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희가 친구들이랑 얘기할때 그러잖아요.
"영혼이 안다는 게 이런거다."
그런게 있는거 같아요.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2~3일... 드시는게 이상하다는 엄마 얘기에 저도 바로 기차타고 가고, 다른 가족들도 하나 둘씩 모여들었어요. 아직 할머니가 계신데, 누구한테 어떻게 연락해야 할 지도 몰랐는데.. 와야 할 사람들이 먼저 뜬금없이 연락을 하더라고요.
영혼이 아는 거.. 맞는거 같아요.
창희가 영혼이 안다는게 이런거라고...
어제 조회수 : 3,332
작성일 : 2022-05-23 22:22:51
IP : 210.178.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2.5.23 10:26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저두 그런 경험해요.
친정엄마, 동생, 이모....
느껴지는게 있더라구요2. ..
'22.5.23 11:57 PM (114.207.xxx.109)그쵸.이상하게 연락해보고싶음 친규의 우연란 소식이랄까 피가 땡긴다고도 허고요
3. 전
'22.5.24 5:30 AM (134.195.xxx.184)해외사는데…꿈에 친구들이 우르르 나왔는데 유독 눈에 자꾸 그친구가 밟혀서…근데 좀 직장에서 크게 문제가 있었다는…ㅠ 한칭구는 계속 그렇게 카톡을 하고 싶었는데 바빠서 넘기고 넘기고…근데 그 시기에 암수술을 했다더군요 ㅠ. 도움이 안되는..멀리사는 친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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