거니까요.
봄밤을 정주행하다보니 음악의 중요성을
오햇만에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22-05-26 14:28:57
IP : 180.70.xxx.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감독
'22.5.26 4:00 PM (116.41.xxx.141)스타일이 뭔가 어둡게 조명이 흐르는 가운데
심리에 주력하는 편이다보니 음악이 엄청 중요한 오브제같아요2. …
'24.6.30 12:53 PM (223.62.xxx.26) - 삭제된댓글오브제가 생뚱맞은 곳에서 욕봅니다.
3. …
'24.6.30 1:03 PM (223.62.xxx.26)오브제가 생뚱맞은 곳에서 욕봅니다.
저는 봄밤 OST가 음악들 자체로는 좋지만
드라마에서는 좀 거슬렸어요.
밥누나 까지는 괜찮았는데, 뭔가 슬슬 답습/자가증식이 지나쳐져서
자기 세계에 갇힌 느낌.
게다가 안피디 드라마는 음악애 너무 치중해서 그런지 음향 밸런스가 너무 이상해요.
동시녹음에서 뭘 다르개 하는지는 몰라도
대사소리가 다른 소리에 뭍혀 있어요.
늘 대사가 깨끗하게 안들리고 소리도 너무 작아서
몰입도 잘 안되고
보다보면 볼륨을 키우고 있고 그렇다고 잘 들리는 것도 아니라서
시청 피로도사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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