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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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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옷 안사고 살 빼기로 했어요

ㅁㅁ 조회수 : 4,799
작성일 : 2022-05-24 16:44:31
날씬하면 거적대기를 걸쳐도 개이쁨


IP : 223.38.xxx.13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4 4:45 PM (1.211.xxx.181)

    인정!!
    구래서 제가 자꾸 옷을 사모으고 있잖아요……
    날씬해 보이는옷 찾아서 삼만리~~~

  • 2. ㅎㅎ
    '22.5.24 4:47 PM (223.62.xxx.238)

    아ㅋ 윗님 너무 재미있으세요ㅋㅋ
    윗님같은분과 친구하고싶네요 ㅋ 1.211님

    저도 같은 이유로 옷찾아 삼만리입니다ㅜ

  • 3. ㅁㅁ
    '22.5.24 4:49 PM (220.86.xxx.234)

    왜 옷을 사도사도 옷이없지 생각해보니
    있는 옷도 뚱뚱해 보여서 못 입는게 많더라구요

  • 4. 궁금
    '22.5.24 4:50 PM (220.94.xxx.57)

    원글님 몇키로 ?
    나가실까요?

  • 5. 저두요
    '22.5.24 4:50 PM (61.77.xxx.67) - 삭제된댓글

    옷방보니 숨이 턱턱 막히네요
    저두 윗님처럼 날씬해 보이는 옷찾아 삼만리~
    아무리 꾸미면 뭐하노진짜~~~~
    날씬한 언니가 반바지에 티하나 걸치고 지나가는데
    그렇게 이쁠수가 엄씀ㅜ

  • 6. ㅁㅇ ㅁ
    '22.5.24 4:51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ㅎㅎ 저도 꺠달은지 얼마 안돼서 옷 안사고 매일 두시간 핼스 합니다
    근데 이젠 운동복에 꽂히네요 ㅋ
    근데 것도 이쁜 여자들이 입어야 이쁘다는걸 차차 깨달아 가는 중입니다
    왜냐…이미 몇개 사서 입어봤고 ㅋㅋ 내몸이 그몸이 아니구나 싶어 구석에 쳐박아두고
    남편 안입는 목늘어난 티샤쓰에 반바지 입고 운동합니다.ㅠ
    날씬해 보이는 옷은 세상에 없다
    내 몸이 날씬해 지는거 외에는.ㅠ

  • 7. 진짜
    '22.5.24 4:56 PM (124.61.xxx.208)

    뼈맞네요
    입을옷이없어요ㅜㅜ

  • 8. ...
    '22.5.24 4:57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팩폭 ㅎㅎ

  • 9. ㅇㅇ
    '22.5.24 4:59 PM (223.38.xxx.91)

    167에 57 이에요 ㅋ

  • 10. 소란
    '22.5.24 5:01 PM (175.199.xxx.125)

    확실히 살찌니까 옷 사기 싫어요....

    작년 이맘때 입었던 바지가 오늘아침에 입으니 밑위가 낑겨요....

    저도 오늘부터 다시 맘을 다잡고 먹는거 부터 조절하려고요....

  • 11. ㅇㅇㅇ
    '22.5.24 5:02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비만이네요
    많이 뺴셔야 할듯

  • 12. 티파니
    '22.5.24 5:05 PM (112.149.xxx.199) - 삭제된댓글

    167-57이 비만이요???

  • 13. ㅇㅇㅇ
    '22.5.24 5:07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반어법이잖아요.
    꼭 이런글 보면 자기 몸무게 오픈 하는데 고도비만은 못봤음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음..ㅋㅋ
    정성스레 댓글 달아줬는데 그냥 놀아났다 생각 들어 불쾌함

  • 14. ~~
    '22.5.24 5:10 PM (49.1.xxx.76) - 삭제된댓글

    작년에 잘 입었던 옷들이 한 해 더 묵었다고 반값세일로 나왔길래 더 큰 걸로 샀어요 ㅋㅋ

  • 15. ㅇㅇㅇㅇ
    '22.5.24 6:19 PM (118.103.xxx.65) - 삭제된댓글

    그 몸무게에 뚱뚱해 보이는건 비율이 진짜 이상하거나
    상비 혹은 하비처럼 한쪽으로 지방이 쏠린 몸인듯 해요
    지흡만이 살길일텐데 병원 잘 알아보세요
    살을 빼는 게 문제가 아닌거 같아서 한 말씀 드려요

  • 16. 맞아요
    '22.5.24 6:36 PM (59.6.xxx.68)

    살을 확 빼니 입을 옷이 없다고 느껴졌던 기존의 옷들이 입기만 하면 완전 다른 느낌의 새옷들로 탄생하더라고요
    갑자기 옷이 몇십벌 생긴 느낌?
    집에서 괜히 옷 갈아입고 코디하고 난리예요

  • 17. 개이쁨이라니
    '22.5.24 6:51 PM (111.99.xxx.59)

    원글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10대~20대 초반이신가요

  • 18. ㅇㅇ
    '22.5.24 7:42 PM (175.207.xxx.116)

    내 살 인정을 안하니
    돈 낭비 시간 낭비..

  • 19.
    '22.5.24 8:07 PM (222.109.xxx.155)

    167-57이면
    완전 날씬인데

  • 20.
    '22.5.24 8:22 PM (180.228.xxx.130)

    170에 60인 저도
    날씬하다 소리 듣는데요?
    물론 더 빼야하지만

  • 21. ...
    '22.5.24 9:16 PM (223.38.xxx.54)

    인정입니다

  • 22. dlfjs
    '22.5.24 10:47 PM (180.69.xxx.74)

    나이드니 말라도 그냥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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