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참….몇일전, 부스터 샷 3차 접종하고 이틀정도 완전 힘들어서
1. 이해합시다
'22.5.26 1:15 PM (118.221.xxx.161)사람도 배고프면 눈돌아가는데 짐승이잖아요.
2. ..
'22.5.26 1:18 PM (223.38.xxx.62)고양이를 상대로 서운한 마음이 들다니요. ㅠ.ㅠ
3. ᆢ
'22.5.26 1:18 PM (118.32.xxx.104)에구 인간이 이해해야죠;;;
4. 네…
'22.5.26 1:21 PM (24.85.xxx.197)제가 고양이와 단둘이 살면서 온갖 정을다주고 교감한다 생각했어요.
다른 냥이키우는 친구들 고양이들의 다정다감한 행동들을 많이 봐서..
이런 냥이의 행동에 놀란건 사실이예요.5. 음
'22.5.26 1:39 PM (1.219.xxx.137)애기도 배고프면 엄마 사정 안봐줘요. 님이 아픈것까지 어찌 이해하나요
6. 그린 티
'22.5.26 1:40 PM (39.115.xxx.14)고양이는 4가지 없는 맛에 키워요.
7. …
'22.5.26 1:51 PM (14.138.xxx.214)고양이가 아직 어려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나이드니 정말 사람같거든요 아프면 계속 옆에서 확인하면서 자요 밤중에도 들여다보고
8. ...........
'22.5.26 1:53 PM (211.109.xxx.231)키우던 개가 죽은 주인을 먹은 기사도 있었잖아요. 공감이니 뭐니 해도 기본적으로 본능에 충실한 동물입니다. 너무 서운해 마세요.
9. 일방적인
'22.5.26 1:57 PM (112.170.xxx.86)기대 하지 마세요. 그럼 냥이가 간호라도 해줘야 하나요? 그냥 내 옆에 일상을 함께 하는 내가! 돌봐줘야 하는 미물입니다.
개도 냥이도 사람도 다 성향이 있구, 성격이 있는데 집사님 혼자 기대하고, 혼자 실망하고.. 그러지 마세요.
냥이는 비루한 엉댕이도, 구슬같은 눈도, 조막만한 발도 그냥 존재가 귀여움입니다^^*
저희 냥이도 식사전후 완전 달라요. 늘 먹튀합니다 ㅎㅎ10. 그런
'22.5.26 2:02 PM (121.137.xxx.231)강아지든 고양이든 주인 아픈거 알아채는 건 정말 흔하지 않던데요
그냥 키우는 반려동물이 일반적인 거라 생각하시면 돼요.ㅎㅎ11. ...
'22.5.26 2:32 PM (1.241.xxx.220)냥이는 뭔가 관상용 느낌이 더 강하긴해요. 그냥 보고 있음 귀엽고ㅠ어쩜 저런 포즈로 누워있을까 싶고.
강아지는 행동이 귀엽구요... 근데 전 너무 부산스러운 애교가 귀찮아서 냥이파에요..12. ....
'22.5.26 2:37 PM (122.38.xxx.110)원글님 서운하셨겠어요.
자동급식기 하나 장만하세요.
애들 검사때문에 굶기면 그냥 울기만하던데 아이 성격이 좀 남다른가봐요.13. 혹시.
'22.5.26 2:43 PM (122.36.xxx.85)밥은 있으니까 그냥 먹은거고,
너무 미동도 없이 늘어져 있어서 물었던거 아닐까요?14. 섬리 ...아니고
'22.5.26 2:49 PM (112.169.xxx.45)섭리 ...
실수하신거죠?15. ㅣㅣ
'22.5.26 3:22 PM (211.104.xxx.20)계속 까브러져 있었으면 죽지말고 일어나라고 무는 것일 수 있어요. 평소랑 다르니까요.
16. 깨운 것일수도
'22.5.26 4:03 PM (125.132.xxx.178)님이 너무 오래 정신이 없으니 깨운 것일 수도 있어요.333444
아마 님 정신없는 동안에 님 옆에서 안절부절하고 있었을 거에요.
고양이랑 17년 같이 살았습니다..17. 윗님의도
'22.5.26 4:13 PM (116.41.xxx.141)라고 믿고싶어요
울기만 배고프다고 깨문적은 없어서요
심심하다고 문적은 있어도 ㅎ18. ...
'22.5.26 6:40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우리집 냥이 사가지도 없고. 도도하고.잘난척....?
근데도 아침에 밥주라고 졸졸 따라 다니면서 수다쟁이가..
야옹 하면서 ..너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