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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블에서 좋은 것

ㅇㅇ 조회수 : 3,166
작성일 : 2022-05-23 18:53:37
바로 드라마 끝날 때 나오는 ost 헤이즈 - 마지막 인사입니다.
이 노래가 구씨가 산포 떠나고 미정과 헤어짐 기간에 나왔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가사에 돌어오겠다는 너의 약속 이런 것은 없이 번호도 없애고 그냥 떠난 거지만..
가사에 가로등도 나와서 너무 해방 ost 같아요. (저 헤이즈 광고 아닙니다…;;)
IP : 182.216.xxx.21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3 6:54 PM (220.116.xxx.18)

    그 드라마 ost도 많겠구만 남의 드라마 것을 굳이 쓰겠다는 건 양쪽 창작자 모두를 무시하는 처사지요

  • 2. ㅇㅇ
    '22.5.23 6:56 PM (182.216.xxx.211)

    ㅎㅎ 아니 그럴 일은 절대 없죠. ^^ 그냥 이상하게 해방과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 3. ㅡㅡ
    '22.5.23 6:56 PM (116.37.xxx.94)

    헤이즈군요
    저도 이노래좋더라구요!

  • 4. ㅇㅇ
    '22.5.23 6:57 PM (182.216.xxx.211)

    둘 다 보고 있어서요~^^

  • 5. ㅇㅇ
    '22.5.23 6:59 PM (182.216.xxx.211)

    그쵸? 제가 노래 많이 듣는 편은 아닌데 이 노래 참 분위기 있고 좋아서 설거지 하면서 반복해서 듣다 생각해봤어요~ㅎ

  • 6. ....
    '22.5.23 7:06 PM (175.223.xxx.190)

    우블 ost 다 좋아요

  • 7. ...
    '22.5.23 7:14 PM (220.116.xxx.18)

    좋다는 개인적인 감상고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건 매우 실례면서 공감받기 힘듭니다
    좋다면 그저 좋다고만 하세요

  • 8. 헤이즈 노래
    '22.5.23 7:18 PM (110.12.xxx.92)

    전 취향이라 다 좋아해요 몰랐다가 우연히 들은 ost들 동백꽃이나 호텔델루나도 좋구요

  • 9. ㅇㅇ
    '22.5.23 7:21 PM (182.216.xxx.211)

    윗님 관계자라도 되세요?? 관계자라고 해도 저한테 그렇게 말하실 필요는 없으실 텐데요? 제가 해방 연출이라도 되면 모를까…
    님이 제 머릿속까지 통제할 권리도 없고요~^^
    혹시 님이 저작권법 만든 사람이라도 제 머릿속 상상을 혼내실 권리는 없습니다~

  • 10. ㅇㅇ
    '22.5.23 7:29 PM (182.216.xxx.211)

    동백꽃은 안 봐서 모르고…; 호텔 델루나도 다 보진 않았지만 헤이즈는 앞으로도 쭉 잘될 듯 싶네요~^^

  • 11. ..
    '22.5.23 7:33 PM (59.15.xxx.165)

    관계자가 아니더라도 좀 쌩뚱맞은 의견같아 보이긴 해요

  • 12. 둘다보는데
    '22.5.23 7:41 PM (122.32.xxx.116)

    헤이즈 오스트 최근에 한시간 듣기 세번이나 했구요

    해방일지 톤하고 이 노래가 어울려요? 아닌거같은데요
    해방일지는 훨씬 거칠거칠하고 우울하죠

  • 13. oo
    '22.5.23 8:32 PM (122.40.xxx.203)

    우리들의 블루스 잘보고 있어묘~^^

  • 14. ㅇㅇ
    '22.5.23 8:47 PM (106.101.xxx.193)

    아… 제가 제목울 우블로 해서 주로 우블 팬이 들어와서 기분 나쁘기라도 하는 건지…ㅠ
    모든 작품의 감상에서 최고 권력자는 결국 그것을 향유하는 사람의 것일 뿐이죠. 이런 가벼운 감상 정도도 제가 엄근진 검열하고 말해야 하는지. -.- 게시판에 뭐 얼마나 훌륭한 말만 해야 해요??
    제 말에 대해서 어울린다 안 어울린다 두 가지 의견 정도 생각했는데 놀랍네요. 엄근진 검열자가 여기 게시판 상주하는지… 무서워서리…

    헤이즈 노래가 연인의 이별이라서 더 해방과 어울린다 그 정도 감상입니다~ 마음이 절절하게 전해진다고 할까요. 미정이라면 가사처럼 언제까지나 기다릴 갓 같고..
    그런데 윗분 말씀대로 미정이의 심상은 헤이즈 노래처럼 여리여리하지는 않아서 이 노래가 어울리지 않는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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