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리고 쓰면서 세번의 문의를 올렸어요.
버버리 머플러 없어진 것을 비롯, 옷이 망가져서 온것 등.
한번도 피드백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이거 뭐죠?
지금까지 써온 제가 바보 같다는 느낌.
버버리 스카프는 올려놓고는 잊고 있다가 이번에 옷이 망가져와서 다시 컴플레인 할려고 들어갔다가 아직도 피드백 안받았다는걸 알았습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런 일이.
옷 망가진 것 사진 올리고 몇일이 지났는데도 무응답이네요.
이 회사 원래 이런가요?
배가 부른건지 화가나네요.
*드리고 고객상담
ㅇㅇㅇ 조회수 : 668
작성일 : 2022-05-26 08:07:47
IP : 120.142.xxx.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5.26 8:18 AM (121.129.xxx.165)이상하네요. 런드리고는 피드백이 제깍인데... 문제 생겼을 때 보상도 확실해서 전 괜찮았어요.
오히려 세탁특**대는 진짜... 어휴.
암튼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2. ㅇㅇㅇ
'22.5.26 8:44 AM (120.142.xxx.17)제가 세특을 먼저 써봤는데, 그때 돔아줌마가 가져간걸줄 모르고 세특에게 컴플레인했었어요. 버리는 건줄 알고 아줌마가 현관 밖에 둔 세탁물을 골라 가져가신 것. 나중에 알게 된거지만 그때 성급하게 세특에서 여기로 옮겼는데, 지금보면 일처리 하는 것보면 세특이 더 나았던 것 같아요. 분실물이 안나온 것빼곤 영상을 다 찍어놔서 보여해주긴 했거든요. 여긴 그런 것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일단 답변 자체가 없어요. 재깍 전화와야 정상 아닌가요?
윗님 응원 감사합니다.3. 저도
'22.5.26 9:03 AM (121.166.xxx.120)런드리고 운동화 세탁 맡겼는데 흰운동화가 다 누렇게 돼서 왔어요. A/S 요청했는데 전화만 한번 오더니 그 후로 아무 소식이 없다는 ;; 런드리고가 갑자기 규모가 커져서 그런지 구멍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앱 지워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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