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 시집살이 하고 속앓이도 했는데
시집살이 안한 주변인들은 이해도 못하고,
또 여자들이 다 센 캐릭터라 남편 잡고 살고, 남편이 착하드만요,
그럼서 저는 이기적이고 못된 남편에 시가인데
그게 불만인데
왜케 이해를 못하고
남편이 한말 한 행동 고스란히 말해주는데도
남편을 나쁜 사람 만드냐고?
시누나 시모에 감정입되는걸까요?
이젠 입 닫아야겠어요,
주변인들 왜그런대요?
mm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22-05-25 18:55:43
IP : 180.111.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통
'22.5.25 7:01 PM (106.101.xxx.11)돈 주고 정신과 다녀보세오.
6개월 정도 다니며 시가 이야기 풀어보세요.
나 그렇게 했어요.
도움 되요.
일반인들은 그냥 이기적인 사람들 뿐.
돈으로 말도 하고 공감 조언도 얻고.
큰 기대는 말구요. 추천해요.2. ...
'22.5.25 7:01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시누이는 뭐 누구다 남자형제 있고 남자형제가 결혼했으면 다 시누이 아닌가요 .?? 시모는 아들장가갔으면 시모일테구요 .저라면 이해를 못하는데 굳이 오프라인에서 시부모 남편이야기는 안할것 같네요
자기가 경험을 안했으니 당연히 모르겠죠3. ...
'22.5.25 7:03 PM (175.113.xxx.176)자기가 경험을 안했으니 당연히 모르겠죠. 그리고 답답하면 윗님처럼 상담을 받으러 갈것 같네요
그럼 속은 좀 풀릴것 아니예요4. dlfjs
'22.5.25 7:04 PM (180.69.xxx.74)통할 사이에나 예기해야죠
5. 경험이
'22.5.25 7:29 PM (118.219.xxx.224)없는사람들은 그 고통 이해 못 해요
오히려 님을 이상하게 볼 확률 높아요6. 네
'22.5.25 7:34 PM (180.111.xxx.203)그런가봐요,
그런데 못된남편의 행동에 대해 왜
저를 더 이상하게 나쁘게 보는게 이해안가요,
진짜 이젠 말하기도 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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