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위 방어조림을 보고
남편) 고등어조림이야?
나) 아니, 방어
남편) 냉동실에 있던 그 반려방어?
나) 응^^;;;
남편) 집에서 키우던(?) 반려방어를 먹어도 될까?
옆집 방어하고 바꿔 먹어야 하는 거 아냐?
나) 이름 안 지어줬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저희 집 해.방어 이야기였습니다ㅎㅎ
해방?)방어조림을 했어요
해.방어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22-05-25 21:20:09
IP : 1.224.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nj
'22.5.25 9:23 PM (116.123.xxx.207)뭐 어쨌거나, 맛있었다면....되는거죠
2. 잘될거야
'22.5.25 9:29 PM (118.216.xxx.124)ㅎㅎㅎ 남편분 위트가 넘치시네요
3. 가을바람
'22.5.25 9:40 PM (182.225.xxx.1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안 지어줬으니까 괜찮습니다.
4. ....
'22.5.25 9:42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우와~ 이런 대화가 가능하군요. 남편분센스 부럽^^~
우리집은 20 여년전 제가 웃었던...그 옛날 개그 계속해요.
하나도 안 웃겨요 ㅡㅡ5. ㅋㅋㅋ
'22.5.25 9:44 PM (210.96.xxx.10)반려방어 ㅋㅋㅋㅋㅋ
6. 해.방어
'22.5.25 10:11 PM (1.224.xxx.57)정들기? 전에 먹을 걸 그랬어요. 수분이 빠져 살이 좀 퍽퍽했어요.
남편 웃겨서 결혼했어요ㅋㅋㅋ
다행히 15년째 개그감이 살아있네요
추앙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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