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금치된장국에 시금치 데쳐서 넣나요?

질문 조회수 : 3,540
작성일 : 2022-05-26 14:05:44
검색해보니 어떤분은 끓는 된장국에 생시금치 넣고,
어떤분은 소금물에 한번 데친후에 된장국에 넣던데..
어떤 방법이 더 맛있는지, 둘의 차이점이 뭔가요?
IP : 175.208.xxx.16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26 2:07 PM (121.167.xxx.120)

    시금치의 수산 성분때문에 살짝 데쳐서 넣는게 건강에 좋아요

  • 2.
    '22.5.26 2:12 PM (39.7.xxx.48) - 삭제된댓글

    그냥 넣고 국 끓이지 않나요?

  • 3. ㅇㅇ
    '22.5.26 2:12 PM (106.102.xxx.88) - 삭제된댓글

    데쳐서 넣어야 해

  • 4. ㅇㅇ
    '22.5.26 2:13 PM (106.102.xxx.88)

    데쳐서 넣어야 해요

  • 5. ...
    '22.5.26 2:18 PM (122.38.xxx.110)

    데칩니다.
    소금물은 아니고요.

  • 6.
    '22.5.26 2:21 PM (122.254.xxx.174)

    글쿠나ᆢ시금치가 워낙 연해서 이때껏 그냥 넣었네 ㅠ

  • 7.
    '22.5.26 2:21 PM (211.114.xxx.77)

    어멋 진짜 데쳐야해요? 금시초문. 그냥 넣는데...

  • 8. 신혼초
    '22.5.26 2:23 PM (211.206.xxx.149)

    데쳐서 끓였더니 남편이 시금치국은 생으로 마지막에 살짝 익혀먹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뒤론 항상 그리 끓였는데 안좋은거군요..
    남편 거봐..
    내가 끓인게 맞잖아!!
    오늘 알려줘야지~

  • 9. ㅁㅇㅇ
    '22.5.26 2:26 PM (125.178.xxx.53)

    그냥 넣어요..
    나쁘다는성분 그거 한트럭먹어야 나쁠까말까에요

  • 10. 리슨
    '22.5.26 2:33 PM (182.221.xxx.147)

    수산 운운은 되도 않은 헛소리구요.
    그냥 씻어서 끓는 후반부에 넣고 살짝 익혀 먹어도 좋고
    끓기 전 부터 넣어 푸욱 익혀먹어도 좋아요.
    수산은 물에 씻을 때 대부분 녹아 없어지고, 또 트럭 10대 분량 끓여서
    3000명이 먹을 양을 한 사람이 한 끼에 다 먹지 않는 한, 입에 언급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니
    맘껏 드세요들~!

  • 11. 수용성이라
    '22.5.26 2:33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바타민c 가 파괴되니 국은 잘 안끓이지만

    가끔 은 된장다시국물 팔팔 끓인후
    제일 나중에 시금치 넣어 숨죽었다 싶으면 바로 꺼냄.

  • 12.
    '22.5.26 2:42 PM (210.217.xxx.103)

    저는 개인적 취향으로 살짝 데쳐 넣는데. 옥살릭애시드가 물에 녹고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굳이 그걸 챙겨 먹을 필요는 있을까 풋내도 좀 없애고 옥살산도 줄이고...하는 용도로 데쳐도 돼죠.
    대신 국물 다 내고 마지막에 넣어요.

  • 13. ...
    '22.5.26 2:46 PM (39.7.xxx.50) - 삭제된댓글

    시금치와 옥산살
    살짝 데치는게 맞는거임

  • 14. 이뻐
    '22.5.26 2:47 PM (211.246.xxx.203)

    살짝 데쳐서 찬물에 담가 나쁜거 좀 빼고 꼭 양념을 한번해서 넣으세요
    맛이 틀림

  • 15.
    '22.5.26 3:10 PM (180.65.xxx.224)

    겨울 시금치는 그냥 넣고 봄여름 시금치는 데쳐서 넣어요 얼갈이도 마찬가지구요.

  • 16. dlfjs
    '22.5.26 3:23 PM (180.69.xxx.74)

    다 괜찮아요

  • 17. 순이
    '22.5.26 3:27 PM (223.38.xxx.95)

    데쳐서 된장국에 살짝 넣고 불 끈 후 다진파 얹으면 이쁘고 맛있어요.

  • 18. ...
    '22.5.26 3:44 PM (220.116.xxx.18)

    수산이 시금치를 얼마나 많이 먹어야 문제를 일으킬텐데, 잠깐 데쳐봐야 수산이 얼마나 녹아나올 것이며 대신 데쳐 날아가는 시금치의 풍미...

    전 그냥 안데치고 집접 넣어 끓여요

  • 19. ...
    '22.5.26 4:12 PM (220.116.xxx.18)

    시금치의 수산 함량은 가을 겨울 최고 높을 때도 0.8%가 안되고 봄 시금치는 0.3% 미만이예요

    한근 400g을 기준으로 하면 함유된 수산은 1-3 g 수준이예요
    한근으로 시금치국 한냄비 끓여서 나혼자 다 먹어도 기껏 3그람도 안된다는 뜻
    결석 생성에 영향을 줄만큼 안되요
    데쳐 버리는 바람에 시금치 풍미만 손해보는 거죠

  • 20. 그거..
    '22.5.26 6:52 PM (180.70.xxx.31)

    데쳐서 시금치국 끊인다는 소린 첨듣테요.
    뭐하러 일을 복잡하게 합니까...
    그냥 넣고 끊이면 간단한것을....

  • 21. 00
    '22.5.26 9:20 PM (211.36.xxx.84)

    데쳐서 넣음 맛이 싱거워요
    그냥 넣고 살짝 끓이는게 더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4 음쓰 카드를 분실했는데요 ㅠㅠ ㅇㅇ 07:56:12 62
1805493 배아이식후 구충제먹으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1 쥬쥬 07:55:09 54
1805492 경축! 방탄 미국제외 글로벌차트에서 1위-13위까지 줄세우기한 .. 3 ㅇㅇ 07:54:53 80
1805491 직장인 자녀 독립 어떠세요? 1 요즘 07:52:44 102
1805490 지령이 안오니 11 겸공 07:41:10 419
1805489 LNG 못들어와서 반도체 클러스터 위기 기사... 4 이래저래악재.. 07:36:25 580
1805488 약국 갈 때 쇼핑백 챙겨가세요. 시럽병도 구하기 힘듦 2 약국 07:34:55 960
1805487 서울 지하철 질문이요. 청량리 한티역 2 질문 07:32:18 203
1805486 어파트 15층 중 14층 살기 어떨까요 4 ,,, 07:26:10 529
1805485 마이크론 -9.88% …… 5 ........ 07:25:01 1,059
1805484 재산 0 연금 매달 2000만원 16 한국살기 07:14:32 1,609
1805483 직장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분들 5 07:01:13 941
1805482 두바이 경유하는 유럽 패키지 1 질문 06:51:16 1,234
1805481 유통기한 한달 남은 개봉안한 샴푸 6 .. 06:45:20 1,119
1805480 도토리묵 만들었어요. 팔 겁나 아프군요 8 ... 06:42:03 549
1805479 세아이 자연분만했더니 요실금 2 우울 06:39:51 791
1805478 절에가서 어느법당을... 6 불자이신분 06:01:41 1,110
1805477 영양제를 하나만 먹는다면? 8 ㅇㅇ 05:58:52 1,495
1805476 TSH (갑상선호르몬) 9.8인데 의사가 마운자로 권하는데~~ 2 ㅁㅁ 05:57:12 998
1805475 어쩌다 의류 쇼핑라이브영상을 봤는데 2 . . . 05:05:24 1,665
1805474 장남을 장남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서범 27 .. 04:53:06 6,840
180547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26:54 712
1805472 대만이나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 계세요? 어스 04:00:56 411
1805471 전업자녀라는 말 아세요? 4 신조어 03:56:17 2,875
1805470 시댁과 절연할 만한 사유가되나요 40 이유 03:28:24 3,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