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여름에도 반팔옷을 안입는 이유
햇볕에 그을리는것도 방지하지만
저는 남의 살 닿는게 너무 싫어요.
지하철이나 사람 많은 엘베 같은데서..
으.. 상상만 해도 싫어요.
1. 자차 추천요
'22.5.23 6:48 PM (1.238.xxx.39)그렇게 힘드신데 왜 대중교통을??
2. 원글
'22.5.23 6:49 PM (223.39.xxx.57)그냥 긴팔 입으면 되는데 뭐하러 차를 끌고 다녀요.
저는 여름에도 주로 긴팔 린넨 셔츠 입어요.3. 그러세요
'22.5.23 7:02 PM (121.133.xxx.137)남에게 폐 끼치는거 아니면
뭔 상관일까요 ㅎㅎ4. 그럼
'22.5.23 7:03 PM (39.7.xxx.30) - 삭제된댓글남친이나 남편하고는요?
5. ...
'22.5.23 7:09 PM (124.5.xxx.184)긴팔 셔츠나 가디건 하나 들고 다니면 될거 같은데
날도 더운데 뭐하러 반팔까지 안 입어요?
지하철이나 사람많은 곳에 얼마나 오래 있어야 되길래... ?6. 미나리
'22.5.23 7:27 PM (175.126.xxx.83)출퇴근 시간 아니면 살 닿을 정도 아닌데요. 남하고 스치는거 싫어 하는데 백화점지하나 시장 같은데 안 감 한달에 한번도 안 일어나던데요
7. ㅇㅇㅇ
'22.5.23 8:19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님 같은 사람은 카페 만들어서 비슷 한 사람이랑 소통 하시길
일반인 한텐 공감 못얻어요 누구든 싫고 불쾌한게 있지만
이런 걸로 굳이 판 깔고 글 쓸 정도는 아니라8. 싫죠
'22.5.23 8:4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옷입고 참는거는 심한거 아니예요.
내가 피하면 되니까요.
더운데 반팔. 가디건 좋네요9. 조금
'22.5.23 8:56 PM (58.141.xxx.63)이해는 됩니다.
마트에서 계산하고있는데 다음 사람이 제몸에 딱붙어서 가슴이 닿도록 서있는 분들 많아요. 카드결제 다 끝나면 당연히 비켜줄텐데.. 왜 계산하는데 그렇게 붙어서 서있는지 모르겠어요.
코로나 전에 홍대앞에 줄서는 음식점 갔더니 젊은 학생들도 제등뒤에 딱 붙어서 줄을 서는데.. 당황스러웠어요. 제가 팔을 조금만 움직여도 가슴에 자꾸 닿는데... 뒤로 물러날 생각이 없어보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개인적 거리를 침범할때 느껴지는 불쾌함이란걸 잘 모르는듯해요. 타인과의 스킨십에... 너무들 적극적이에요~10. 맞아요
'22.5.23 9:17 PM (1.145.xxx.6)윗님말씀처럼 거리두기가 힘든가봅니다
외국인데 나이좀드신 한국분들
마트에서 줄설때 너무 붙어요
앞사람한테
조금씩 고쳐가면 좋겠어요

